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깜박깜박, 마른 눈이 몇 번 밤의 시야를 꺼트렸다가 다시 켜낸다. 1년 전 벙커에서 벗어난 후, 정확한 시간을 파악할 수 없다는 점에 괜히 아쉬워진다. 나는 4시 1분을 제일 좋아하는데 말이야. 이제는 기껏해야 낮과 밤만 파악할 줄만 아는 나는, 세상의 비밀이다.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 언젠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구는 나에게 누군가 했던 말이다. 세상은...
1. 월요일에 다행스럽게도 시험을 신청했다. 휴.. 2. 그렇게 뇌 빼놓고 버티더니 3. 아니 벌써 2월이 되어버렸다. 이게 무슨 일? 일단 일요일날 동생의 학원 일정이 갑자기 취소되면서 생각보다 일찍 독서실에 합류하게 되었다. 놀랍게도 오늘이 4일차라는데.. 체감 거의 일주일? 이주일은 함께한 느낌이다. 일요일은 우당탕탕 잘 합류했는데 동생이 이날 하루를...
모두의 관심과 환호 속 태어난 아람은 달이 있는 밤에 태어났으니 뭔가 다르지 않겠냐고, 이곳에 다시 한번 달을 데려올 거라고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그녀의 나약한 부모는 마야월에 태어난 자기 자식을 보고 한 목소리로 불길하다 외치는 사이비 종교 단체에 정신이 팔려 갓 태어난 핏덩이 아람을 어느 책방 앞에 버리고 도망친다. 허름한 책방의 주인은...
겨울이 진다. 지금껏 당연하게도 남아있던 개념이 이제는 옛 문헌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 구시대적인 개념이 되었다. 이제 다시는 겨울을 맞이할 수 없다. 다시는 눈도, 눈싸움도, 눈사람도. 그 어느것도 더이상 우리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 폐를 간지럽히던 겨울 냄새도 이제는 없다. 세상을 뒤덮던, 모든것을 사랑할 것만 같던, 그 하얀 결정들도. 추위를 쫓아내기...
[별은 황혼의 태양이 되어] " 그래서, 이번 퀴디치 경기는 누가 이겼대? " ✧ 이름 프로키온 알렌 체이스 Procyon Allen Chase 프로키온. 밤하늘에서 환히 빛나는 일등성의 이름이다. 눈처럼 빛나는 흰 눈동자를 물려받은 그는 세상을 비추는 지식의 별이 되라는 부모님의 소망에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 성별 XY ✧ 학년 1학년 ✧ 키 &am...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선배 복학한대.” “관심 없어.” 당연히 없으시겠지, 그렇게 짤막한 대꾸로 대화를 갈무리한 승관이 한솔의 어깨에 고개를 기댔다. “뭐 해?” “새로 나온 오목게임.” “사전예약만 하고 쳐다도 안 봤잖아.” “부스터 준대.” “너도 참 한결같다.” 부승관은 시선을 돌려 창 밖을 바라보았다. 강의 시작 1시간 전. 강의실엔 둘밖에 없었다. 아무런 인기척이...
2023년 1월 28일 제 20회 디페스타 쁘띠온 Dream Station 에서 발매한 드림 회지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총 22p로, 현장 구매하신 소장본에는 2페이지의 후기 만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스에 들러주신 분들, 회지 발간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가끔 제 만화가 자조적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인간혐오론자인 것은 아닙니다. 가족과 친구, 무엇보다도 독자분들이 모두 사람인데, 어떻게 감히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 제가 비판하는 부분은 개인이 아니라, 집단의 역사와 속성입니다. 생태계를 파괴한 것, 기후변화를 초래한 것, 인간이 인간을 미워하게 만든 것, 많은 부분에서 인간이 큰 영향을 미...
위 BGM은 글을 모두 읽고 난 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폭행, 가정폭력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지역 등은 상상에 의해 작성된 허구입니다. ※ 작중 배경은 1980년대입니다. 부는 바람에도 갯내음이 물씬 묻어나는 촌구석 어느 달동네 유흥가의 몇몇 주점들은 겉으로 봐선 멀쩡하다지만 안쪽부터 썩어있는 경우가 허다했다....
I'm pretty much fucked. 그니까 이건 공상과학 소설 도입부에나 나올 말이 아니다. 아무래도 좆됐다. 송태섭이 자위하는 걸 봤다. 정우성은 반쯤 열린 문틈으로 보이는 흐릿한 실루엣에 관심이 없었다. 룸메이트라고 해도 오가는 대화는 오늘 연습 있음? 정도의 비즈니스였으며 둘 사이 관계는 라이벌 이상 동료 미만이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