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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전편 https://posty.pe/s680d7b - 컴백 주는 바쁘다. 초반에는 아직 이런저런 안무를 수정하기도 해서 연습실을 나오기가 힘들고. 녹화가 줄줄이 있는 건 당연지사. 끝나면 회식도 잦다. 윤대협은 모든 사녹 현장에서 스탠바이 때부터 객석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아예 두 손을 미간에 올려 차양을 만들어서 조명을 차단하고 끝에서 끝까지 상세하게 스...
전혀 결제하실 필요 없습니다 ! 본문이 내용의 전부 ! * 시대배경 고증이 부족합니다. (Ex. 조직, 독립운동…) 그냥 시기만 193n년인 순도 99.9% 픽션임을 참고해주세요. !! 트리거 주의 !! * 「」, 『』는 과거 (15일 지나기 전에 다급하게 올린 거라 계속 수정할 예정…) . . 쏴아아- “비오는 날에 달빛이라. 요사스러운 날이네...
"하여간 쪽바리 새끼들... 쯧." 대진의 미간이 형편 없이 구겨졌다. 왼쪽 입술 끝을 당겨 쯧, 혀 튕기는 소리를 내는 건 몹시 언짢을 때만 나오는 버릇이었다. 촛대를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옮겨 쥐고 구둣발을 어깨 밑으로 밀어 넣어 슬쩍, 들어 올리자 하늘을 향해 있던 고개가 땅바닥으로 힘없이 떨어진다. 남자의 얼굴은 거의 곤죽이 되어 그의 혈육이 온다 해...
※자살, 살인 등 트리거 요소들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유토피아에는 너도 있었다. 사실 너만 있었다. 네가 있어야만 했다. *** "사랑해, 복스." 연인의 유언이었다. 나에게 먹혀서, 과다출혈으로 죽어가는 와중에도 나를 사랑했던, 그런 연인의 유언이었다. 너는 나를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 식인귀를, 너를 잡아먹어버릴 이를. ...
궁이 화마에 휩싸였다. 하늘이 부서지는 날이다. 이미 예정된 미래였음을 안다. 그러니 닥쳐온 일에는 그 어떤 감상도 남기지 않는다. 쇠락해가는 제국의 태자란 그런 존재다. 음독도 암습도 일상이나 다름없이 자랐다. 그는 스물이 되기 전 자신의 명줄이 다할 것을 점쳤으나 국운이 그보다 먼저였다. 황가는 오래 전 하늘의 주인이라 칭할 자격을 잃었다. 이제 제국이...
설정 알못 주의매끄럽지 않은 전개 주의 등등+) 큰달이 조금 나옵니다! 정부 산하 이능력 관리 센터 중앙지부 일반 업무부 던전 피해 보상 및 사후 처리팀. 영양가 없이 긴 이름을 짧게 줄이자면, ‘뒤처리 부서’. 좀 더 상스럽게 표현하자면 뒤는 생각 안 하고 날뛰는 에스퍼들 엉덩이나 닦아주고, 던전 완료 후 생긴 귀찮은 민원들을 처리하는 잡일 부서. 있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남준은 저도 모르게 빗자루를 쥔 손을 꽉 쥐었다. 그리고 빠르게, 비행을 하다 나무에 박아서 죽는 것이 덜 고통스러울지, 아니면 거미에게 잡아 먹히는 것이 덜 고통스러울지 고민했다. 그래도 시체라도 남아 있게 나무에 박혀 죽는 게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라는 멍청한 생각에 다 닿았을 무렵, 남준은 거미들의 행동이 이상함을 느꼈다. 당장에라도 이 힘없는 1학...
흐허허...늦어서 죄송합니다...🧎🏻🧎🏻 죄송한 마음을 담아 23종으로 준비했어요..🫰🏻 (ㄴ손목 살아있나요? : 네니요) 8월이 절반밖에 남지 않았는데..그래도 2주 동안 예쁘게 사용해 주세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9월에는..늦지 않게 가져올게요 9월 위젯은 아마 ISTJ 내향 버전 + 2023 티저 사진으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 ➜ 트위터에도 이미...
예전에 써두었던 글을 발견해서 업로드 해봅니다 가비지타임 / 전영중 x 성준수 w. kimmongri 까득, 번쩍번쩍 광을 낸 수제 구두 바닥에 깨진 유리 조각이 아무렇게나 밟혔다. 그건 참을 만했는데 몇 걸음 못 가서 천장에 아슬아슬 달려있던 형광등이 팟! 터지며 불꽃을 튀겼다. 아이씨! 뒤따르던 재석이 참지 못하고 뭐라 뭐라 중얼거렸다. 그래도 영중은 ...
길고 긴 꿈을 꾸었다. 하지만 눈을 떠 겪은 모든것을 현실이라고 인지한 그 순간. 모든것이 무너져내리듯. 그녀도 무너져내렸다. 한계점이라고 생각한 지점들이 쾌락과 고통에 무너지고 무너져 새롭게 갱신되었다. 현실이라고 하기에 하나의 인간이 감당하기에 너무도 잔인하고 말로 형용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짧고도 긴 시간들이. 그녀를 정신차리게 만들었다. 아무도 자...
[달걸이 발언 있어서 100원 걸어요] 둘 다 기억 있는 일청 현패AU인데 이제 여청명을 끼얹은... 사족이지만 TS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커플은 재밌을 것 같다. 전생에 지긋지긋한 사랑과 증오로 똘똘 뭉친 감정이 남아 있는데 길 가다 운명처럼 만나게 됨. 장일소 예전처럼 화장은 못 하고 다녀도 여전히 장발 장신 미남이라 눈에 띔. 이와중에 여청명 예전처...
향기 없는 꽃에게 찾아 온 나비 ──눈 먼 세상에서 하나가 된 두 사람 멸망 끝에 찾아온 도시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죽음 뒤에도 삶을 반복하는 시체들에게 무슨 의미가 될까요? 음식을 먹거나, 쉬거나, 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마지막 인류에게 이 죽음의 땅이 무슨 상관인가요? 문명이 스러지고 자연이 수복하는 이 세상의 끝을 걸어가는 두 언데드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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