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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최대한 멀리. 목적지도 정하지 않고 여기서 제일 멀리 떨어진 곳이라는 조건 하나만을 최우선으로 한 채 도착한 곳은 제주도였다. 여행객들로 붐비는 공항과 시가지를 지나 아무렇게나 발 닿는 곳으로 액셀을 밟다가 몇 년 전 사내 여행 때 갔었던 호텔이 생각나 그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동하는 내내 승준은 어떠한 제지도 하지 않고 말없이 따랐다. 애써 숨기려 했...
눈 위를 쬐는 햇빛에 무거운 눈을 뜬 양정원은 순간적으로 옆자리에 손을 뻗었다. 제 몸보다 낮은 곳에서 느껴지는 딱딱한 바닥에 벌떡 몸을 일으키고서 뒤늦게 심재윤이 제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 누워있음을 확인했다. 익숙한 구도로 뻗쳐오는 빛 탓에 제가 여관으로 돌아와있는 줄 알았다. 밤사이 덥다고 걷어낸 커튼과 열어놓은 창이 그대로다. 둘 다 제정신이 아니었어...
스토리작 공모전에 최종 탈락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충격이었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는 겸손한 척 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말하고 다니긴 했지만, 그래도 내심 합격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점치고 있었기에 꽤 충격을 받았다. 아니, 차라리 1차 합격을 못 할 가능성은 고려했었지만, 면접 단계에서 떨어질 건 별로 예상치 못했다고 해야 할까. ...
“준수 오빠, 오실 거죠? 오늘 직원들끼리 모여서 한잔한다는데.” “직원들 회식에 알바가 왜 껴.” “왜. 전에도 항상 알바들이랑 갔어.” “아, 예.” 준수가 심드렁한 투로 대꾸했다. 영화관 일이 한동안 바빠서 따로 모이는 자리 만들 새도 없이 지쳐서 다들 함구하고 있었는데, 최근엔 계속 말이 나오고 있었다. 그래도 같이 식사는 한번 하면 좋겠다는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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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나 데이먼이야. 나 아직 안 잊었지? 물론 일주일 만에 잊을 정도로 네가 나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본 것뿐이야. 어쨌든, 잘 지내지?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 좀 알려줘. 난 벌써 친구들이 보고 싶어졌지 뭐야. 그렇게나 똑똑히 눈에 담고 갔는데도 보고 싶은 건 여전하더라. 기왕이면 너도 날 그리워했으면 좋겠네. 혼자...
Note: I'm from a non-speaking-English country so what I have written here may confuse you. You guys can correct it in the comment. I will check and fix it later. Thank you <3 =====Jeong Taeui's 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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