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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w. 웅녀 모든 이야기는 백현의 시선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가지 기억하고 있을까. 혹시 네 기억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사라지고 부스러지고 만 것일까. 만약 그런 게 아니라면, 우리가 사랑했었던 흔적이 희미하게라도 남아있다면 조심스레 다가와 네 품에 나를 안아주길 바래어 본다. 2018년 4월 20일 오늘의 일기 봄 바람이 불어오던 날 오늘의 날씨는...
처음 봤을 때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였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고. 항상 진심만을 말하는 네가 너무나도 멋있었다고 나는 말한다. 나는 겁이 많다. 그러므로 너를 놓는다. 너무나도 멋진 너를 놓는다.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 말뿐이었다. 혼자 울며 주저 앉아 나를 위로하는 말, 자위하는 말은 미안하다는 말 뿐...
아무리 험한 숲이라도늪을 넘어 영원한 곳에서 만나 잊지 마요, 난 영원히 네 편이야. . 그는 그 이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답답한 건 내 쪽이었다. 나는 대체 어느 나라의 여왕이길래 이렇게 두려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며, 왜 신부만이 나를 알아볼 수 있으며, 갑자기 이 남자는 나에게 찾아와 내 옆에 있겠다는 둥의 말을 건네는 걸까. 말도 안되게 진정...
“아아악!! 강다니엘!! 죽여버릴꺼야..!!!” 오랜만에 잡힌 약속이었다. 유도수업도 미루고 나온 약속이었다. “근데 한시간을 늦어?” 여주는 매우 화가 났다. 바로 카톡을 켜 저번에 다니엘이 찍어준 숙소 주소를 찾아냈다. 그리고는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에야 말로 죽인다. 강다니엘.” 띵동- “누구세요?” 막상 숙소앞에 도착한 그녀는 당황했다. 생각해보니...
여주는 일을 마치도 터덜터덜 집으로 걸어갔다. 아까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낯부끄러워져 얼굴이 붉게 물들곤 했다. 간신히 지나가는 이들의 이상하다는 표정을 무시하고는 원룸 자취방에 도착했다. 여주는 피곤하다는듯이 바로 침대로 직행했다. 옷도 갈아입어야하고.. 씻기도 해야하는데..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지만 여주의 정신은 도대체 여주의 말을 들을 생각을...
여주는 지독히 꾸었던 악몽에 온 몸이 젖어서는 숨을 헐떡이며 일어났다. 안돼,.. 제발.. 새하얗게 질리며 얼음마냥 차가워진 양 손을 뜨겁게 달궈지며 땀이 흥건이 베어오는 얼굴에 가져다대었다. 아무것도 보기 싫다는듯이 말이다. — 여주는 여느때와 같이 카페로 알바를 나갔다. 친절하신 카페 사장님은 여느때와 같이 여주에게 가게를 맞기시고는 잠시 일을 보러 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민규가 나를 집앞까지 데려다주었다. 집에 가기 아쉬워 하는 게 보였었는데 그냥 모른 척 하였다. 영화 보고나서 밥도 먹었는데 얼마나 늦게까지 놀려고.... 해가 짧아져서 벌써 깜깜해졌다. 어차피 한 동네에 살아서 데려다 주는 게 큰 의미가 없기는 했는데 그냥 알겠다고 했었다. 괜히 공포영화를 봐서 밤길이 좀 무서웠다. 왜 악령들은 죄없는 사람들을 괴롭힐까...
Moonlight Wizard School 마법 세계?<Harry Potter> 같은 판타지 장르의 책에서나 볼 법한 마법들과 빗자루를 타고 나는 마법사들. 상상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마시면 사랑에 빠지는 묘약이라던지, 마법 지팡이를 한 몸처럼 지니고 다니는 사람들. 청소년 마법사들을 훌륭한 인재로 양성하는 교육기관, 마법학교는 실제로 전 세계...
"누나 나도 성인이야.."여기서 김민규가 성인인 거 모르는 사람..? 어리둥절 해서 쳐다보니 시무룩한 얼굴이다.자취방에서 과자와 캔맥주를 까놓고 노닥거리고 있었다. 민규가 자기 자취방에서 놀자고 나를 초대했었다. 이것저것 요리를 해주겠다며 호기롭게 말해왔는데 그냥 내가 나중에 해달라고 했다. 요리해주는 게 먹고 싶긴 한데.. 아직까지는 군것질 하는 게 더 ...
야.. 미안한데 나 너 안 좋아해.이 말이 왜 어렵지.... 헤어져야 하는데 막상 얼굴을 보면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아씨.. 왜 김민규는 나를 좋아하는데다가 고백까지 해버려서 사람을 난감하게 만들어 버리냐.나도 모르는 새에 착한 병에 걸리고 만 걸까. 하아.. 이렇게 호구처럼 내 인생 못 챙기고 질질 끌려 다닐 거야, 어? 스스로에게 회초리질 해도 답...
"야. 나 너 좋아하는 거 같아."술을 마시다 말고 김민규가 말했다. 모처럼 민규 네 부모님이 부부동반 여행을 가셔서 놀러왔었었다. 미성년자지만 김민규의 성숙한 신장과 노안만 믿고 배달음식을 시키며 주류를 함께 주문했었다. 예전에는 민규 네에서 외박해도 엄마가 나무라지 않았었는데 학교 교복을 입고 부터는 간섭을 해왔었다. 그래도 엄마 몰래 꾸준히 놀다 갔었...
[단편 / 옹성우 빙의글] Title : 결혼해줘 Written by. B2tamin - 본 콘텐츠의 무단 도용, 복사, 배포,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사진의 출처는 사진 속에 있으며,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 ‘FTisland’님의 ‘결혼해줘’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니,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습니다. 직장인에게는 꿀처럼 달콤하고, 한가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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