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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운 최근을 되짚어본다.달도 불빛도 업무도 아닌. 처음 그나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차가운 수천 개의 바늘이 몸을 찌르는 느낌. 폭포가 딱딱한 바위 위에 떨어지는 소리보다 더 큰 물보라 소리가 귓전을 때렸다. 그 뒤에는 코와 입에 물이 가득 차올랐지만, 얼음 속에 갇힌 것 같은 압박감과 그 냉기 때문에 온몸에 감각이 없었다. 온몸을 짓누르는 듯한 ...
태양이 존재감을 뽐내듯 뜨겁게 빛을 내고 있었고, 바람은 많은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기조차 싫은 듯 더운바람조차 불지않았다. 높은 빌딩들 사이에 그늘하나 없이 사람들이 많은 길을 걷고있으니 머리가 점점 아파왔다. 아이스커피라도 마실생각에 들어온 카페에서 나오는 에어컨에 머리에서 느껴지던 아픔이 조금이나마 줄어든 듯한 느낌이 들었다. 주문한 커피를 받아와 창가...
“츳키 군” 모른 척 지나가려 했으나 자신을 부르는 쿠로오에 츠키시마는 미간을 찌푸렸다. 저 인간, 매번 여우처럼 보였는데 저런 모습을 보니 어쩐지 개 같았다. 등 뒤에 큰 꼬리를 살랑거리며 주인을 따르는 개. 뭐 실상은 개 꼬리가 아니라 여우 꼬리겠지만. 그 긴 다리로 성큼성큼 저를 따라온 그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쿠로오 상, 뭐 하나 물어봐도 됩니까...
"어이 츳- 키~ 내가 왔다고??" "예 오셨어요 쿠로오씨, 이번엔 제가 간다니까 왜그러셨어요." 역 앞에서 그들이 만났다. 마침 전날 눈이 함뿍 내려 다음날 아침인 지금까지도 산에 소복이 쌓여있어 그 광경이 아름다운 미야기에서. "너희 눈 왔다길래~ 예쁠 것 같아서." "... 딱히 예쁘진 않아요." "오야?? 그래그래 츳키가 더 예쁜건가~~?" "재미없...
*마지막 부분 쓰다 날렸... 다시 쓰니 달라진 결말. *그렇다고 완결은 아닙니다. 카라스노의 주장님이 연애를 시작했다 작년만큼이나 더운 올 여름, 올해도 어김없이 일주일간 도쿄 합숙이다. - 밥 많이 먹었어, 츳키? 날도 더운데 밥도 조금 먹었다간 쓰러진다~ "그냥, 먹던대로 먹었습니다." - 그럼 안돼~ 평소보다 더 많이 움직이잖아. 안 넘어가더라도 먹...
2016년 하반기엔가 2017년 초인가 LD 처음 그릴때 작업했던 완~전 흑역사 만화 비공개로 뒀던 백업 포스트 공개로 변경 (2020년 3월)
츠키오카 츠무기 (CV. 타마루 아츠시) 모티브 플라워 - 수선화 24세 / 175cm / 12월 28일생 / O형 / 프리터(가정교사) 통상 SSR - 【코모레비 가든】 *木漏れ日(코모레비) -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2/9~2/24) 한정 스카우트『2월의 마법 bitter&sweet』 SSR - 【옆자리의 도너츠】 (2/15~) 1st CD...
2 : ◆FRtTimAs0A 2015/06/29(月) 21:30:36.41 ID:ngRZadxO0쿠미코 " 안녕하세요~ " 드르륵하즈키 " 안녕하세요~ " 다다닷미도리 " 실례하겠습니다~ " 도도도리코 " 아, 안녕~. 오늘 3학년 선배들은 좀 늦는 모양이야 "쿠미코 " 그런가요. 아, 나츠키 선배도, 안녕하세요 "나츠키 " 아~... " 널부러지기나츠키 ...
*약 10,400자 일의 시작은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 법이다. 이를테면 어제부터 이어졌던 이 말도 안 되게 바보 같은 신경전의 시작이 그렇다. 신경전의 상대는 쿠로오 테츠로. 신경전이라기엔 내 쪽이 일방적으로 놀림당하고 있을 뿐이지만. 하지만 나까지 그렇게 인정해버리면 정말 지는 느낌이니까, 신경'전'이라고 굳이 쌍방향 설전인 양 말해본다. 어...
KEYWORD: 하이큐, 쿠로츠키, 커미션, 짝사랑, 원작 미기반(등장인물의 연령 및 관계가 원작과 다름) - 작성 시작 2017-02-27 03:44:54 - 최초 게시 2017-03-01 18:54:00 # 카프님 커미션입니다. ! TRIGGER WARNING : 화재, 그로 인한 등장인물의 사망 또는 사망 암시 그를 처음 만난 건 9년 전이었다. 「엑...
크리스마스 이브. 츠키시마는 홀로 도쿄의 번화가를 걷고 있다. 그의 형인 아키테루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도 사줄 생각으로 나온 거였는데 생각보다 춥지도 않고 이렇게 혼자 걷는 것도 오랜만이라 선물을 사고도 계속 돌아다니는 중이였다. 긴 다리로 거리를 걸어다닌지 1시간 쯤 지났을까, 츠키시마는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쿄에 있는 자신의 자취방 방향으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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