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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년 후- 감기로 지끈거리는 관자놀이를 짚은 태형이 한숨을 내뱉었다. 휴대폰 화면을 켜 날짜를 대충 헤아린 손이 옆자리 조수석 위로 휴대폰을 내팽개쳤다. 목구멍 가득히 채워진 욕설을 억지로 기워 넣은 태형이 엑셀을 짓밟았다. 기운 좋게 일이 펑크가 났다며, 변명을 지껄이는 목소리가 귀를 맴돌았다. 씨발, 진짜. 참다못해 욕을 내뱉은 그가 거칠게 차를 세웠...
마피아로써의 삶은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행위와 같다. 적의 시체를 거름으로 자신의 삶을 증명하고, 임무를 해내는 것으로 자신의 역사를 증명하고, 느끼는 감정으로 자신의 인격을 증명한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음에 존재는 증명된다. 나의 경우에는, 그래. 리리 아마란타인, 그녀가 나의 존재 증명이다. 그녀와의 첫 만...
[이름] Melak Ignis 멜락 이그니스 [나이] 17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8 | 75.4 [외관] 갖가지의 공구를 들고다닌다. 윤이 나는 분홍빛 머리칼을 높이 포니테일로 묶은 모습이다. 종종 먼지와 검댕이, 기름 등 을 묻히고 다니기도 한다. [성격] 다혈질적인 그는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작업이 생각대로 되지 않거나 집중할 때 방해...
(강렬하고 화려한 글씨체, 잉크는 진한 검보랏빛이 도는 펜으로, 붉은색의 실링왁스로 고정되어 있었다.) Dear my Love.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사실 너한테도 편지를 보내고 싶었지. 학교를 다닐때 약속했잖나. 꼭 잊지 않고 연락준다고. 편지를 보낼까 하면 일이 생기고 새로운 일이 생겨 도저히 짬이 나지 않던 차에, 네가 먼저 편지를 보내서 이리 ...
(Solem사의 회사 명함 한장. 그 뒷장에는 꽤나, 짜증나는듯이 휘날린 강렬한 필기체로.) 그렇다면 연락을 주지 않으면 될 것을, 굳이 내 심기를 건드리는 이유가 뭐지? 헛소리도 가지가지군. 적당히 설치고 살아라. 건드려도 될 사람과 안될 사람을 구분하는 나이는, 지났지 않나? -Khan.
-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제발…매그너스…” 알렉은 애타는 손길로 끊임없이 매그너스의 번호를 눌렀지만 여전히 그에게 들리는건 아닌척 다정한 매그너스의 목소리가 아닌 기계적인 안내메세지 뿐이었다. 조급해진 알렉은 그의 잘생긴 입술을 잘근거리며 씹었고 결국 찢어진 상처에서 옅은 피 맛이 돌았다. 알렉은 왜 일이 이렇게까지 잘못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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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강하고 화려한 글씨체. 잉크를 바꾼듯 묘하게 펄이 반짝였더라. 마찬가지인 붉은 실링왁스.) 어째 꾸중을 듣고 있는듯 하여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은데. 그 기자놈들이 끈질기게 물어보는걸 어쩌나. 지팡이를 거누어 봄바르다를 외칠까도 하였지만, 기념파티가 파티이다보니 한수 접고 그런 소식을 발표한 것이지. 물론. 다음부터는 특히 항공사업에 대한 건은 너에...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더 거친 글씨체. 실링왁스도 붙여지지 않은채 편지봉투에 동봉되어 왔다.) 우선 글씨가 이렇게 거친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지. 순간이동으로 가면 될 것을 어쩌다 보니 머글의 교통수단으로 가다보니.......(삐끗하는 날림과 함께 욕설을 썼다 지운 흔적) 미안하군. 이번에 일정이 비길래 우선 출발하고, 그 사이에 편지를 쓰고있다. 그렇게 ...
(Solem사의 명함 뒷면에 적힌, 화려한 글씨체.) 갑자기 그건 왜 묻는지 모르겠다만, 과거의 너와 현재의 너는 다르겠지. 글쎄. 이 변호사님의 가치가 어찌 될 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겠지. 스스로가 한번 잘 판단해봐. 그래도 모르겠으면 다시 물어보던가. -Khan.
(편지와 함께 배달된 봉투 하나. 퍽 강렬하고 화려한 문체로, 두 종이 다 태양무늬의 실링왁스로 고정되어 있었다.) 답이 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않았는데, 이것 참 예상 외군. 이 심리 검사지 또한 예상 외였다. 상당히 네 편지에는 놀라운 소식이 잔뜩 들어있더군. 그래서, 이제는 거의 그 관찰자의 입장에서 손을 떼었다는 건가? 그건 좀 아쉬워. 그 특이하고 ...
(강렬하고 화려한 문체. 태양무늬를 닮은 붉은색의 실링왁스.) 음, 편지가 제대로 갈진 모르겠군. 오랜만이지? 요즘 네 소식이라곤 아르카디아의 소식뿐이니. 가문에서 전면적으로 전쟁에 지지하고 후원한다지. 너는 그곳에서 무얼 하고 있을지 궁금하군. 그때, 나와 한 대화에서는 이런 전쟁 따윈 동경하지 않는다고 했었지. 이리 편지를 쓴 이유는 다름이 아닌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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