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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즐겨주세요 :) 8. 봄을 보내니, 다시 봄이 왔다.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내 이름이 특이했다면, 내 삶이 좀 특별하고 화려할 수 있지 않았나. 지금 보면. 참. 낭만적이지만 촌스러운 생각이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름이라, 새 학기가 되면 반에서 나와 같은 이름을 적어도 한 명 이상을 마주해야만 했다. 같은 학년에선 ...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여우설화 곧고 길게 뻗은, 험한 일이라곤 하나 해 본 적 없는 손이 들꽃을 꺾어 다발을 만들었다. 기분이 좋은지 연신 콧노래가 흥얼흥얼 새어났다. ‘여기서 뭘 또 하는 겐가.’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가 획 돌아갔다. 하얀 귀를 쫑긋 세운 여우가 쥘부채를 펄럭이며 서있었다. 여우님. 속에서 메아...
- 끼익 밤마다 나를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가 또다시 방문을 열었다.
이제 축제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그 말인즉 우리의 공연 연습도 강도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며 한껏 빡세졌다는 뜻이다. 우리는 이런 행사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무대에 서는 일이 잘 없었기 때문에 그 몇 번 없는 공연을 최대한 잘 해내려는 욕심이 있었다. 특히 완벽주의자 성향이 강한 호석이 형은 공연 전에 가장 예민하고 엄격해졌다. 이번 공연은 정말 ...
* 세상이 아주 x판이 되었다. "윽...!" 구불구불하고 끈적이는 촉수가 내 발목을 붙잡았다. 정국이 재빠르게 내 발목을 감싼 촉수를 발로 밟아 끊어버리곤 금새 그 몸체를 찢어버렸다. 이게 벌써 몇번 째인가. 조금씩 지쳤지만 묵묵히 참아내야 했다. 버텨야 한다. 우리는 지옥같던 졸업식을 빠져나오고 게이트가 열리는 곳마다 들리는 중이었다. 할머니와 친구들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비속어, 음패주의!
“뭐???!!! 진짜로???” “야, 내가 쟤를 어떻게 알았겠냐?” “대박, 대박!!!!!! 나도 그거 봤어.” “얘기하면 안 본 사람이 없더라. 근데 너 존나 한가하네. 그런 것도 보고.” “형아, 나는 형아 서포트 해줘야하니까, 이런 거 저런 거 다 찾아보는 거지.” “아니, 이런 거 저런 거 다하고, 1등은 어떻게 했대?” “형아, 그래서 어떻게 알게...
※주의 살짝 성인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하실 수 있습니다. " 허.." 눈빛만으로 사람을 뚫을 것처럼 지민을 쳐다보는 정국이가 신기해서 태형은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다가 공기빠지는 소리를 냈다. 정국이 눈에서 실이 나온다면 존나 끈적끈적하고 축축하게 지민의 몸을 감고있을 것 같았다. 지민은 작은 몸을 소파에 쳐박고 옹송그리고 있다가 스트레칭하면...
나의 황후 14 그날은 좀 이상했다. 피곤한 몸 상태를 눈치챈 건지 김팀장님이 욕실의 자쿠지에 목욕 준비를 해줬다. 붉은 장미 꽃잎이 띄워진 물을 보자니 황제와의 첫날밤이 상기돼 혼자 얼굴이 달아오르다가도 문득 궁금해졌다.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하는 원초적인 생각 말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연이어 고된 연습 때문이었을까. 지친 몸을 뜨거운...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불편한 소재 있습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니다. 짐총소재 주의 ※ 프롤로그~23편까지 무료(소장을 위한 마지막 쿠션이 존재하지만, 글의 내용은 다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24편부...
※트리거소재 주의 한바탕 게워나고 나니 눈물이 뚝 그쳤다. 지민은 남준의 손을 붙들고 조심스레 다시 빈소로 향했다. 꼭 의지할 곳 없는 어린아이 마냥 남준의 손만 꽉 잡았다. 남준도 그걸 아는지 지민의 등을 토닥였다. "들어가도 되겠어? 조금 더 쉴까?" "아니, 가…." 남준은 걱정스런 얼굴이였으나 지민은 눈에 애써 힘을 주었다. 차분하게 숨을 들이 쉬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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