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맠에R2를 안보고 쓰는 흑룡왕의 과거입니다 틀린게 있어도 상상이니 이해해주시고.. 너무 뭐라하지 마세용 한적하지만 그 속에는 굶주림이 살고 있는 한 시골 마을. 그 속에는 흰 머릿결에 초록색 동공을 가진,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소년이 살았다 소년은 소작농인 아버지 밑에서 돕는 작은 농부였다 하지만 그는 이름도, 출신도 모른다 그저 태어났기에 살고 죽어가는 ...
아이들의 대대적인 목욕타임 덕에 시끌벅적한 써니 호에 진찰을 받던 루피는 미소 지었다. 첫 출항 때의 주눅은 사라지고 나이 때에 맞게 노는 아이들은 그들에게 나날의 즐거움이었다. "루피, 딱히 더 나빠지지는 않았어. 하지만 무리는 안 돼." 쵸파의 진단에 루피는 고개를 끄덕였다. 섬에 있을 때에 우솝이 발명한 손목 밴드형 링거를 채워주자 루피는 가볍게 손목...
* 얼굴이 문제에서 이어집니다.* 추천 BGM: 봄이 온 것 같애 - 1415 첫 연애의 문제는 서툶이 아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지훈은 생각한다. 잘생긴 얼굴이 문제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건 사실 엄청난 장점이었다. 서툴기 때문에 벌어지는 모든 일이 민규의 얼굴 하나로 해결되고 했으니까. 예를 들면 민규가 사실은 손에 엄청 땀이 많다든가 하는. 그런 모든...
얼씨구, 죽는 건 또 겁나나 봐? 내 앞에 있는 이 새끼는 그걸 말이랍시고 하는 걸까, 아니면 그저 생각이 없는 걸까. 죽는 게 안 무서운 사람도 있냐? 하고는 피식 웃으며 되받아쳤다. 아까도 한참 말 했지만 죽으면 지옥에 갈 테고, 확실히 지옥이 좋은 곳은 아닐 테니까. 전장을 지옥에 빗대어서 표현하는데 2년 동안 경험했으면 이제 된 거 아닌가? 생지옥에...
*네이버 시리즈 웹소설 <화산귀환> 2차 연성*cp 없는 연성으로 생각하고 작성했으나 편하신 대로 보시면 됩니다.*퇴고... 하긴 했는데 이게 맞나 모르겠습니다. 캐해도 이게 맞나 모르겠습니다.*스포일러 주의 필수입니다. 아마 1050화 쯤...?*Content(Trigger) Warning : 유혈 묘사(약) "...형님 진짜 요새 무슨 일 있...
안녕하세요, 따노르 작가입니다. :) 오랜만에 뵙습니다. 오늘 저는 그림 그리는 일에 관심을 보이시는 분께 제 경험담을 들려드리다 '영상을 만들어야겠어!'라는 강력한 느낌이 들어 아래의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사실, 지금 당장은 돈이 별로 없는 사람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당시의 제가 그랬었거든요. :) 그렇기에 이 영상이 부디 당신에게 희망이...
이런 느낌의 이야기들을 만들고 있어요. 이 이야기는 원래 소설로 구상하던 이야기였는데, 캐릭터 외형 디자인도 하고 그림으로 그려보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글로 쓴 버전도 언젠가 올려보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장르는 가벼운 판타지(본편의 경우 +로맨스) 마법사들과 인간들과 어쩌면 신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본편 시작 전 있었던 에피소드를 그려본...
"오랜만에 밥 한 끼 어때? 솔직히 그때 이후로 너 나 피하는 거 알아?" 한 달 전 사무실 문지방에 기대서 장승준에게 볼멘소리로 말하는 정명석이었다. 장승준은 눈길도 주지 않고 서류에 여념이 없었다. 아니, 여념이 없는 척을 한 것이었다. '시발. 쪽팔려죽겠네.' 장승준은 미간을 좁히며 손을 휘적거렸다. 대화하기가 싫다는 뜻이었다. 정명석은 나지막하게 씨...
챌린지 시작한지 2일이 넘어가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아요! 나사처럼 볼드한 느낌의 컬러로 꾸며도 되고 꽃이나 별사탕처럼 파스텔톤으로 칠해도 좋아요! 그럼 100일 챌린지 성공을 기원하며 건강한 한 해 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저작물의 모든 저작권은 저, 유체에게 있습니다. 굿노트나 노트어플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저작물의 수정 및 재배포, 상업적 이...
※ 원작 [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 ]와 일절 관련되지 않은 2차 창작입니다. ※ 해당 글에는 주컨곤 오타쿠의 망상, 적폐, 날조, 스포, 망캐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대주제 [ 시작과 끝 ] / 소주제 [ 하루 ] / 등장인물 [ 악마기사 ] 톡톡, 마법등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깊이 잠들어 있던 어둠이 몸을 일으켰다. 베일을 거둬드리는...
옛날 옛적 산 속 깊은 곳에 자신의 영역을 밟는 불청객을 목소리로 홀려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우 귀신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이를 호성귀(狐聲鬼)라 칭하였다. 변신에 능한 이 여우 귀신은 평소에는 기척도 없이 산속을 유유자적 즐기다가 밤이 되면 신비로운 여우의 울음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에 홀린 사람이 자신에게 다가오면 '나와 함께 하지 않겠니?' 와 같은 ...
01 장마의 끝자락에서 매미가 울었다. 우리는 오래된 사 층짜리 건물 안에서 여름의 일생을 관찰하고 있었다. 비는 여전히 그칠 줄 몰랐고, 수업을 듣는 의지박약 고등학생들은 지쳐갔다. 가장 인기 좋던 야외 체육 수업의 중단이 화근이었다. 진흙탕에서 수업을 진행하기는 무리요, 이 비좁은 부지에 강당이 존재할 터란 없었으므로. 잠시 눈이라도 붙이려 책상에 엎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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