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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오랜만에 한 색사는 버거웠다. 제발요, 이제 정말 못합니다. 정사의 끝은 늘 강만음의 그런 외침으로 끝났다. 몸을 물리며 진득하게 몸을 쓸고 가는 눈빛에서 아쉬움과 정욕과 연모가 묻어있었으나 강만음은 그것을 외면했다. 가슴을 들썩이며 쾌감의 잔열에서 몸부림치다가 강만음은 차라리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눈을 감았다. 많은 것이 담긴 눈빛이 사라지자 암흑이 보였...
뮤지컬 이후 환생한 앙리 뒤프레 자살 충동, 고어, 전쟁의 참혹한 묘사 주의
* '문송안함 완결 이후' 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그 글 맞습니다. 문송안함 2차 창작 팬창작 소설입니다. 에프터동인날조적폐연성중입니다 * 완결편까지의 스포가 한가득입니다 * 본격적으로 날조하고 있습니다 * 엔딩 이후 22년쯤 지났다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1922년 5월 31일. 밤 10시 38분. 이시엘 키시온 백작은 다른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캔튼 부인...
... ·-< 수록 시나리오 >-· ·-< End Of Eden >-· https://posty.pe/3qtk9z *권장 인원 : 1:1*플레이 타임 : 4시간 ~ RP에 따라 상이*배경 : 18세기 후반~19세기 초반*추천 관계 : 혐관, 애증, 연인, 친구 ㅣ 초면을 제외한 모든 관계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다만 한 집에 사는 혈연...
시간은 흘러 어느덧 9월 13일이 되었다. 중간고사가 끝난 나는 약간의 휴식기를 얻어 다시 멜번에 내려올 수 있었다. 2개월여 만에 다시 만난 멍구는 전의 쥐새끼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어엿한 강아지의 꼴을 갖추고 있었다. 이 무렵 멍구는 영연방의 대표적인 동물보호단체인 RSPCA(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자사냥꾼 키레네 키레네는 아름다운 공주로 태어났지만 베짜기나 길쌈 같은 '여자들의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남자들도 못 하는 험한 일에 용감하게 뛰어드는 용감한 사냥꾼이자 전사였기에 '제 2의 아르테미스'라고 하면 키레네를 가리킬 정도였다. 어느 날 광명신 아폴론은 그의 전차를 몰고 가다가 사자를 맨손으로 때려잡는 키레네를 보고 한 눈에 반해...
텔가자 ㅎㅎ 그럼 돈 더 줄게나는 그의 문자를 보고 잠시 손을 멈추었다. 그 또한 나의 몸을 바라는 것이겠지 당연한 사실이 차갑게 다가온다. 그의 문자를 보면서 흔들리는 나를 보니 내가 언제 이렇게 망가졌더라 싶다. 고작 돈이 얼마냐고 내가 왜 이런 연락에 흔들리는 것일까 과연 내가 바라는 것이 정말 돈일까? 아니, 나는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 사람들은 이...
술만 마시면 본심이 튀어나와서 3 대학 들어가기 전부터 귀 따갑게 들었다. CC는 절대 하는 거 아니라고. 아는 형, 누나, 선배들의 짠내나는 경험이 담긴, 그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지민은 허투루 넘기지 않았다. 아, 물론 지민의 특수한 상황을 생각하면 괜한 걱정이긴 했다. 남녀 커플도 눈 맞고 맘 통해야 성사될까 말까인데, 사방이 스트레이트 천지인...
220026 남자 바지 220718 건보료 220718 유사 마릴린 먼로 220720 납작복숭아 220722 셀프 물리치료 220724 비 문화시민 220725 강박 220726 공사소음 220728 마감 220731 말본새와 행동거지 재밌으면 후원 좀. 후원 상자 밑에 아무것도 없음.
바미는 필사적으로 몸을 날렸다. 바미가 방금 전까지 있던 자리를 개미가 휩쓸고 지나갔다. 오라를 덮은 검으로 쳤는데 흠집 하나 나지 않았다. "도망쳐!" 바미의 판단은 빨랐다. 기사와 용병들이 일제히 달렸다. 바미도 그들과 함께 달렸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어느새 거대개미의 수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희생자가 나왔다. 용병 한 명이었다...
00. “치후유는 의리 있는 놈이지.” 간부 모임의 막간, 화장실에 들른 마츠노 치후유는 재수 없게도 한마 슈지와 딱 마주치고 말았다. 적당한 예의를 차려 빠르게 스쳐지나가려는 마츠노에게 한마가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다. 반항적인 모습을 최대한 감춰야 하는 때였다. 마츠노는 별 수 없이 한마와 마주해야 했다. “과찬이십니다.” “아니, 정말. 요즘 세상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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