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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사망소재 有 - 엄, 그래도 5화는 나올 줄 알았는뎈ㅋㅋㅋ 나머지는 외전으로 빼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번화가 마지막화입니다! 그리고, 결전의 날이 밝았다. 후우, 작게 심호흡을 한 하스미가 옆에 선 키류를 바라봤다. 전투상황에 있어서는 본모습이 나을거라 판단해 원래 그의 모습인 늑대의 모습으로 돌아간 키류가 하스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나가면 거대화...
안녕하세요. 목화라떼입니다! 11월 11일 오늘 케이지 매치가 출간되었습니다 :D 알라딘 선독점으로 한달 간 알라딘에서 판매되며 이후 와이드 릴리즈 되어 리디북스나 예스24 등 모든 서점에서 판매됩니다. 알라딘 독점 이벤트로 심쿵알리미와 리뷰 이벤트로 적립금 증정되고 있으니 구매하시기 전, 후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심쿵알리미는 신청만 해도 17일에 ...
1.정말로 간만에 정찬 약속이 잡혀, 케이티는 온 옷장을 뒤진 후 정장 한벌을 찾아냈다. 2.그 옆에서 메이크업 세트도 같이 찾아냈다. 이게 왜 여기 같이 박혀있었는지는 모를 일이다. 3.머리까지 다듬고나니 약속 시간이 촉박해 어쩔수없이 션을 호출했다. 션은 수에게 빌린 차를 타고 평소 케이티만큼 달려 약속장소에 도착해주었다. 필히 와인도 몇 잔 곁들일 테...
오레스자크는 스자크가 스레기적인 내용만 같고 내용이 이어지지 않음 스자쿠 최애입니다 등장하진 않지만 ㅈㄴㄹㄹㅋ도 살짝 섞임 딱히 훔쳐볼 생각을 한 게 아니었다. 그저 를르슈의 목소리가 들려 바라봤을 뿐. 같이 서 있는 남자는 넥타이를 보니 후배같았다. 화려한 금발에 훤칠한 키, 제법 잘생긴 녀석이었다. 처음엔 모두에게 다정한 부회장인만큼 그저 평범한 대화를...
다이루크가 깨어난걸 알면서도 살살 장난쳐보는 케이아랑 자는척하는 다이루크가 보고싶었다...ㅠㅠ
“엘리야 방금 뭐라고 했어?” 가온은 미간을 찌푸렸다. 엘리야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을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뭘?” “방금 한 말. 그 말 다시 한 번 해봐.” “뭘 말하는 거야. 요한이 요즘 다시 일 시작했다는 거?” “아니 그거 말고. 그 다음에 한 말” “그 케이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우리 집에 와서 살고 있다는 거?” “그...
날 향한 안광이 날카롭다. 모든 것을 꿰뚫릴 것만 같았다. 담임은 대체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걸까. 둥글게 말은 주먹이 떨기 시작했다. 어디까지 숨겨야 하고, 어디까지 내비쳐야 하는지 감도 오지 않았다. 내가 케이크라는 것을 알고 나니 사방의 모두가 적으로 느껴진다. 그 것은 내 이상형인 담임도 예외가 아니었다. 늘 잘생겼다고 감탄하기만 했던 얼굴에서 서늘한...
생일카페 배포를 위해 그린 떡메입니다! 가운데 토끼가 그려진 버전은 생일카페에서만 배포해요 대신 조금 다른 무늬로 가져왔습니다ㅎㅎ 열심히 그렷으니 예쁘게 써주시길... ^//_/^)/♡... 재배포X 상업적이용X 러프버전 솔직히..러프가 더 귀여운거같아서..ㅇ_;ㅇ 같이 올려봐요 체크버전
“와, 아빠 왔다.” “아빠다, 아빠!” 그리 말하며 케이시를 맞이하는 꼴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다. 그래서 한순간, 케이시는 저도 모르게 패롤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 있는지 고민하고 말았다. 아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었다.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말랑말랑한 볼을 가볍게 꼬집으며 유쾌하게 웃는 저 남자의 과거는 문란했으니까...
1. 헬기는 금방 땅 위로 몸을 나렸다. 샹치는 검은 지프에 올라탔고, 잠깐 내려 걷다가, 다시 검은 지프에 올라타 한참을 달렸다. 지켜보는 달만이 하얬다. 흙을 밟는 소리도 나지 않는 밤, 어디선가 북소리가 들렸다. 나루터가 보인다. 2. 뱃사공은 샹치가 내민 비도를 흘긋 보고는 묶인 배를 풀었다. 뱃삯치고는 무겁다. 뱃전을 때리는 물소리는 없었다. 오래...
흐트러진 머리칼은 아마도, 다시 단정해질 수 없을 테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제 머리카락이며 옷이며 몇 번이고 만지작거리는 것밖에 없다는 사실이 치미는 감정에 기름을 붓는다. 앞머리를 쓸어넘긴 경이는 나직한 한숨과 함께 흥분을 빠르게 가라앉힌다. 그 짧디 짧은 일련의 과정이 마치 슬로모션처럼 보이는 이경의 눈에는 그저 재미있을 뿐이다. 싱그러운 웃음에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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