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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네 스테이티아는 제네비바샤 랑 캄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었다. 그저 저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모습, 시끄럽지 않은 목소리로 그 애정을 전하는 말, 곁에 있으면 불편하지 않다는 것과, 아마 이곳 대다수의 사람들이 널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는 것. 세라피네와 제네비바샤가 함께 있는 것을 본 사람들이 속닥...
*배경음악은 꼭 틀어주세요. 권순영을 처음 만난 건 작년 봄이었다. 대부분의 학생이 듣지 않던 방과후 수업 첫날, 뒷문으로 조심스레 교실에 들어선 내 눈에는 1분단 맨 뒤 창가 자리에 앉아 있던 그가 가장 먼저 들어왔다. 단정히 정리된 머리와 그와는 상반되게 제멋대로 풀어헤쳐진 와이셔츠의 윗 단추 몇 개, 그 안에 갖춰 입은 검은색 사복 반팔티. 뭔가를 ...
- 하이고 저 호랑말코 같은 새끼. - 저 썩을놈 때문에 우리 지민이가 기자회견꺼정 하고 욕봤네. - 유지민이가 어뜨케 느그 지민이냐. - 아침에 눈 뜨면은 유지민이가 광고하는 커피부터 마시고 하루 종일 갸 나오는 드라마 보다가 갸가 모델허는 핸드폰 붙들고 잠드는 게 하루 일과인디 이 정도면 우리 지민이제. - 환자복 입고 모닝커피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 이번편은 과거씬으로, 스토리상 전독시에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 나옵니다. ! 유혈, 사망, 폭력, 약간의 욕설 등 아포칼립스적 및 트리거 요소 유의해주세요. ! 설정 상 인체실험이 나옵니다. 자세하고 잔인한 묘사는 안 나오지만, 인지하고 봐주세요. “형아, 형아.” “으응….” “일어나!” 작은 손이 찰싹찰싹 소리를 내며 자는 등을 때렸다. “독자야....
! 독자나이가 원작보다 어리고, 나머지는 원작과 같습니다. (현시점은 중혁독자 첫만남 이후 1년이 지난 시점이지만, 나이가 언급돼 이제 본래 나이로 나옵니다.) ! 스토리상 전독시에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 나옵니다. ! 유혈, 사망, 폭력, 약간의 욕설 등 아포칼립스적 트리거 요소 유의해주세요. ! 작업하면서 들은 브금 중 하나를 삽입했습니다. 문제시 영상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은 전력 130분~(ㅈㅅ합니다)
봄바람은 참 사람을 설레게 한다. 그것이 밤에 불어온다면 더하지. 밤, 봄. 밀회를 나누기 좋은 시간이 아닌가. 물론… 두 사람의 만남은 밀회라 부르기에는 묘한 것이었다. 조걸과 윤종의 사이는 공인하지 않았다 뿐이지 온 화산이 다 알고 있었고, 수련이 끝난 후 그 둘이 종종 시간을 보내는 것도 온 화산이 알고 있었다. 온 화산이 아는 것을 밀회(密會)라 할...
(날아온 편지에선 희미하게 라일락 꽃 향기가 났다.) 안녕, 티온. 잘 지내? 저번에 신문 한 면에서 네 이름을 봤는데. 유능한 형사가 되었다면서. 잠시 못 본 사이에 멋진 어른이 되었네. 시간도 참 빠르지. 직접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서 아쉬워. 요즘은 이런 저런 일을 하느라 꽤 바쁘거든. 최근들어 날씨가 무척 따...
봄이 오면 결정을 지창민 김여주 "나 씻고 잘거니까 알아서 정리하고 자." "누나 나 오늘 자고 가도 돼?" "어, 이불 꺼내줄게." 서랍 위에 올려놓은 이불을 꺼내주고 씻고 침대에 누웠다. 시간이 꽤 많이 흘렀다. 여름을 지나 이제 다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는데도 남자를 잊지 못했다. 잊지 못했다기보단 꺼내보는 추억같은 사람이었다. 어느 누구인지...
부제 – 꽃점 봄. 차디찬 바람이 지나고 하얗게 내리던 눈이 녹아 푸릇푸릇한 생명이 일어나는 시간. 그리고 간질간질한 감정이 불러 나오는 시간. 화산에 봄이 찾아왔다. “우아아아아악!!” “허억… 벌써 몇 번이지?” “4번…? 솔직히 더 되는 것 같은데요?” “사숙이 왜 저러시는 거냐…” 섬서제일미로 불리는 화산의 이대 제자 백천 지금 그는 꽃을 이리저리 ...
봄은 나비의 계절. 후회로 가득 차 이승을 떠나지 못해 그저 떠돌아다니는 나비의 계절. 초록빛깔의 나비가 청명의 주변을 맴돌았다. 백년 전, 그가 홀로 천마를 베었을 때도, 그가 다시 화산을 일으켰을 때도. 나비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 나비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눈물을 흘리지 못했다. 그러기에는 그의 죄가 너무나 커서. 그가 감당할 수 없는 슬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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