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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 리들. 정말 좋은 밤이구나." 너에게만. <수수께끼(riddle)와 뱀파이어(vampire)> 편지 내용이 급해서 내방에 리들이 숨어있는지도 몰랐었다. 게다가 하필 리들이 문쪽에 있어서 내겐 나갈 구멍이라곤 존재하지않았다. 멀린이시여, 어째서 제게 이런 시련을. "있지, 리들. 굳이 여기서 얘기할 게 아니라-!!윽!!!" 내 몸은 순식...
분명 신입생때에는 살핏 웃으며 하자는대로 잘 따라오는 아이였는데, 이게 자식의 성장을 보는 부모의 마음인걸까? 심신안정을 위해 나는 그때를 회상했다. <수수께끼(riddle)와 뱀파이어(vampire)> "안녕, 리들!" 늘 같이 다니는 삼총사를 찾기란 매우 쉬운 일이였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인간들, 특히 어릴 수록 눈을 마주치면 원하는 대로...
세상을 살다보면 수많은 오해에 휘말릴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 잘 벗어나냐가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법이지. 그런데 말이야, 지금 사랑스러운 후배님이 내 뒤에서 지팡이를 겨누고 있는데 이 오해를 어떻게 푸느냐가 문제란 말씀. "선배, 어떻게 살아있죠? 분명 그날 선배는..." 분명 그와 나는 꽤나 친한 사이였지만 그 ...
읏쌰읏쌰! 사실 이 포스타입을 시작하면서 해볼까 했던 일 중 하나가 드레리 영픽 번역이었어요. 추천글에 조금씩 번역을 하긴 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좋아하는 작품들은 계속 복습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한글로 읽는 게 편하겠다! 싶어지고 그렇잖아요? 근데 한동안 추천글 쓸 시간도 빠듯한 판국에 번역은 무슨... 이러면서 미루다가 연말이 되니 갑자기 없던 용기...
약간 풋풋한 청춘물 느낌의 드레해리 입니다! 가벼운 로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 “왜.” “뭐하냐?” 둘이 사귄다에, 1 갈레온! 창틀에 걸터앉아 책을 읽고있던 해리에게 종이학을 접던 드레이코가 말을 걸었다. “책 읽는다.” “재밌냐?” 드레이코의 질문에 해리는 고개를 저었다. “여기 너무 딱딱해. 완전 돌덩이야.”...
Comic Relief live chat transcript, March 2001에서 나왔던 롤링의 말을 빌어보자면 Rebecca Boswell - What is the approximate value of a galleon? About five pounds, though the exchange rate varies! 2001년 3월 시점에서의 5파운드의 ...
나의 친구 제임스 포터에게 안녕 제임스, 네가 그렇게도 노래하던 호그와트에는 잘 도착했니? 열차를 타고 가는 그 짧은 시간동안 사고를 치진 않았을 거라 믿어. 아니, 사실은 잘 믿기지 않지만. 어쨌든 나는 네 말대로 집에 도착하자마자 편지를 쓰고 있는 중이야.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아서 딱히 너에게 얘기해줄 만한 건 없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
덤블도어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가벼운 한숨을 내쉬고는 말을 꺼냈다. "우선 앉아봐요, 미네르바. 긴 이야기가 될테니..." . . . 숨죽인 채 덤블도어의 이야기를 듣던 맥고나걸은, 잠시 생각을 정리하는 듯 미간을 찌푸렸다. "그러니까, 그렇게 두분이서 쭉...저희 모두를 속이셨단 말인가요? 저에게조차 한 마디 없이?" 맥고나걸이 다시 이성을 되찾은 듯 평...
오랜만에 평화로워진 하루를 즐기던 맥고나걸은, 슬슬 잔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교장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볼트모트에 대한 승리마저도 그녀의 투철한 직업정신을 바꿔놓진 못한 모양이었다. 도중에 몇몇 학생들과 마주쳐 인사를 나누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교장실에 도착한 그녀는 그곳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얼굴에 잠시 당황한 듯 했다. "세베루스..?" 익숙한 덤블...
슬픔에 빠져 방황할 수조차 없었다. 나와 도라의 아들, 테디 때문에라도 기운을 차리는 게 급선무였다. 언제까지나 안드로메다에게 아이를 맡길 수도 없었다. 내가 방황하는 사이에 테디는 목을 가누고 옹알이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는 점점 자라고 있었고 나는 점점 어린아이가 되는 기분이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마법부에서 훈장을 준다 해도, 나를 고용...
너는 내가 마저 태우지 못하는 담배 같았고, 내팽개칠 수 없는 손길이었고, 날 지독히 따라오는 달빛이었고, 등질 수 없는 햇빛이었어. 최대치의 행운이 너였고, 최고치의 불행은 너의 부재였어. 사랑해. 내 어둠을 밝혀줄 그대라는 빛 드레이코 말포이는 책을 소리나게 탁, 하고 덮었다. 책 위의 쓰여진 제목을 흘깃 바라보았다. 당신이 빛이라면, 이라는 제목을 한...
*감 되찾으려고 가볍게 쓰는 드레해리입니다 *개연성 딱히 없고, 그냥 끌리는 대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연말 건강하게 끝맺음 하시고, 새해에는 시리즈 최신화로 찾아뵙겠습니다 *볼트모트가 존재하지 않는 평화로운 세계관입니다 *드레이코와 해리는 이미 드레해리라는 이름 아래 묶인 상태입니다(쉽게 말해 연인 사이) *놀랍게도(저답지 않게) 수위가 쪼큼 있습니다.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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