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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선생 대학생, 갓성인, 새내기. 이 이외에 별명은 많았다. 마지막 학생의 신분이기도 하며 이제 막 성인이 되고, 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도 꿈꾸는, 무엇을 할지 꿈꾸는. 그리고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을 배우진 않아도 어딜 가던 사랑은 있었다. 처음 온 학교를 둘러보면 크게 다를 건 없었다. 잔디밭이 있고, 조각상이 예쁜...
-과거의 정진 , 국진 주의 내가 미쳤지. 미친 게 분명해. 술 취했다고 그걸 다 불어버리냐. 숙취에 쩔어 허리도 제대로 못 펴면서 연신 자책만 하고 있는 정국이었다. 캔맥 두 개에 몸이 이렇게 되는구나. 다수의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전날 있었던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일명 ‘필름 끊기’다. 그에 반해 정국의 메모리는 너무나도 정직했다. 열한 시를 조금...
With permission but at owner’s risk(버스에서) 여기에 짐을 놓아도 되지만, 책임은 주인에게 있습니다. “원우야 잘 들어봐”권순영은 연습실 거울에 기대어 앉더니 자기 옆자리를 톡톡 치며 말문을 열었다. 나는 맞은 편에 서서 순영을 물끄러미 쳐다보다 그 옆자리에 앉았다. 그래. 멤버들이 오기 전에 할 이야기가 있다며 저를 일찍 나오...
무더위가 계속되며, 평소라면 전혀 반기지 않을 태풍마저도 온도를 내려 줄 수만 있다면 얼른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여름입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최근 발생한 12호 태풍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입에 이름이 오르내렸던 그 새에 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종다리입니다. 종다리는 종달새라고 불리기도 하며, ...
알림: 1편의 내용이 다소 수정되었습니다! 내용은 비슷하나 천 자 정도가 더 늘었습니다. #유메노사키에 좋아하는 뱀파이어가 있다면 02 “나비씨에게 무슨 짓을 하려고 하신 겁니까! 혹시 고양이의 피를 빨려 했던 건 아니겠죠!? 그렇다면 이 스오우 츠카사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아, 아니….” 딱히 그러려고 한 게 아닌데. 물론 고양이 피도 먹으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메노사키에 좋아하는 뱀파이어가 있다면: 01 “다녀왔어 얘들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쥐죽은 듯 조용했던 집 안 복도에 우당탕탕 시끄러운 발걸음 소리가 뛰어들었다. “시끄러워 레오군.” 마침 거실 쇼파에 앉아 패션잡지를 보고 있던 이즈미가 미간을 찌푸리며 톡 쏘듯 한 마디 했다. 하지만 그에 굴할 레오가 아니었다. “세나!” 레오는 이즈미...
밀란 쿤데라의 소설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어떤 어른들은 잔디밭을 가로지르는 아이들을 가리키며 잘난 듯 떠들어대곤 한다. “저길 봐요. 저 광경을 나는 행복이라 부르겠소.” 파릇하게 자라난 아이들과 푸른 잔디밭을 바라보는 그들의 얼굴에는 얼빠진 미소가 걸려 있다. 그러나 실상 아이들이 행복을 의미한다는 것을 그들은 어떻게 알 수 있단 말인가? 이제 그들 중 ...
- 행크, 지금 바빠요? “음…… 뭐, 바쁘다면 바쁘고 안 바쁘다면 안 바쁘지. 무슨 일이야?” 운전석에 앉은 개빈이 토하는 시늉을 했다. 행크가 그 표정에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렸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는 조금 들뜬 상태였다. 좋은 일이라도 있나보군. -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요. “과제는. 잘 돼 가나?” - 네, 행크 덕분에요. 목소리가 약간의 ...
지미의 바 한 구석, 잘 보이지도 않는 그 자리에 까만 옷을 입은 남자 하나가 있었다.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깊게 눌러쓴 모자, 그 위로 후디까지 뒤집어 쓴 채였다. 그는 냅킨에 무언가를 끄적거리고 있었는데 누군가의 얼굴처럼 보였다. 싸구려 볼펜만으로 그린 것치고는 꽤나 그럴 듯한 그림이었다. “자, 여기. 주문한 보드카.” 그가 끄적이는 그림 옆에 보드카...
행크 앤더슨은 제리코라 적힌 선박 앞에서 잔뜩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입에 문 담배에서 재가 떨어졌다. 한참동안 무언가를 바라보던 그는 결심한 표정으로 말했다. “일라이저 캄스키 수색영장 발부 신청해.” 그 말에 옆에 서 있던 개빈의 표정이 하얗게 질리기 시작했다. 행크의 표정도 그닥 좋아 보이진 않았다. 행크가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바닥에 던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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