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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독자는 후반부 시나리오에 필요한 물품들을 찾기위해 도깨비 상점을 둘러보았다 왠만한 중요 물품들은 히든 피스를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아닌 것도 꽤 있으니.. 김독자는 스크롤을 쭉쭉 내리다가 눈에 띄는 스킬하나를 발견했다 "어?"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촉비(角比)화 감각이 연동 된...
비 같기도 한 잔눈발이 흩날리는 상황에서 연습 경기는 지속됐다. 바로 다음 주에 있을 그리핀도르와의 대결을 위해 실전처럼 임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커져가는 목소리에 하얀 입김이 넓게 퍼졌다. 레귤러스는 스니치를 찾는 동안에도 다른 선수들에게 손짓하며 작전을 지시했다. 푹 젖은 검은 머리 몇 가닥은 얼굴에 어지럽게 달라붙어 있었다. 여느 또래와 같이 자신이 ...
성화야,그거 알아? 해파리에겐 내장기관이 없대. 예를 들면 심장. 그래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대. 너무 부러워. 나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고 싶은데. "홍중아,너가 좋아하는 간식 사왔다!" "뭘 이런걸 다..ㅋㅋ" "얼른 먹어!" "으응,ㅋㅋ." 항상 내가 좋아하는거만 사다주고.. 너무 고맙네. "성화야." "응?" "요즘따라 자꾸 심장이 아파....
놀란 표정만으로 믿지 못함을 알아챈 제임스가 덧붙였다. “순혈 가문들은 거진 그쪽이라고 보면 돼. 깎아내리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지금 분위기가 그래. 자신들에게 올 이득을 아는 거지. 하지만 머글, 머글 출신들을 제외하고 순혈끼리의 마법 세계를 부강시키겠다 어쩌고 하는 말은 안 되는 거야. 우린 다를지라도 같이 살아왔잖아. 서로 알아가야 하는걸, 차별하고 ...
와이셔츠에 넥타이, 조끼, 그리고 바지. 마지막으로 망토로 둘렀다."그럼, 다녀올게요."가벼운 아침 식사를 마무리하고 집을 떠났다. 몇 일간 밤에 잠시 조사해보니 갈 학교인 라끄베르 학교는 기숙사제라고 한다. 그렇기에 오늘 이후로는 방학때 집에 올 수 있다는 것이 된다. 걱정이 되고 마음이 불편했지만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했다."신입생은 이쪽...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수정 없이 트위터 내용 복붙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장이 정리가 안되어있거나 앞뒤가 안맞는다 느껴질 수 있습니다ㅜㅜ 28 팔번출구 연성 걍 해리 존나 사랑햇는데 해리 못잊고 해리가 지때매 죽은 죄책감때매 8번출구 못찾고 갇혀서 온통 하얀 공간이 해리의 원망(실제로 해리는 그렇지 않울지라도)으로 가득차서 개지랄염병떠는 톰리들,,,, 정도 가능하지안우까 해리는 기...
⁂ 본 글의 인물, 배경, 사건 등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짝사랑하는게 이런 기분일까? 눈앞에 보이는데 만질 수 없는 답답함? 네가 보이면 좋다고 방긋방긋 웃고 싶은데 억지로 입꼬리를 내려야 하는 아쉬움? 차라리 모르는 감정이라면 모를까.... 난 정국이랑 손도 잡아봤고, 쪽쪽 거리며 뽀뽀도 해봤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진한...
" 이게.... 어떻게 된거야....? " 엄마와 싸운 마후유가 카나데와 동거중이였다가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려 창밖을 쳐다본 순간, 이미 세계 멸망의 시작이였다, 일단 카나데와 동거하는거 보다는, 짐을 다 가지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이미 집으로 도착했을땐..., 엄마 와 아빠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엄마 아빠 는 위험한 나를 위해, 마후유 를 찾으러 ...
새해 첫 날 부터 아주 귀찮은 업무였다. 5층에서 뛰어내려 죽은 남자의 시체는 머리부터 떨어진게 분명해보였다. 차라리 토막난 시체가 나았을 것 이라고 그 뒷처리를 맡은 말단 간부는 생각했다. 피와 뇌수가 시멘트 바닥에 어지럽혀져 있었고 얼굴은 흉측하게 갈려 누구인지 알아보기도 어려웠다. 바로 전날 엔카베데로부터 ‘프로텍션’을 받은 남자라고 했다. 그는 잠시...
의주는 술에 취한 니콜라스를 부축하면서 생각에잠겼다. 아까 니콜라스가 한 말은 뭘까. 니콜라스가 말을 마치자마자 곯아떨어졌기때문에 알 길이없었다. 거하게 마셨으니 필름도 끊겨있을테고… 그대로 잠에 든 니콜라스덕에 막차도 놓치고 택시를 타야했다. 의주는 눈에 보이는 아무 택시나 잡고 자연스럽게 니콜라스의 주소를 불렀다. 서로의 집 정도는 자주 왔다갔다 했었기...
세계를 빚어내던 손에 입을 맞추었다 손톱이 날카롭든 피부가 거칠든 나는 반드시 너를 찾아내고야 말 테니까 둥글지 못한 지구를 방황하였다 달이 뜨면 모든 것이 참담하여 발치조차 직시하지 못하던 삶 스스로를 사랑하라는 말은 차라리 저주였다 그러니 목숨 바쳐 네 눈망울을 선택한 것이다 우리는 샹들리에를 가질 수 없으며 왈츠를 출 수도 없다 위스키를 마시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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