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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scp / 세상에 사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해당 문서는 6기지 이시관 권한에 의해 3등급 기밀 문서로 분류 되었음 [보안인가등급 갱신] 해당 파일은 평의회 결의에 의해 4등급 기밀 문서로 분류 되었음. =4등급 보안 인가 필요= [보안인증코드] [ ] 보안인가승인 [면담자 : Dr. A. Tyler , 제 65기지.] [면담대상 : SCP-§] &...
-씨엔님이 오내해에서 좀아포 2를 언급하셨던 게 떠올라 적은 글입니다 -비슷한 주제가 있더라도 도용이 아닙니다 진짜 아닙니다... -본 글은 픽션으로 알페스 요소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팬픽입니다 -스토리가 이상할 수 있습니다... 많이 이상해요 ㅜㅠㅠ "아니 진짜로 부농신의 축복 때문이라니까?" "개소리마;; 교주 진짜로 처신잘해 나 총 쏜다?" "아...
"아, 그게 네 사랑이야? 응?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그녀는 갑자기 끼어들었다. 닫아둔 문으로 어찌 들어왔는지 몰랐지만, 그녀는 최근 몇일간 나의 집을 제집처럼 익숙하게도 나다녔다. "하핫, 제가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는 걸 알잖아요 헨리에타! 저는 말이죠, 당신도..." "그래, 네 얼굴은 그렇게 말하겠지! 사진속 아이와 똑같이 생긴 네 그 얼굴은! 뭐...
궁금하지 않아? 정확히 간파당했다. 아.. 예성은 이쯤 되니 세준에게 마음을 읽는 능력이라도 있는 건지 의심스러웠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제 마음을 이렇게 갖고 놀 수 있을까. 예성은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것만 같다고 느꼈다. 우선 아니라고 믿고 듣기로 했다. 그렇다면.. 동생 얘기를 하고 싶은 건가? 예성이 생각하기에 궁금하지 않아, 라고 묻는 세...
트리거 요소 존재합니다. 사망/유혈/피폐/자해 등등···.💦💦 묻지마 범죄에 휘말린 카논과 남겨진 치사토에 대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더 우울해진 거 같아서 조금··· 그러네요. 이번에는 예쁘게 잘 읽어달라는 말도 못하겠어요···ㅜㅜ 빻은 연성 죄송합니다···. 그래도 비가 오는 날에는 피폐아니그래도너무한거같기는한데그래도보고싶었는데......... 이 노래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을 바람이 산들거리는 넓은 들판에 주저앉자 축축한 흙내음 사이로 친숙한 자연의 향이 어른이며 스며들었다. 비쩍 말라 비틀어진 낙엽이 추락함은 무엇인가. 다만 그것은 또다른 삶의 시초임을, 그리하여금 명맥을 이어나가는 것이 자연임을 그 둘은 믿어 의심치 않았다. 흉악 범죄자가 되었을 때부터 제 명에 살다 가지는 못할 것이라 단념하긴 했다만. 이건 조금 과하...
*도착점E 아토 하루키 빛을 찾아서 죄를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그럼 사람이 아니라 신이라면? 간절히 바라기에 얻을 수 없는 것이 존재한다. 바랐기에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이었다. 바랐기에 가질 수 없고, 바라지 않아도 가질 수 없다. 그럴바에는 처음부터 모르는 편이 나앗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기억이란건 의도적으로 지워도 끝내 기억이 나고 마...
"최근 5년 동안 들었던 말 중에 가장 낭만적이었어." 살풋 웃음소리를 내며 가면 위로 제 입을 가렸다. 자기애가 강한 이들은 가장 우습게 보던 타인이 저를 무너뜨린 그 찰나에 으스러진다. 그리고 겨우 그 한 번을 이겨내지 못해 그들은 제 혀를 더럽히고, 또 그것에 수치를 느껴 완전히 절망했다. 단 한 번의 변수 없이, 이다지도 한결같이. 그러니 이것은 의...
" …그 친구는, 그래. 그걸 떠나서, 난 고여 있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해. 굳이 엎는 건 실책이니까. " 이은 말에, 조금 대답 없이 지체되는 듯했다. " 특별한 자비를. 받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너는 달라. 아니, 같을 수야 없지… 오히려, 아. 이런. " 여유롭게 올라가는 입꼬리. 원하던 답보다 더 완벽했던 것. 마치 나를 만족시키기 위한 조형과 같지...
밤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얼어붙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붉은색으로 물든 창문 너머로 드리우며 우리를 바라본다.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어느 곳에 존재하는가. 애초에 우리는 존재하고 있는가? 우리는 타인에 의해 관측당하고 있나? 그럼, 당연하지. 위대하신 네메시스님이 우리를 항상 내려다보고계셔. 우리는 우리의 삶을 관측당한다. 잘못 된 업화의 구덩...
욕설이...그대로 드러나있네요;;;죄송합니다, 수정 했습니다. ======================================= 일단 데이브는 경찰이었을 시점 보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다. 근데 그걸 헨리가 치료해주는거 보고싶음...그러다가 서로 조금 호감생기는....그런거.,?..하지만 진정한 본컾은 루퍼트랑 데이브다 그런거 보고싶어..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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