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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많이 안먹는 나라서 그가 늘 안먹으면 훈련이다! 라고 말을 했는데 임신을 하고 입덧이 온 뒤로부터는 아무 음식도 먹지를 않았고 안그래도 어두운 그의 얼굴이 더 어두워졌다. "조금이라도 먹지" 라며 직접 음식을 들고온 그의 모습을 혼자만 보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그리고 그 음식은 보기좋게 버려졌다. 결국 아무것도 안먹는것을 들은 치글러박사님은 영양제를 ...
'아...' 입에서 멍청한 소리가 나왔다. 아니 그러니까 다시 정리를 하자면, 요즘들어 몸상태가 이상했고, 그가 알게 된다면 잔소리와 훈련을 받을 것 같아서 그가 임무를 나갔을때 치글러 박사님한테 갔다가 내가 임신을 했다라는 어마어마한 말을 듣게 되었다. [지금 연락을..] '아! 아뇨...하지마세요. 돌아오면 제가 말할게요.' 지금 그에게 연락을 한다면 ...
이제는 딱 봐도 임산부라고 티가 날만큼 배가 나왔다. 운동이라도 할겸 밖으로 나오면 다들 나와 아가한테 다정히 인사를 해줬다. 나랑 그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도 아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 배가 나온만큼 손과 발은 퉁퉁 부어올랐다. 예전처럼 부어버린 손과 발을 보며 속상하지는 않았지만 자주 저려오는 감각은 어쩔 수 없이 미간을 찌푸려졌다....
이제 시간 상관 없이 써도 되겠지 Batman: Li'L Gotham #2, 10, 11, 12, 17, 20, 21, 23, 24, Batman Day 2018 #1이슈는 #24까지 있고 단행본은 #12까지라고 돼있는데 이슈 1,2합쳐서 1화라서 그냥 단행본 사면 다 들어있음 Tiny Titans #23, 29, 33, 39, 47여기 팀이랑 제이슨은 바...
안그래도 옆에 붙어있는 걸 좋아하는 그였는데 아가가 생긴 뒤로부터는 그냥 그림자처럼 옆에 붙어있었다. "자기야 포크가 너무 뾰족해.내가 먹여줄까?" "이쁜아 맛있는거 사줄까?" "내 사랑 뽀뽀해줄까?" 세상에 그가 전부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시끄럽고 정신이 없을 정도로 붙어있는 그에게 짜증을 내려했지만 그의 진심이 보여 작게 한숨을 쉬며 그의 머리를...
우리가 사랑한 시간 - Airplane 외전 1- written by J.Hyoni 01. 이상하다. 자꾸 눈에 띈다. 이상하리만치 자주, 마주친다. 코너 뒤쪽에 몸을 숨긴 정국이 고개만 빼꼼 내밀고 강의동 입구를 살핀다. 가만히 있어도 눈 돌아가게 튀는 외모인데 머리까지 빨갛다. 붉은 것도 아니고, 정말 새빨간. 아직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한창 돌파 중...
본디 봄이라는 것은 예쁘게 포장된 것이지 그 내용물은 꽃샘추위나 꽃가루나, 아무튼 꽃 자 들어간 것들로 엉망진창이 될 일 뿐이었다. 봄을 맞아 공방을 분홍빛으로 물들여 보았으나 영 마음에 들지 않아 쇼윈도에 붙인 스티커를 떼었다가 다시 붙일 즈음에,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하는 답답함에 숨을 크게 내뱉었다. 아무튼 봄은 나의 계절은 아니었다. 향수에 ...
1. 오버워치 전 맴버들이 다시 모였을때 제이도 있겠지. 그리고 제이는 오버워치 멤버들을 증오할 듯. 제이는 레예스 연인이였으니까. 그중에서 솔저를 제일 증오할 듯. 2. 솔저가 가볍게 인사를 해도 '말걸지마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라던가 '위선자 새끼' 라고 말할 듯 3. 아나가 그거 보고 말을 왜 그렇게 하냐라고 타이르듯 말하면 '너도 똑같아.죽이고 싶은...
"너..." 앳된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느낌은 남아있다.믿기어려운 상황에 눈을 감았다 다시 떠도 그대로였다. 임무를 다녀온 뒤 방으로 들어가자 낯설지만 익숙한 형태에 총을 꺼내들었지만 이내 총을 내렸다. 그 형태는 다르지만 같은 사랑하는 그녀였기에. '레예스...' 천천히 다가오는 그녀를 피하지도 그렇다고 받아들이지도 않았다. "너 뭐한거야" '미래에서 ...
나불대는 그 입을 콱 찢어놔줄까. 한 눈에 봐도 인상 그대로 드러나는 성격 덕에 그를 피하는 사람들은 많았다. 동시에 다가오는 사람도 많았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카로운 인상으로 하여금 보는 이들을 절로 움츠러들게 만드는, 어쩌면 마피아라는 직업이 천직일지도 모를만큼. 그리 다부지지 않은 몸매지만 보기 좋게 붙은 잔근육과 슬림한 몸매, 여린 몸선은 사내를...
Rebirth w. 카스티안 카가미 히이로는 메스를 건네받아 눈앞에 누워있는 이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자신이 이곳에 있어도 되는지 따위의 쓸데없는 감상에 젖어있는 것은 아니었다. 언뜻 들여다본 심연에 틀어박혔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의사가 처음 맡은 환자가 하나야 타이가였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을 뿐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찰나였을 뿐, 히이로는 두 손을 들었...
거칠게 얼굴과 머리를 쓸어넘기며 깊게 한숨을 뱉었다. 공기가 무겁다. 이런 상황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였다. 아무말 없이 옆에서 어깨를 두어번 두드려주는 동료들의 말도 들이지 않는다. 그녀가 다쳤다. 다치는거는 대반사이기에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폭발에 휩쓸려 크게 뒹굴어 버렸다. 그녀를 감싸려고 뛰어들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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