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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 쥐새끼." 앞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크로우는 숙였던 고개를 들었다. 전에 잭이 뭘 잘못해서 부순 후로 늘 열어둔 채로 놓아두기로 한 부엌 문 앞에 어둠을 등지고 키류가 서 있었다. 자다가 나왔는지 키류의 눈은 반쯤 감긴 채였다. 저거 분명히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나왔군. 크로우는 쓰고 있던 가계부를 잠시 접어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냉장고 쪽으로 향...
유료분 5화가 나오면 무료로 풀립니다!(2020/05/06 무료로 풀렸습니다) 구매시 덤 만화를 추가로 보실 수 있습니다(덤 만화는 무료분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주간 연재 목표이나 공모전 준비 등으로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내가 양원섭 백허그하는 유민호에 미친 사람이 될 줄은 몰랐는데 본 적이 없으니 더 욕망이 커져서 적고가기. 스킨십 관련으로 보고싶은 거 위주로(쓰려고 했음 그랬는데 아니 근데) 아 진짜 얘내 로맨스 클리셰 다 어울려서 뭘 생각해도 존나 좋은데 아무것도 없네 이상하다...... 이상하다 진짜............ .. (보고싶은 거 잡담 쓰려고 왔는데 쓰다보...
* 문송안함(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차 창작 입니다. * 하인의 시점에서 쓰이는 네 편 째. 둘째 왕자를 모실 때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언제냐고 물으면 멜리다는 티타임을 골랐다. 애프터눈티에 곁들이는 3단 트레이에 올라갈 디저트를 위해서 만전을 고했으나 아슬란의 입맛을 만족 시키는 일은 드물었다. 대부분은 군말하지 않고 넘어갔으나 마음에 들지 ...
(*제가지고는못살아서요그오너에그캐입니다이벤트는끝났지만제가한번이어보겠습니다편하게스루해주세요아서야나랑서사까지갈까어쩌구) "10초라니. 그걸로 너의 죄가 청산될 것 같아 딸기? 어림도 없지. 불만있으면 빨리 왔어야지 바보야. 내가 그렇게 자비로운 사람으로 보이나? 뭐, 원하면 같이 별 보면서 먹어줄 수 있지만 말이야. 아, 설마 삐진건 아니지 아서?" 별들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평소처럼 스케줄을 끝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코토에게 메일을 보내던 이즈미의 표정이 석연치 않았다. 잔뜩 인상을 쓴 채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이즈미를 백미러 너머로 불안하게 보던 매니저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왜 그래? 뭐, 이상한 연락 왔어?” “아니.” 그래도 대답은 해주네. 저 정도면 아직 그렇게 빡 돈 상태가 아니었다. 조금 안도의 숨을 내쉰 매...
* 본편 스토리, 특히 본편 후반부와 엔딩(명예+구원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가득 * 날조한 설정 존재 * 여백 포함 약 6700여자 “자네, 혹시 어디 아픈 거 아냐?” 순간 혀가 말려들어가 목을 틀어막는 듯 말이 막혔다. 그 아래 몸속에서 흐르다가 목으로 차오른 피까지. 말라비틀어진 가슴 속을 누군가가 사납게 긁고 때려대는 것처럼 거친 통증이 가슴부터...
아, 쫑알쫑알 이래라저래라 말이 많아. 벽을 한 번 쾅, 쳤다. 머리 아파, 누가 산산조각내는 거 같아. 망할, 생각하는 거도 힘들어 이제. 꺼지라고 해도 왜 못 알아처먹어 넌. 대가리에 총맞았어? 내가 두 번 말해야 해? 다들 병신들 천지야, 꺼지라고 해도 안 꺼져. " 그것도 직업이고, 난 의뢰받고 하고 있는거고. 흥청망청 맞잖아, 할 거 없이 제 맛대...
쿠니오이 동급생, 쿠니미는 체육 특기생(축구부), 오이카와는 예체능은 영 젬병인 모범생, 반장. 토오루는 평소에도 안경 쓰고 다니면 좋겠다. 쿠니미 워낙 수업 많이 빠져서 과제나 준비물 같은 거 꼬박꼬박 문자로 알려주는 오이카와. 근데 쿠니미는 딱히 안 챙김. 답장도 그냥 응/알았어/그래. 가끔 고마워. 오이카와는 굴하지 않고 매일 문자 보냄. 쿠니미는 보...
조지형과의 일이 마치 없었던 일인것마냥 다시 학교에 나오면서부터, 전과는 상당히 달라진 태형이었다. 어찌 보면 좋은 방향으로 달라진 태형이었지만, 콕 찝어 무엇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이상함이 있었다. 이를테면 태형의 집에서 하룻밤 자고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학교에 가기 위해 정국과 함께 집을 나섰던 아침이었다. 그날은 정국이 휴학을 하기로 결정한 날...
* 문송안함(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차 창작 입니다. 알비온 왕국의 둘째 왕자의 성격에 대해서는 왕궁 안에서 모르는 자가 없었다. 적어도 왕가와 무언가 연이 닿아있는 사람이라면 유일한 적자로 고귀한 혈통을 타고난 아슬란 리오그난의 사나운 성품에 대해서 한 마디씩을 보태었다. 귀족이 아니면 눈 마주치는 것조차 확인하지 않고, 평민 혈통의 기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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