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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6일차_8월 23일 그렇게 완성된 천샤오페이의 소원권 로그. 소원권도 쓰고 복수도 할 겸 작업한 로그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천샤오페이는 이 로그 뒤로도 진챠오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옷을 처음으로 준 죄밖에 없는데 참으로... 지독했다. 이거를 딱 올려놓고 바로 잠든 것 같다. 아 왜 이렇게 만화 로그만 주구장창 쳤냐면, 처음에 말했듯이...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로 경제적자유를 이루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정오름입니다 얼마전까지 큰 계약이 있어서 며칠간 글을 쓰지 못했어요 블로그 글 하나로 시작된 일이었는데요 글 하나 쓴지 하루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120만원 계약한 이야기와 그 비법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기현아, 우리 시간을 좀 가질까? "그래...그러자." 연애를 길게 했냐면 아니, 그렇다고 짧게 했냐면 애매해. 인스턴트 연애만 주로 하던 내게, 너는 나에게 주어진 풀기 힘든 문제 같은 존재였다. 사귄지 두 달만에 온 권태기, 이건 그 애가 잘 못한게 아니다, 그냥, 내가 상대에 대한 애정이 빨리 끓고 빨리 식어버리는게 문제였지, 근데 그 애는 그런 것...
메릴른 상영회 후기 5편 밧슈메릴 울프메릴 나이메릴 아무튼 메릴른 이야기가 나옴 커플링에 주의하시고 읽어주세요!! 경고했는데 읽고 뭐라하면 주인장 계폭함 https://posty.pe/slpw20 https://posty.pe/31kcmi https://posty.pe/mv0huf https://posty.pe/4ff0uc 1,2,3,4편을 보고 오시면 좋...
사에구사 이바라는 소리에 매우 민감했다. 귀를 틀어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소리가 다 흘러 들어와 그의 공포심을 일깨웠다. 고통스러웠다. 귀를 틀어 막고 싶을 정도로. Hearing Sensitivity 청각과민증 비가 쉴새없이 내리는 어느 여름 날. 성주관의 TV에 일기예보는 한동안 비가 계속될 것 이라는 화면을 띄우고 있었다. "벌써 장마인가요..~" "밖...
" 정말이지.. (-)양, 그러니까 제가 씻은 직후에 머리를 말려야한다고 그렇게나 이야기를 했지 않았습니까? " _ 스바루 ' 콜록..콜록 ' 스바루는 감기에 걸려버린 (-)에, 자신이 그렇게나 머리를 제대로 말리고 잠을 자라고 이야기를 하라고 하지 않았냐면서 아주 심하게 그것도 단단하게 감기에 걸려버린 (-)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 하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음화는... cp가 조금 더 첨가되지 않을까요. 언제일진 모르지만. 그리고 이 글쓴이는 찐한 CP글을 능력 부족으로 못씁니다. +글 수정 자주 합니다. ---- "현성아.""넵." 평소에 까불거리기로 유명한 이현성이지만, 경기에서 지은 죄가 있어 얌전히 입을 닫았다. 오늘은 잔소리를 얼마나 들으려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규후 감독은 한숨을 한 ...
현관문을 열자 거실 소파에 앉아 있는 석진이랑 그 앞에 엎드려 있는 정국이 보였다. 지민이 신발을 벗고 그자리에 가방을 내려놓은 다음 정국이 옆에가서 손을 땅에 짚고 엎드렸다. “박지민.” “네 형.” “동생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데 옆에서 말리지는 못할 망정 선생이랑 형 한테 거짓말 하면서 애를 도와줘? 그러고도 니가 형이야?” “죄송합니다.” 지민이 오기...
용캐도 그날의 ‘술사건은’ 그렇게 넘어갔다. (일단은 말이다.) 외출 금지를 당한 지민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고 부엌을 거의 독서실 처럼 쓰면서 지냈다. 어느날 문을 살짝 열어 놓은 정국의 방에서 잔뜩 흥분하면서 통화하는 정국의 목소리가 들렸다. “야 진짜 좀 도와주라, 응? 나 이번 수학시험 또 망치면 형이 컴퓨터 없엔뎄어. 수학선생도 잔뜩 벼르고 있어...
토요일 밤. 맥시밀리언은 거울을 몇 번이나 보며 옷매무새를 점검했다. 그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다는 것이라기보다는 단정하게 보이고 싶어서 푸시시한 머리에 장미 오일을 발라 가라앉히고 컨실러로 주근깨를 가렸다. 그렇게 한참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던 맥시밀리언은 10시가 되자 심호흡을 하며 루스의 사무실로 올라갔다. 똑똑 "들어와." 방 안에서 저음의 목소...
■ 사바나식 약탈혼의 논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라기 붓치는 봉투를 열어 그걸 읽고, 아무 말 없이 다시 넣고 닫아 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그리고 업무로 돌아가려 고개를 돌렸을 때, 집무실 문이 쾅 열렸다. "어이, 라기." "……무슨 일이십니까, 전하." 레오나 킹스칼라는 눈썹을 치켜올렸다. "그런 말투 쓰지 말라고 했을 텐데." "전하께서는 괜...
공항에 오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매일 있는 훈련에 방학이면 경기를 하러 전지훈련을 떠났고 그 당시 최종수의 마음 상태도 느긋하게 어딘가를 놀러다닐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중학교를 끝으로 최종수는 그렇다할여행을 가지 못했다. 공항의 공기라고 해서 뭐가 다르겠냐마는 최종수는 어딘가 붕 뜨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양 발을 잘붙이고 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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