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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도 해도, 어차피 기대되니까. 그러니까, ··· 졸업 후에 만날 수 있을 때. 그때까지 기대하고 있을게. (사람에게 기대를 거는 짓 다시는 하지 않겠다 다짐해 왔으면서 이게 뭐하자는 건지. 게일, 참으로 모순적이었다. 그럼에도 네 말들과 행동 하나하나 모두 게일을 이리 만들었다 할 수 있을 만큼, 게일은···) 글쎄, 원래 그렇지는 않은데. 모두에...
dumpling day 만두사랑으로 만든 배경화면입니다. 만두레레와 만두들을 즐겨주세요! 아이폰/안드로이드 핸드폰 배경화면을 배포합니다아이폰 1170 x 2532 / 안드로이드 1440 x 2960잘 사용해주세요 ( ⁎ ᵕᴗᵕ ⁎ ) 2차가공/상업적이용/재배포등은 불가합니다
나는 감정을 먹는 존재다. 언제나 같은 곳에 서서, 오고 가는 사람을 지켜보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가 모르게, 혹은 알도록 하며 감정을 먹는다. 하루는, 아주아주 검고 어두운 것을 먹었다. - “이제 여기도 정리해야겠네.” 널찍한 방 안, 두 사람이 어두운 표정을 한 채 서 있었다. 가능한 덤덤하게, 정리를 말한 사람은 조심스레 깔끔한 책상을 손으...
- 린도른 (란린도) - 날조, 비행, 범죄, 폭력,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 유해한 마법소년입니다. "기다리느라 지루했어." 사람이 된 그는 사람의 말을 할 줄 알았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고 묻는다면 그는 사람이 먼저다. 사람으로 태어나고 자라서 죽었다. 그리고 고양이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지금 모습은 린도의 덕이었다. 이왕이면 제대로 된 ...
"한 병 더 부탁드립니다." 어이, 시마! 넉넉하게 두 병은 가져와야지! -익숙한 타박이다. 차가운 도심 속 후끈한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우리들의. 모두의 휴식처에서, 여전히 흥취를 돋우고 정을 나눈다. 들어오기 전에만 해도 감싸안듯이 내리던 눈발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된 듯 하고. 눅진눅진했던 피로와 걱정은 삼십분도 채 안 돼서 알코올에 씻어내기 바빴다....
명절이랍시고 집에 친척들이 모여들기시작했다. 할아버지는 귀찮으니 당일 아침에 할머니 제사때에나 맞춰왔다가라고 하지만 그래도 뭐라도 당신이 돌아가시면 하나라도 받겠다고 전날부터 집으로 기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할아버지와 원래 함께 살고있는 백현이야 그렇다 치고 손도 못뻗게 하는 할아버지의 개들을 산책시키고 놀아주고 있는 저 사람. "CB에 박...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캐붕 및 필력 주의 *일부 소재 참고(세월의 돌 -전민희 작가님-) 비가 쏟아졌지만 매캐한 냄새는 좀처럼 가실 줄 몰랐다. 지금 하늘도 제 시야처럼 어두울 것이라 생각하며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인지 비인지 모를 것을 애써 닦아냈다. 물이 흐르는 게 느껴지는데도 손이 바르르 떨리는 탓에 자꾸만 헛손질을 했다. 그러자 제 품 안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손을 부...
설정 에이치 설정 하나하키병, 하나나미병과 약간의 쵸우하키병(중반부쯤 나타남) 에 걸린 환자. 하나하키병이 그의 병중 가장 도짐. 하나하키병은 꽃을 토해낼때 아프지 않는데 에이치는 아프다고 느낌. 에이치는 붉은색 꽃을 뱉고 잎을 흘린다. 0. 그들의 마음속 병실에서 매일 하루를 시작하는 이 지긋지긋한 일상을 네가 특별하게 바꿔주었어. " 하아.. " (티비...
말하기 싫을 정도로 기대하고 있을게. 나도 그때는··· (아마 모든 걸 받아들일 수 있을 테니까. 조용히 삭히던 말들도 네기 내뱉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그랬어야 했던 것들을, 돌려놓을 수 있을 테니까.) 내가 그러고 싶어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수긍해. (나야 이게 내 만족이거든. 속살이는 소리 작았다. 다만 네게 닿기를 바랄 뿐.) 내가 마음에...
그래도, 나중에 확실히 말할 수 있어지면... (말해줘. 하는 말 뒤로 삼켰다. 듣고 싶었고, 그 마음 확실치 않아 계속 외면했다.) ... 그래,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할 말이 많았다. 네가 원하는 모습이 궁금했다. 실로 그에 맞춰 주려, 노력을 하려... 다만 네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다.) 난 적어도··· 내 모습이 네가 마음에 들어 하는 모습...
To. Soleil 안녕. 사정 상 내 이름을 적지는 못했는데, 네가 날 알아볼지 못 알아볼지는 네 감에 맡겨야겠어. 그래도 네 감이 좋기를 바라며 짧게나마 편지를 써. 이거 완전 데자뷰 같은데, 완전 큰일났어. 방학식 날 네가 했던 말이 계속 떠올라. ...꼼짝없이 후회하게 생겼어. 사실 후회는 몇번이고 했지만. (썼다가 지운 흔적이 보인다.) 삶에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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