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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무래도 제대로 넘어진 것이 틀림없었다. 길거리에 흔히 깔린 보도블록은 더없이 거칠었고, 어린아이의 피부는 더없이 약했으니 땅에 긁힌 무릎과 손바닥이 새빨개져 화끈거리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 피… 나진 않겠지…? 다친 걸 엄마 아빠가 알게 된다면 무지 혼날 텐데… 그림으로 그린 듯한 금발과 녹색 눈이 시무룩, 벌겋게까진 양 손바닥을 내려다보...
트위터에 쓴 짧은 썰에 살만 조금 붙여서 쓴거라 많이 짧습니다. 링크는 아래에. https://twitter.com/V6_Zeze/status/1242472644579954689?s=19 "고해합니다. 신부님. 감히, 당신을 마음에 품었습니다." 예배당의 고요한 적막 위에 여자의 목소리가 함께 스테인드글라스의 화려한 빛이 내려앉았다. 더없이 담담한 목소리는...
마리오네트 ;피에로의 사랑을 원하다. 무대 위, 무대 아래 추악한 현실…. * "형, 우리 꼭 우리 만의 힘으로 성공하자.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성공 한다면 그건 진정한 성공이라고 말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우리 꼭 우리만의 힘으로 성공하자." 앞이 보이지 않던 연습생 시절. 고된 연습이 계속 될 수록 우린, 데뷔 할 수 있다는 기대 반, 영영 잊혀질 수...
#프로필 "어랏~ 안녕~ 여기 처음인가요~? 괜찮아요, 엠마도 처음이에요." 🍭 이름: 마리아나 엠마(Mariana Emma) 🍭 나이: 28 🍭 성별: XX 🍭 사탕: 리콜라 스위스 허브캔디/레몬민트맛 🍭 키/몸무게: 166/표준 🍭 외관 : sd도 아니고 ld도 아니지만 전신입니다 댓글참고 해주세요~ 🍭 성격: 누구에게나 잘 웃어주는.엠마는 늘 누구든 ...
르넨과 쌍둥이 경호원 개인적으로 르넨이 허쉬 제국 총수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악역이긴 하나 카리스마 있고 냉정하고 리더로써의 자질도 허쉬 가 3남매 중 가장 뛰어나다. 그리고 쌍둥이 치타 경호원은 내가 너희의 환상의 호흡을 사랑한다...분량은 없지만.
, (쉼표) write/ 영제 (yj_ladybug@naver.com) ※ 작가의 상상으로만 이루어진 허구적 픽션입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 무단 배포 및 본문과 작가명 등 수정 허용하지 않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던 그때. 그때였다. "마리네뜨 만나면 뭐부터 물어보지? 무슨 말부터 해야 하지?" "진정해, 알리야. 마리네뜨 이제 계속 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명품 편집숍이 즐비한 거리의 가장 구석진 곳, 일반 음식점들이 많은 거리와 맞닿는 그곳에 준면이 일하는 캔디숍이 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매장안에는 기다란 원통형 안에 오색찬란한 사탕과 초콜릿이 가득, 하지만 손님은 그리 많지 않아 직원은 준면 혼자뿐이다. 사장도 잘 안나오는 편이라 가끔 찾는 손님들은 준면이 사장인 줄 알정도. 쉬는 날은 없다시피하고 매...
캐러페이스라는 이름이 나온 후로 레나 루즈는 블랙캣을 피했다. 제 딴엔 은근히 피하는 것이겠지만, 말을 걸러 갈 때마다 일이 생겼다고 자리를 뜨니 모를 수가 없었다. 블랙캣은 찝찝한 기분을 남긴 채로 꽃가지를 찬찬히 바라보았다. 그 끝에 매달린 꽃봉오리가 새끼손톱처럼 작았다. 그럼에도 선명한 붉은 빛이었다. "사신은 원래 그렇게 태어나요?" 이 주일 뒤에는...
"야 재현아, 너 노새 두 마리 알어?" 최찬희가 물었다. "당연하지." 노새 두 마리를 누가 모르냐?" 이재현이 답했다. 의기양양하게. "그거 중삼때 배우는 거잖아."를 덧붙여. 당연히 이재현은 노새 두 마리든 당나귀 두 마리든 잘 기억 안 난다. "너 그거 내용도 기억나?" "어 그거 노새 두 마리 튀는 거 아니냐?" 맞긴 맞았다. 그렇게 실없는 소리 ...
*ma mie, Je veux toi :내 사랑, 난 당신을 원해요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청소를 하다 산더미 같은 상자 속에서 발견한 구식 라디오 위에 뽀얗게 쌓인 먼지를 훌훌 털며, 소녀는 노래를 흥얼거렸다. 지직거리는 낡은 기계는 아직도 작동이 잘 되는 듯하다. 여전히 살짝씩 끊기는 기계음을 내고는 있지만 주파수만 잘 맞추면 멀쩡히 소리가 나오는 ...
write/ 영제 (yj_ladybug@naver.com) ※ 작가의 상상으로만 이루어진 허구적 픽션입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 무단 배포 및 본문과 작가명 등 수정 허용하지 않습니다. 날카로운 바람이 쌩쌩 불어대는 어느 한 겨울이었다. 밤하늘 색의 머리를 한 꼬맹이가 학교 건물 옆벽에 기대어 쭈그려 앉아있다. "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너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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