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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궈: 추거.. 저 주지우 생각이 너무 나서 못자겠어요 어제 일할때 주지우 잡았거든요... 그래가지고 제가 나갈때 물따라주고 나왔단 말이예요 묶어놓고 만두도 두고 왔어요.. 오늘 어차피 이따 출근해서 볼거긴한데 너무 크게 다친거같기도하고.. 지금 인터넷으로 지성인 검색하는데 잘 정보도 안나오고.. 죽으면 어떡해요? 얼른 출근하고싶어요 추: 괜찮아 죽었을...
1. 닉네임 : 지아 2. 입금자 명 : 유지아 3. 신청 타입 : 뽀쟉 2인 4. 내용 및 자료 : 캐릭터 1(좌측) 처진 눈, 벌리고 윗니만 보이게 웃는 입, 빨간 리본, 흰 인형, 강아지 귀 캐릭터 2(우측) 하늘색 단발+긴 꽁지 머리, 금안, 날카로운 눈(캐기준 오른쪽 눈 아래 눈물점), 비웃는 입, 초록색, 하얀색 인형옷, 고양이 귀 투샷 배경은 ...
“얌. 최수영.”“어 야. 엇! 안녕하세요. 처음 뵙네요. 윤아 친구 최수영입니다.”“아, 네 안녕하세요. 서주현이예요.”차에 기대어 서 있는 길쭉한 여자가 윤아의 아는 체에 한껏 웃으며 주현에게 인사를 했다. 예의바르게 인사를 하는 수영의 행동에 주현도 웃으며 제 소개를 했다. “저번에 태연이랑 미영이만 보시고 저는 못 봤죠? 뵙고싶었어요. 그 때 제가 ...
(번외)
공기가, 손이, 기분이, 어쨌거나 싸늘했다. 배도 아파왔다.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아봤다가, 작아지는 면적만큼이나 내 자리도 줄어드는 것같아 다시 허리를 폈다. 나 아파요, 명확한 말로 짜내어 말하자 그제서야 시선이 닿았다. 아주 걱정하지 않는 무심한 눈길도 아니었으나 다정하게 돌봐주려는 기색도 없었다. 이청의 시선은 그보다는 뭐라해야할지, 의사의 것과 닮...
한 발 내딛은 구둣발 앞에 그것이 있었다. 자성은 제 뒤에 서 있던 부하 직원 중 하나가 허겁지겁 튀어나와 그것을 발로 밀어내 치우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다 마치 추라도 매단 듯 무겁게 내려앉은 눈꺼풀을 손끝으로 조금 매만졌다. 며칠 째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탓에 두통이 계속되고 있었다. “웜메, 그게 뭐다냐.” 새였다. 종류는 알 수 없는, 조잡한 색의 ...
하루종일 말이없던 제노가 처음 입을 연 건 방과 후 인준과 함께 사는 기숙사로 갈 때였다. 야자까지 하고나니 이미 어슴푸레한 저녁이었고, 가을이 오긴 오려는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원래 같았으면 가을 오려나보다는 인준의 말에 지금이 초가을이지 뭐. 한마디 얹었을 이제노인데 오늘은 점심시간 이후 제노의 일방적인 냉전 속에서 기숙사로 향하는 중이었다...
유중혁이 이상하다. 진짜다. 미친 게 틀림없다. 김독자는 황급히 기둥 뒤로 몸을 숨긴 채 천문부실로 들어가는 유중혁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문이 완전히 닫히고 그 모습이 사라진 뒤에야 휴, 하고 한숨을 내쉬며 돌아서고. 두근두근 뛰는 심장 박동이 거슬렸다. 이렇게 속절없이 유중혁을 피해 다녀야만 하는 자신의 모습도. 그치만……. 김독자는 조금 자란 앞머리를 ...
메인 : 국뷔, 서브 : 슈짐 격변기의 소년들w. 묘홍 | 소꿉친구에 대하여 | “태형아, 괜찮아? 되게 피곤해 보여.” “조용히 좀 해…나 잘 거야…” 축 늘어진 몸을 책상에 늘어뜨리며 태형은 눈을 감았다. 태형이 일본 다음으로 많이 상주한 곳은 방콕이었기에 체력은 형편없이 저질이었다. 정국과의 싸움도 체력 십퍼센트와 오기 구십퍼센트로 행해졌다. 2교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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