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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박문대는 제 앞에 나타난 상태창을 빤히 바라보았다. 즉위? 그런데 왜 남은 시간은 뜨지 않는 거지. 몸을 일으키려고 하니 팔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몸은 움직이지 않지만 고개는 움직일 수 있었다. 옆으로 고개를 돌려 팔을 확인하니 제가 잠들었을 때 입었던 잠옷이 아니다. 프릴이 달린 소매라니. 좀 더 움직여 주변을 둘러보니 확실히 제 ...
어쩌면 지금 그 이유를 찾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 감정이 내 안에서 일고 있는 이유를, 감정이 터지고, 또 넘쳐 흘러서 눈물로 나와버린 이유를. 하지만 구태여 말하지 않는다, 말해버리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까지 와 버린 것 같았기에. 다시 돌아가기에는 너무나 먼 길을 와 버렸으며, 그 멀고도 먼 길을 다시 되돌아가려 하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정신을 차렸다. 보이는 것은 답답한 어둠이 아니라 풀꽃들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들판이었다. 나는 왜 이 곳에 오게 된 것일까. 1 그곳은 아주 작고 신비로운 곳이었다. 처음 눈을 뜨는 모든 이가 넋을 놓고 바라보게 하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한결같이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곳은 늘 평화로웠다. 모두가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
소장본에 실린 제노 외전입니다. 울 거야, 말 거야 W. 칠흑같은밤 반복 재생 부탁해요~.~ * 세월은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사랑을 엷게 한다. 프랑스 작가 장 드 라브뤼예르가 한 말로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11살부터 이제노와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우정을 나누며 지냈지만, 22살을 기점으로 우린 우정이란 탈을 벗고 사랑이란 본연의 형태를 받아들였다....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don't use my artwork!!🚫 천일야화를 모티브로 작업했습니다.
썰체 간단하게씀, 욕 좀 있음. 아이돌 룡 × 아이돌 랃 × 아이돌 션 "좀 떨어져봐 미친놈들아." 라더는 한껏 짜증을 담은 목소리로 중얼거렸음. 그러거나 말거나 양 옆에서는 꺄악 꺄악 소리나 질러대었음. 아, 방금 미친놈이라 한거 마이크 때문에 오디오에 다 들어갔을텐데. ... 몰라. 황수현은 아까 시■이라고 대놓고 욕했으니까... 걔꺼 자르면 내것도 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디어 방송출현하네요,,, 간단하게쓰는 썰체, 욕좀있음. 아이돌 룡 × 아이돌 랃 × 아이돌 션 "아이고 피디님. 우연히네요, 여기서 다 만나고." "아... 네. 그렇네요." 검은색 면티에 낡은 츄리닝. 딱 봐도 레드불 5캔은 입안에 털어넣었을 것만 같은 사내에게 한 남성이 말을 걸었음. 조금 듬성한 머리칼에 단정한 정장. 사내와 대조된 근사한 옷차림을 ...
오랜만에 나타난 양치기 처자 이라사입니다.;_; 7월에 광고 낸다는 사람이 여즉 뭣을 하고 있었던 것인가! 에 대한 깊은 고민은... 현망진창인 현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꾸 일이 생겨서 글 쓸 시간이 잘 안 나네요.ㅠㅠ 여튼;; 더 늦으면 올해는 책을 못 낼 것 같아서 이것저것 속도내서 마무리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9월에는 인포로 뵐 수 있을까요...
* 이 글은 픽션으로 드라마 속의 특정 대사나 장면의 차용이 있으나, 드라마의 전체적인 스토리나 흐름과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살아 - 下 w.null 시간이 흐르니 머릿속은 차분해졌다. 윤수현은 상태가 엉망인 자신을 보고 너 좀 이상해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그래, 김가온은 이상해진 게 맞았다. 이상했고, 연약했고, 이기적이었고, 비겁했다....
* 이 글은 픽션으로 드라마 속의 특정 대사나 장면의 차용이 있으나, 드라마의 전체적인 스토리나 흐름과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것에 익숙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강요한은 느슨해지려는 마음을 다잡았다. 매일 자신을 엄격하게 조아대는 삶이었지만 저런 눈을 마주하고 있으면 이런 자신도 감히 따뜻한 삶 속에 젖어도 괜찮은 게 아닐까 자꾸 헛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만든 기계와 기계가 만든 사람들이 서로 부딪히다가 저녁에는 자신이 살아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구나 친구야 여기는 기계의 도시란다 여기는 사람이 기계를 작동시키지 않고 기계가 사람을 작동시킨다 -서로즈 "기계" 인터넷을 하다 우연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쓴 시가 책으로 나온다는 기사를 접했다. 시를 쓴 사람들은 한국에서 일하는 네팔 노동자들로, 자신들이 겪...
1. 김00 아직 못 만나봄 만나서 싸인 받고 귀엽다 칭찬하고 사랑한다 말해야지 2. 콘서트 못 가봄 난 실물로 애들을 뫄야겠어 3. 힙페 못 가봄 가서 떼창 하고 싶어 메테오 이런거 부르고 싶다 4. 아쿠아리움 못 가봄 아쿠아리움 가보고 싶어 5. 에버랜드 못 가봄 6. 로제파스타 먹을거야 7. 그냥 산책을 하고 싶어 밤에 혼자서 걸으면서 8. 장0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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