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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가지고 옴 11 짤을 토대로 구성한 글입니다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원래 롱패딩 같은 거 잘 안 입거든? 근데 요즘 날씨 알지 ㅈㄴ 추운 거 ㅠㅠ 그래서 진짜 묵혀놨던 롱패딩 꺼내서 입고 약속 나갔는데 옆에 앉은 남자가 내 패딩을 깔고 앉은 거야 힘으로 빼려고 낑낑거리면서 계속 빼는...
* 가슴 얘기 많아요 * 썰핑퐁 함께해주신 분들 매번 대감사해요 ㅠ.ㅠ~~ h = hano님 s = 삼님 j = 진인(저) 이번 생은 도검여사 사실 오늘은 겐지가 천년동안 서로를 아니쟈/오또또로 불러왔는데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무인이란 남성이 디폴트다 보니) 현현되어 만들어진 그릇이 여성체라면 호칭을 어떡하지...?_? 난처해하지 않을까? 잠시 상상해봤ㅁ어...
⚠️ 효월 스포일러 주의⚠️ ⚠️ 효월 통합 롤퀘 스포일러 주의⚠️ ⚠️ 갈레말 제국에 대한 언급이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
그래도 좋아 TALK 시작부터 꽤 절망적 울어야 돼? 웃어야 돼? 또 시작된 절망테라피
개인적으로 메이코를 '메-쨩' 이라고 부르는 카이토를 가장 좋아합니다! 상상해보세요, 평소엔 애칭으로 부르는 사람이 무언가 큰일이 생겼을 때만 이름으로 부르는 거 너무 좋지 않나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은 애칭으로 안 부르는데, 딱 한 사람만 애칭으로 부른다구요? '메-쨩, 아이스 어디다가 뒀어?' '아, 메-쨩 어서 와!' 처럼 말하다가 '메이코, 나랑 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답장 안 하냐?? 씨발년아 차단 풀어 풀라고 잘못 걸렸다. 잘생기고 몸도 좋은 새끼가 스토커기질이 있는 줄은 내가 몰랐지. 씨발.. 이래서 겉모습만 보고 사람 모른다는 건가. 아니 근데 또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며... 먹기 좋았던 건 같고.. 이러나 저러나 사실 스토커기질 그런 거 사귀기 전에 어떻게 아냐. 사귀기 전에 며칠 연락하면 알 수 있지 않았...
내가 좋아한 너는 그런 사람이어서, 나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너를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그거 하나였으니까. 너를 보내주는 것. 분명 물리적으로는 너를 보내지만, 심리적으로는 너를 보내지 못하고 심장이 다 하는 날까지 너를 품는 것.
- 쿄찌가,,, 울애가,,, 걔 생존에 불리해지지 않도록 떠난다는게...진짜 너무 슬퍼서 날조를 좀 햇습니다.... 진자 러프퀄...이라 알아보시기 힘들겟지만........ 진짜 슬프다 평생 쿄까 함께 붙여주세요,,,, +뻘한 tmi 김카지 눈 밑이 붉어진건,,, 쿄찌가 물렸을 직후에,,,울었기 때문이애,,,,
성훈은 순간 가슴이 떨렸다. 그리고 홀린듯이 다른 쪽 손으로 종성이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종성아 너 이뻐 지금" - 여느때와 같이 교실에 앉아 수업 10분 전에 소란스럽게 밀려들어오는 친구들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오늘의 주제는 아마도 박성훈인듯 했다.주제가 된 이유.. 라고 할까.. 아마도 그 이유는 좋지 않을게 분명했다.그래도 언제나 그렇듯 복잡한 생각...
경상도 사나이랑 일산 깍쟁이 보고 싶으면요. 안녕~ 하고 인사 건네는 순간 사랑 시작한 경상도의 아들 이주헌. “나는 경기도 일산에서 왔어. 이름은 유기현. 잘 지내보자.” 라고 말하는 순간 이주헌 귀 쫑긋. 엎드렸던 허리 빠딱 세우고 눈 쓱쓱 비비고는 교탁 앞에 시선 고정ㅋㅋㅋㅋㅋ학교는 남녀공학이래도 남녀 분반이라 남자만 우글우글한 교실에선 전학생이 오든...
[가볍게] 내가 네까짓 걸 사랑했다니. 그런 웃기는 소리가 어디있니? [울적하게] 넌 이 내가 선택했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네가 그리 허망하게 떠나가버린 그 순간 심장의 반이 녹아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그 녹아 사라진 심장은 돌아오지 않고, 남은 반은 이렇게 이미 죽어버린 나를 어떻게든 살리기 위해 열심히 뛰는데도, 나는 하나씩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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