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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RPS로 헨리와 벤 둘다 18세 설정입니다. 알오버스를 기본으로 깔고가지만 그리 강한 주제는 아닙니다. 추천 BGM: The 1975 ~ It's Not Living (https://www.youtube.com/watch?v=ZqoXU583vsY ) Connection “너 바이올렛 좋아하는 거 아니였어? 오웬이랑 사귄다는데 괜찮은거야?” 한참이나 생각에 ...
청흑 keyword.치열한 전장, 감금, "잠깐은 몇 달, 몇년 몇십 년이 되겠지" [청흑] 치열한 전장, 감금 “잠깐은 몇 달, 몇 년, 몇십 년이 되겠지.” “...비가 내리네요..” “아? 아, 응. 비 온다.” “비오는 날은 재수가 없어서 별로입니다.” “그런가?” 작게 흔들리는 하늘색 머리칼, 그런 머리카락을 헤집으며 웃는 아오미네는 쿠로코의 ...
청흑 keyword. 닫힌 문, 청녹색, 집착하는분위기, "작별인사하자", 네게 건넨, 호흡곤란, 예쁜상처야 ※자살요소있음 ※BL 가만가만 내리는 하얀 눈은 대체 무엇을 위해 내리는 것일지 의문만 가득한 날에 저는 가만히 굳게 닫힌 청녹색의 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너와 내가 이렇게 된 것이. 언제부터였을까요. 너를 보는 게 슬퍼지기만 했...
[청흑] keyword. 그리움 BGM. 히라- 그리워. 부숴지는 햇볕이 눈에 내려왔다. 가만히 그 잔해를 맞다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눈을 떴다. 얼마쯤 지났을까. 코끝에 흘러드는 너의 향에 몸을 일으켰다. 어디서 흘러 들어오는 건지 짙은 너의 향기에 조금 아리기까지 한다. 너무 아리기만해서 다시 떴던 눈을 감았다. 아직도 들어오는 햇볕에서 벗어날 수...
[쿠로바스/청흑ts] 안녕, 인어아가씨. -"우와아, 너 디게 이쁘다." 언젠가 너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요. 몇년 전에 파란 머리의 건강한 갈색 피부로 빨간 가재를 들고 있던 너와 마주쳤던 그날을. 파란 물결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움직임. 그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하늘빛 머리칼이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 하얗고 매끈한 몸매...
[쿠로바스/청흑]1월 31일 24시 [쿠로코 테츠야] 정갈히 쓰여져 문앞에 붙여져있는 익숙하면서도 멀어져버린 이름. 이 앞을 몇번이나 서성이였는지도 모를만큼 참많이도 왔었다. 이 초인종만 누르면 너가 나오는데. 나는 어째서 누르지 못하는 걸까. 초인종 가까이 손을 가져다 대자 플라스틱의 한기가 느껴져왔다. 이 한기가 우습지만 너가 보내는 그 한기같아서 멈칫...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 "일어 나셨나요" 눈을 떳더니 테츠가 보인다. 하얀얼굴에, 붉은 빛의 입술. 예쁘게 웃고 있는 테츠를 보자하니 아침부터 곤란해진다. 나는 조금 놀랬지만 다시 그 기분을 가라앉히고는 테츠에게 인사를 건넸고, 테츠는 짧게 볼에 입맞춤해주었다. 평소와 다른 테츠의 행동에 나는 의문을 품고는 테츠를 바라보았다. 방금 저 촉촉한 입술이 내 볼에 닿은건...
인성이 석우만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을 때, 다른 학생들의 시선은 인성에게로 쏟아졌다. 석우를 보던 눈을 감고는 금세 정신을 차린 인성이 자신에게 몰린 눈빛들을 벙찐 표정으로 둘러보았다. 석우 역시 학생들의 시선을 느낀 것인지, 학생들을 따라 시선을 돌렸을 때는 멍한 표정으로 서있는 인성을 볼 수 있었다. “형, 왜 여기에...” 석우의 말과 동시에 석우가...
겨울에 한 이별은 칼날이 무뎌져서 깊숙이 파고들지 못 했다. 영훈은 그렇게 정의했다. 하지만 칼날은 무뎌져도 마음은 여전히 날카롭게 서 있었다. 야, 재현아. 진짜 웃기지 않아? 난 무슨 이별 같은 건 하지도 않은 사람 같이 네가 아직도 좋고 그래. 재현아, 있잖아 넌 왜 나를 좋아했어? 영훈이 뱉은 말은 바람을 타서 다시 영훈에게로 돌아왔다. 애초에 대답...
이전에 적은 자캐 커뮤니티 팁을 적었지만 너무 구멍이 많은 관계로 다시 적으려합니다. 물론 이번에는 좀 더 볼륨을 크게 잡고 꼼꼼하게 가려해요. 저는 아주 짧은 커뮤 러닝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개인 연구용이기도 해서 적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써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쓰는 신청서 작성 방식이니 그대로 따르실 필요가 없으며 일부만 쏙 빼다 쓰셔도 ...
“정필교?” 새벽 한 시도 넘었는데 왜 내가 맥도날드에 갔느냐고 하면, 요리하는 미국 영화를 보다가 빅맥이 먹고싶어졌기 때문이라 하겠다. 새벽 한 시도 넘었는데 왜 네가 맥도날드에 있느냐고 하면 너는 뭐라할까. 아이스크림 묻은 것도 없는 맥플러리의 종이 스푼은 카운터에서 받은 상태 그대로 깨끗했다. 한 입도 대지 않은 것 같았다. 마주하는 시선은 갈 곳을 ...
* 1편 2편 계단에서 한바탕 구르고 난 뒤에 둘은 서로를 보면서 숨을 가다듬은 뒤에 터진 김독자의 패딩을 수습하고, 편의점으로 나와 연고와 데일밴드와 음료와 얼음컵을 샀다. 알바생이 교복을 입고 얼굴에는 잔뜩 멍을 달고 있는 둘을 보고 혼란에 빠진 듯 동공을 흔들었다. 그 모습에 둘은 서로의 모습을 보고 픽 웃었다. 못 쓸 꼴이긴 했다. 각자 다친 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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