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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 캐릭터 데리고 하는 BL물. 인간이랑, 그것도 남자랑 연애했다고 추방당한 뱀파이어 바튼. 뱀파이어들이 몇 백 년은 살아온 할머니 할아버지나 다름없어서 그런지 굉장히 보수적이었다. 그걸 알고 있었던 바튼은 크게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였고, 이후 단 한 번도 옛날 친구들을 만나거나 연락한 적 없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걸 하면서 세월을 보내다 쉴드에 ...
트위터 썰 백업 엔딩 이후 아버지 하루토 오비탈 자기 자신 이렇게 넷의 일상을 시도하던 중에, 어느날 깨달아버리는 텐조 카이토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 : 자기는 "아버지"라는 관념이, 그 컨셉이, 그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고 그걸 정말 원했었던거지, 닥터페이커라는 인간 자체를 좋아하고 사랑했던게 아니었단걸, 아버지라는 개념을 원하고 좋아했던 카이토는 페이커에게...
쿠로츠키 조금 있습니다 고증을 거치지 않았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오늘도 허탕이네." 쯧. 공허한 사무실에 아카아시의 혀 차는 소리가 정확하게 울려 퍼졌다. 아카아시는 괜히 신경질이 나서 프로필 끝을 구겼다. 그리고 그 프로필을 포함해 구겨지고 닳은 종이들은 아카아시의 책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아카아시는 다소 서늘한 손으로 뻐근해오는 목덜미를 문질렀다....
너는 알까, 했다. 귀찮음을 무릅쓰고 나를 받아들일 의향이 있는지. 아니, 이기적인 생각. 너는, 너만은 그리 하지 않을거라는. 너는 나보다도 더 이해심 많은이라, 더 나란 이에 대해 애틋하게 여겨주지 않을까, 하고 그렇게 비겁하게 생각한다. - 포옹(2014.01.31) 너의 시간을 통채로 빼앗아 오고 싶다. 새장 속의 너는 불행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래...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벌써 명절 연휴가 끝나가다니.. 주말 해외축구와 함께 K리그 등 경기가 많은 만큼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합니다! 두산 vs 기아 두 팀의 상성은 어제 경기에서도 드러난 가운데, 기아의 주중 필승조 소모가 컸다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고 싶은 경기네요. 더욱이 기아 선발은 최근 믿고 가는 반대 이민우입니다. 이민우가 최근 시즌 초와...
*소재 사용을 허락해주신 보이빈님(@boiybean)께 감사드립니다. *'월레스와 그로밋:거대 토끼의 저주'에 대한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야심한 시각이었다. 해가 떠있을 때는 바지런히 움직이던 사람들도, 동물들도, 심지어는 식물들까지도 모두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그러나, 모두가 잠든 시간을 노려서 움직이는 이 역시 있기 마련이었다. 단정한 울타리를 넘어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정우화평 AU 재록본 <러브모드 LOVEMODE>의 통판 안내입니다. *문의처 : 트위터 계정 @ryoon_stg / 메일 2080pure@gmail.com 20/10/22 추가공지 2020.10.13 22시 09분 입금하신 정ㅅㅎ님 유선연락처를 연락처 입력폼에 작성 부탁드립니다. 확인되는대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연락처 입력폼 : http://n...
16장 자유를 위한 행진곡 (Bgm. Buena Vista Social Club - Hasta siempre Comandante Che Guevara) 세계는 하나의 유기체다. 또, 모든 사건은 연결되어 있다. 단독으로 발생하는 일은 없다. 그렇기에 어떤 시간에서든 선택과 행동에 신중해야 하며, 그에 따른 결과에는 책임을 져야만 한다. 오 년 전, 기나긴 ...
WEEKEND GARAGE 안의 아버지 주문한 카페오레란다. 편하게 있으렴 코하네 아, 감사합니다 안 응? 아버지, 앞치마를 벗었는데, 어디가는거야? 안의 아버지 좋은 원두가 들어왔다고 연락이 와서. 밤의 바 영업까지는 돌아올 거다. 나머지는 부탁할게, 안 안 네ㅡ! 손님은 지금 이아이뿐이고 천천히 다녀와도 괜찮아 코하네 (......두, 둘만남게 돼버렸어...
브루클린의 샌드백이던 시절, 그 나잇대의 젊은 혈기는 스티브에게도 있었다. 다만 패기나 호승심보다는 근성과 의지력이 앞섰다. 실패는 익숙했기에 그랬을 수도 있다. 익숙했기에 상처받거나 절망하지 않았고, 끊임없이 도전했다. 약해빠진 몸뚱이는 남들보다 빨리 지치고 쉽게 다치곤했기에 움직이기 전에 먼저 전략을 짰다. 주변을 살피고 기민함을 잃지 않았다. 상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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