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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참고 꾸욱 읽어보새요!! - 다들 자기 마을에 전설들 있잖아? 그리고 이건 우리 마을의 전설 속 존재의 이야기야. . . . 서기 1456년 한창 기독교의 절대화로 인해 광신도들에 의한 마녀사냥이 유행하던 시기.. . . (시민) 마녀다!! 마녀를 불태워 신께 바쳐 용서를 구합시다!! (시민들) 그래요, 다 저 몹쓸 년 때문에 재앙이 찾아온 거라고요...
[ 술래는 그만 ] " 거기서.. 한 발자국만 더 뒤로 가봐. " 이름 : 강 강 나이 : 19 성별 : XY 초능력 : 빛 하나 없는 곳에서도 반경 3미터 이내에 무엇이 있는지 전부 파악이 가능하다. 무릎을 굽힌다면 지면에서 50센치는 비행할 수 있다. 종족 : 박쥐 인수 동아리 : 천문학부 키/몸무게 : 182/ 71 외관 : 남색과 군청색의 투톤인 악...
- 의인화 주의 - 학교폭력 소재가 살짝 있읍니다 - 날이랑 달이 현대 쌍둥이라는 AU 베이스 입니다 쌍방구원물 찍는 날달 보고싶다 왠지 둘이 멍하니 하늘 올려다보는 순간 한두번 있을거 같고 그때마다 '날.' 혹은 '달.' 하고 상대방의 목소리랑, 손이랑, 미소가 구해줬던 순간이 있을듯한... 개인적으로 달은 여명이 찾아올 때 / 날은 황혼이 내려앉을때 상...
내가 뭘 그린거지~~
※붕괴 : 스타레일의 프롤로그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안깨신분들은 화이팅 * 희미한 의식 너머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듯한 여성의 목소리였다. 어디서 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억에 남아있는, 그러면서도 아주 포근한 목소리가 귓가에 노래하듯이 울려퍼졌던 것이다. "어디까지 기억하고 있을까?" "적어도, 네 이름은 기억할거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자, 부탁한거" "매번 고마워요" 석진은 서류 봉투를 건내 받는다. 봉투속 뭉터기의 종이를 꺼내어 읽는다. 제법 많은 양 이지만 하나하나 꼼꼼히 읽는다. "석진아." "...에..?네.." "내용 죽이지 않냐? 이런거 아무대서 얻을수 있는 정보 아냐" "아..예..그러니까요.." "농담아니고~ 오랫만에 정보원 썻다" "아, 그렇구나.." 남자는 석진에게 ...
고유앤솔참가작입니다... 지나고보니 너무부끄럽습니다... 진짜로... 시간이지나서 어딘가에는 올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올리지만..... ...그... 굳이 이걸 보실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 ........쿠소소재 있습니다. 유혈있습니다....
난 태어날 때 부터 다른 사람들과 좀 많이 달랐다. 아름다운 피부가죽도 없었고, 그 흔하디 흔한 이목구비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공허였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날 괴물 취급했다. 하지만 반박할 수 없었다. 내가 보기에도 괴물 같았으니까. 날 괴물로 보지 않았던 사람은 내 가족 뿐이었다. 허나, 가족들도 정상은 아니었다. 그들은 항상 어떤 문양이 그려져 있는...
좋아해와 고백해의 사이 김규빈X한유진 moto. *알파오메가물입니다. "규빈이 형, 한국 온대." 유진은 마시던 물을 마시다 멈칫했다. 그 이름은 유진이 잊으려고 했지만 차마 잊지 못했던 이름이였다. 잊으려고 지우려고 해봤지만 차마 가슴 한 구석에서 여전히 남겨져 있던 이름의 정체는 '김규빈'. 자신의 친구 규현의 친형이였다. 규현은 생각에 잠긴 유진을 보...
난 겁쟁이야 하고싶은말 하나 못하는 답답한 사람이고 다른사람을 믿지 못하는 의심꾼이고 가족에게 버려지는 쓸모없는 짐 덩이 사랑받고싶지만 그만큼 남들을 사랑해줄 용기가 없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그 사람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나를 버릴 거라는 망상을 펼치는 망상꾼 안녕 불과 몇 년 전까지 나를 모르던 사람들 나에게 와서 마음을 준 ...
キスでとめて。私と夜を키스로 멈춰줘, 나와의 밤을.やさしい恋を手に入れたの다정한 사랑을 손에 넣었어. ないよ。欲しいものがないよ없어, 갖고 싶은 것이 없어.君以外ないよ ごめんね당신 말고는 없어, 미안해. 平気よ 風がいっぱい괜찮아, 바람이 가득해. 春の搖籃 봄의 요람 해가 진다. 바다의 수평선 아래로 서서히 잠기는 노을은 시시각각 다른 빛과 색을 입는다. 꼭,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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