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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중이도있고병찬이도있고종수도있고준수도있고찬양이도있고 그냥 진짜 이것저것 그린 모음집 다 안 이어집니다 병병찬 작은찬양 큰찬양 희차이 와 개상호 프듀AU 준수 와 상호 메타? 인지 미친인지 트친 무릎 병찬이주자 트친 무릎 없어도 돼 트친 무릎 튼튼해? 만우절 이랬다면~ 병찬 뭐야? 냥종수와 멍병찬 와글와글 타임 선생님AU 조재석군 불면의 밤
진짜의미불명
주의사항. ※온갖 상른이 다 나옵니다.(종상뱅상준상등등) ※원작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날로 먹는 적페와 날조와 아직 캐해가 덜된 분분이 있어서 어쩌면 많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비공계정에서 썼던 썰을 옴겨온거라 이러저러 햐계가 많아 오타도 많고, 썰체입니다. 언젠가 제대로 소설로 다듬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부산 사...
가비지사운드 AU, 날조투성이입니다. “나 음악 그만둔다.” 김기정의 말은 갑작스럽고도 여상했다. 고상언은 우리 밴드에 그런 제목의 노래가 있었던가, 눈을 끔뻑이며 고민했다. 가장 빠르게 반응한 건 황보석이다. “뭐? ……혹시 새로운 농담인데 내가 못 알아들은 거냐?” 한창 유행인, 자고 일어났는데 내가 바퀴벌레가 되어 있으면 어떨 거 같아? 정도의 농담이...
논컾이라고 그리긴했는데준탯맛이 나는것같다,,,,,,,,,, +헉 이거 틧타에서 본 썰 보고 그린 만와입니다갓썰보고가세요https://twitter.com/agiBdan_17/status/1643575625721196546?s=20
모티브가 된 실화는 2012년이고 그 때면 모두가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하고 있었으니까 희찬이는 몰라도 상호는 해보지 않았을까? 해서 그린건데 요즘 어린 친구들은 모르겠죠... 마지막 희찬이 질문에 사투리 대차게 틀렸다는데 굳이 고치기도 애매해서 놔뒀어요. 태초즈 첫만남이나 중학교 시절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데 한 편으로는 두렵기도 하고. 상호는 어쩌다가 농...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진진가 하는 빵준 - 진진가: 진짜 진짜 가짜, 자신의 tmi 문장 세 개를 제시하는데 이때 진짜 문장 2개, 가짜 문장 1개를 섞어서 제시함. 이중 어떤게 가짜인지 찍어서 맞추는 게임. 레크레이션에서 가끔 하더라구요. *2만 3천자 방출 *편의를 위해 둘을 같은 대학교로 배정했습니다. “훈련하느라 왔다갔다 하느니 그냥 자취하는게 낫지 않아?” 대학도 입...
*야구AU입니다만 야구는 잘 모릅니다 왜? 님도 제가 우습나요? *제목 아무도 추천안해줌 진짜 의리없고 정없고 나는 그냥 그지같은 제목쓸게요 네... *포타 기준 무료 분량은 18,294자입니다. *오타 비문 확인은 했는데 다 발견이 안됐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눈 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죽고싶어요 아직 1/3도 안했는데... 백업도 연재하듯이 하는 사...
※날조 주의, 사투리 모름 주의, 갑자기 끝남 주의 병찬 열아홉, 서울에서 부산으로 전학 온 간지럽게 말하는 햄 상호 열일곱(빠른), 첫눈에 병찬에게 반해버린 아기상호 ----------------- “ 내 이제부터 농구할끼다.” 뜬금없이 이게 무슨 소리람. 이렇게 헛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전날 게임 때문에 밤을 세운 여파가 꽤 큰 모양이다. 잠시 멈칫하...
준향대 다니는 농못알 드림주.준향대 농구팀 소속 박병찬, 성준수. 잠을 제대로 설쳤다. 잠 못이루고 핸드폰을 간간이 들여다보다가 새벽 3시쯤 됐을 때 쯤엔 거의 허탈했지만 습관이 무서운지 매일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졌다. 7시 23분... 알람보다 살짝 빨랐다. 거의 평소대로 자버렸지만 어제 맞은 링거 약빨이 좋은지 아직까지는 몸상태가 꽤 쾌적했다. 하지...
"싫다고 했잖아요 형." 준수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덜컹거리는 차에서 턱을 괴고 있던 준수는 아까부터 내내 신경질적이었다. 그에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가 가슴을 탁탁 치며 뒷자석을 돌아보고 말했다. "너 이게 어떤 기횐지 정말 몰라서 그래?" "알아야 돼요?" "준수야 이런 기회는 아무한테나 오는게 아니야. 그래도 너 정도 되니까...!" "알았으니까 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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