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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닌니 여주가 보란 듯이 지성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센티넬 몇몇은 여주와 자신과의 관계를 자각하기 시작했다. 대부분이 여주에게 관심다운 관심을 받지 못했고, 받는다 하더라도 온전히 그들의 것이 아니었다. 마크는 여주의 정보를 물어다 줄 새로, 재현은 여주의 훈련을 도와 줄 사람으로 작은 관심을 받았지만 이 모든게 끝나면 두 사람은 여주의...
보통 센티넬물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클리셰적인 내용들은 아마도... 여주가 센터에서 제일 높은 팀의 서브 가이드로 들어가게 되는데 서브를 할 실력이 아니라 메인임에도 그래야 한다. 그리고 팀원들은 무조건 여주를 싫어해야 하는데 가이딩을 맛보고 난 뒤 여주에게 점점 시선을 빼앗기더니 여주를 사랑하게 되는 영원을 말하는 그런 내용. 정말 딱 클리셰적인 내용이다...
걱정이 무색하게도 차민준은 제법 제 할 일을 해냈다. 저번에 같이 움직였을 때부터 느꼈지만 센스가 진짜 좋은 사람이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본인이 필요한 자리에 미리 가있거나 의외로 팀원들과 호흡이 잘 맞았다. 뭐, 우리 팀원들은 은근히 팀워크가 잘 맞는 것에 기분 나빠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말이다. 지들이 어쩔 거야. 졸지에 김주연과 차민준까지 해서 총 ...
# "양양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매칭된 쿤입니다." "알아. 알림 온 거 봤어." "네, 반갑습니다." "나랑 겹치는 거 싫다며, 이쪽 지사에는 왜 왔어?" "발령 받아서요. 제 권한이 아니었습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평소처럼 반말 해, 그냥." 쿤의 한 쪽 입꼬리가 기울어지더니 말을 이었다. "사실 나도 소름 끼쳤어. 일인데 해야지, 뭐." "...
김도영이 말한대로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마자 평평하던 바닥이 마구 뒤틀리더니 아무것도 없던 훈련장이 순식간에 온갖 나무와 풀이 빼곡한 산 속으로 변해버렸다. 이게... 이럴수가 있나? 3훈련장에서 정성찬이나 김정우와 함께 했던 홀로그램 훈련도 훈련장의 지형이 바뀌고 훈련장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전혀 모를 것 같은 곳으로 변하기도 했지만 1훈련장은 규모가 커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화 보고 오기 김정우씨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숨길 수 없이 표정이 환해졌다. 긴 다리로 척척 걸어나가는 김정우씨를 뒤에서 쫓아갔다. 정재현씨는 느긋하게 걸었지만 김정우씨와 얼마 차이 안 나는 속도였고 이동혁씨도 마찬가지였다. 황새들 쫓는 뱁새처럼 부지런히 걷던 나와 보폭을 맞춰 주던 지성씨가 한 마디 했다. 여니씨, 배 많이 고프죠. 아뇨 괜찮,...
서술 방식은 과거와 현재를 오갑니다. 센티넬버스 및 세부 설정은 창작입니다. 오류는 팬픽적 설정으로 감안해주세요. 현실의 인물, 지명과 관계 없습니다. 퇴고 X 18. "지환아, 서포트랑 연폭 대비해!" 귀가 멍멍해지는 폭발음과 함께 사람 몇 명이 팝콘처럼 하늘로 날아갔다. 폭발에 휘말린 일반 대원들은 흩어지는 제 팔다리를 보면서 바로 즉사했다. 그러나 센...
제목 막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깊은 숨을 들이마쉬며, 박문대는 눈을 떴다. 온 사방이 흙바닥이었다. 분명 본인은 방금 씻은 후, 뽀송한 상태로 침대에 누웠는데 눈을 뜨니 갑자기 흙바닥이라니. 누가봐도 꿈인 것이 분명해 박문대는 몸에서 힘을 뺐다. 정확히는, 빼려고 했다. 뒤에서 이세진이 외치는 소리와 코 끝에 닿는 비린 혈향만 아니었어도 그랬을 것이다. ...
25. 그동안 재현 선배를 의심해왔던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남몰래 미안함을 느꼈다. 변명이라도 하자면 어려서부터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다. 남을 쉽게 믿을 수가 없었다. 하물며 드림팀 애들조차 내가 알던 애들이 아니라는 생각에 온전히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 통곡스러운데, 이전에 실제로 얼굴을 맞대본 적이 없던-알고보니 맞대본 적 있는 사이였지만-...
요즘 들어 자꾸 꿈을 꾸었다. 내가 센터로 들어오기 전처럼 평범하게 삶을 사는 일상에 대한 꿈이었다. 그럼 나는 꿈을 꾸다가 갑자기 번쩍 눈을 뜬다. 아무도 없는 내 방에서. 팀원들이 꾸며준 본가의 내 방과 똑같은 숙소의 내 방에서 눈을 뜬다. 고요한 공기 소리가 울리다가 침을 꼴깍 삼키는 내 작은 움직임이 정적을 깨버린다. 동시에 잠이 달아났다. 몽롱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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