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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솔찍히 지금 2기 리볼버쟝 존나 잘생겻고 이뿌고 섹쉬하고 지 혼자 다 해먹고 있지만 갠적으론 1기 리볼버쟝만의 그 계란ㅋㅋㅋ같은 얼굴이 너무 커여웟다는게 함ㅋㅋㅋㅋ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때의 빙구가튼 느낌ㅋㅋㅋㅋ 넘 좋았는뎈ㅋ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딱잘알센세로 자리잡았지만 초기의 그 맥반석 계란 가튼 얼굴로 진지하게 성방 날리는 거 ...
담배에 대한 공식 설정을 기반으로 개인해석을 듬뿍 넣어서 담배에 대해 잡담을 나누고 있는 통칭 어른조(성현제, 한유진, 송태원)의 이야기 입니다. (한유진, 한유현, 노아를 제외하고 전부 손을 대 본적이 있다는 설정 기반)비문과 오탈자는 저의 친구.....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성현제는 꾸준히 피던 타입, 기본적으로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
커다란 지도에 여러개의 빨간 점이 찍혔다. 어젯밤 정찰 나갔던 센터 쪽 사람들이 습격을 받았던 곳이다. 몇몇은 죽었고, 몇몇은 살아서 돌아왔다. 살아 돌아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백현이라고 증언했다. 그가 중심에 있었노라고. 변백현은 결국, 반 정부군에 들어갔다고. “어떻게 생각해?” “솔직히, 저는 소문만 들었지 실제로 어떻게 싸우는지 잘 몰라서요. 두 형들...
'유수하가 덜 인간말종개쓰레기였다면?' 이란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원작 유수하는 인간말종개쓰레기가 맞으며 이 점에 대한 반박은 받지 않겠습니다. 욕설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유수하 등장 주의 드립니다.) (어두운 과거사 주의 드립니다.)시간 순서가 불분명합니다. 닳았다. 닳고, 닳고, 또 닳아서. 알량한 동정은 마모되고, 우연한 선행은 동이 나고, 기억...
회의실 안에 무거운 침묵이 가라앉았다. 종대가 한글자 한글자 내뱉은 모두말이 무거웠고, 특히나 찬열의 머릿속은 누군가 뒤흔든 듯이 어지러웠다. 그러니까, 이 모든걸. 혼자 알고있었단 말이지. “....정리하자면 어쨌든 변백현과 도경수는 탈주했고 그 둘의 관계로 미루어봤을 때 반 정부군으로 들어갔을 확률이 높다는 거지. 우리는 그걸 이용해서 주거지를 털면 되...
기타 수업은 주로 오후에, 레오의 작업실에서 하게 되었다. 기타는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는 있었지만 한 곡을 완주하려면 갈 길이 멀어 보였다. 레오는 첫인상과는 다르게 좋은 사람이었다. 가르칠 때는 다정한 면도 있었다. 친해지니 잘 웃기도 했다. 물론 피식 정도였지만. 하지만 나는 여전히 레오를 보며 예밍이를 떠올렸고, 레오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콜록- 켁. 하는 소리와 함께 사레가 들려버린 종대를 바라보던 민석이 물을 챙겨주었다. 다 먹고 말할걸 그랬나. “아니, 콜록-. 뭐라고요?”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인가?” “저 바로 몇 시간 전에 센터장님 방에서 나왔는데 아무런 말씀도-” “없었겠지. 나도 방금 전에 들은 얘기라서.” “.....” 티슈로 입을 닦던 종대가 한숨을 쉬었다. 뭐가 어떻게 돌...
결국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인 이스칸달은 참고로 며칠동안 마흐무트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아예 어디로 간 거였다면 마흐무트 역시 걱정했겠지만 이스칸달은 성 꼭대기에 앉아 돌아오란 간절한 마흐무트의 부름과 옆에서 왜인지 모르지만 어정거리는 후작을 무시하고 먼산바라기만 했다. 참고로 매일 세끼 꼬박 잘 챙겨먹어서 마흐무트는 더더욱 약이 올랐다. 며칠 뒤 아무일 없...
처음 만난 건 5년 전. 예밍이는 스무살, 대학에 막 입학한 과후배였다. 그때는 어려서 그런 거다 생각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건 예밍이의 성격이었다. 감정에 솔직했고, 마음먹은 일은 망설이지 않고 무조건 밀어붙였다. 나를 보자마자 반했다며 나를 쫓아다니기 시작했는데 당황스러웠던 나는 도망 다니기도 하고, 밀어내보겠다고 상처 주는 말도 하고, 못된 짓도 많...
+ 운라크님께 받칩니다. + 약간의 닥스 총수() + 정줄 놓고 썼습니다. 캐붕 제대로에요. 0. 욱신거리는 두통과 함께 눈을 뜬 스트레인지는 천장을 올려다봤다. 생전 처음 보는 천장 무늬는 호화로움의 극치였다. 큰 날개를 지닌 천사들이 한 남자를 둘러싸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었다. 멍한 눈으로 천장을 바라본 스트레인지는, 여기가 대체 어디인지 머리를 굴려...
봄이다. 하루 해가 길어지고, 따스한 바람이 불고, 햇살이 눈부셔서 겨우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엔 겨울을 참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싫다. 날이 추워지면 아무 것도 하기 싫어진다. 뭘 하자해도 싫다하고 귀찮아 하니 주위에서 걱정을 할 정도 무기력해진다. 그래도 봄이 되면 다시 의욕이 생기긴 한다. 날씨가 완전 봄이네. 뭔가 하고 싶다. 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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