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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코믹 분량 : 랠리님 홈 썰 (짧음) 진짜 올릴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뎈ㅋㅌㅋㅋㅋㅋㅋㅋㅋ 비환상 문학 뒤에 넣을까 하다가 아 너무 분위기 깨는 거 같아서 따로 올립니다 진짜 웃다가 배 쨌음.. ; 급식체를 진짜 너무 많이 쓰는 전정국 심지어 할 때도 급식체를 쓴다.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민이가 결단을 내리는데, 자신도 급식체 ...
*오탈자를 지적해주세요. *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형, 잘 지내요? 하고 묻는 목소리가 너무 반가워, 차이차이! 하고 크게 대꾸했더니 구석에서 벽을 보며 흥얼거리던 가즈가 깜짝 놀라 어깨를 들썩였다. 미안하다는 의미로 손을 팔랑팔랑 저어주자, 그는 눈을 뾰족하게 뜨고 입술을 삐죽거리면서도 별다른 말 없이 다시 고개...
"…게." 미도리야는 시가라키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마지막 말만 아득하게 들었을 뿐. 하지만, 미도리야의 촉이 그와 다시 마주칠 것이 분명하다고 경보를 울렸다. 미도리야의 신고로 당연하게도 A반 모임은 취소되었고, 쇼핑몰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그리고 근방의 히어로와 경찰이 긴급 조사에 임했다. 여기저기서 연락이 왔다. [바쿠고, 괜찮아?] - 하...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여주의 이름은 '닝'으로 합니다. 11. 닝이 배구부에 들어오고 한 달이 지났어. 이제 몇 주만 더 있으면 방학이었지. 코모리는 지금이 나쁘지 않았어. 매일매일 닝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좋지도 않았지. - 코모리. 보호대 ...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여주의 이름은 '닝'으로 합니다. 11. 한 달의 시간이 지나고 어느샌가 방학이 다가오고 있었어. 그리고 지금 닝의 부활동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점 정도였어. 애시당초 매니저가 하는 일이 많은 건 알고 있었어. 고향에 있는 소중한 친구 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처음보다 더 설레게 三 경수는 차가 멈춰 선 곳을 두리번거리더니 이내 재영을 날카롭게 쳐다보았다. 급하게 가볼 곳이 있다며 사람을 억지로 태워선 목적지도 말해 주지 않고 차를 몰았다. 말을 아끼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경수가 싫어하는 종류의 식사 자리 정도로 생각하고 따라왔더니 차가 멈춰 선 곳은 주택가의 골목이었다. 대나무와 수박모형, 오색깃발...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여주의 이름은 '닝'으로 합니다. 21. 합숙이 끝나고 방학이 지나 9월이 되었지만 배구부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닝과 코모리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지. 정확히는 예전처럼 돌아온 것처럼 보였던 거지만.- 코모리...! 여기 드링크 있...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여주의 이름은 '닝'으로 합니다. [코모리의 이야기] 0. 코모리는 이타치야마 학원에 진학했어. 몇 번이고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초 강호였지. 그래서 추천이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결정할 수 있었어. 비록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좋...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여주의 이름은 '닝'으로 합니다. 0. 닝은 고등학교 입학이 설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웠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도쿄로 이사를 왔거든.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나름 친화력이 좋은 성격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친구 한 명 없는 낯선 도시에서...
그 날도 그랬다. 그냥 별 다를거 없는 똑같은 하루. 쨍 하던 햇빛, 이글거리던 아스팔트, 비 오듯 흐르던 땀, 무엇보다 예쁘던 형준의 웃음, 차갑던 아메리카노. 처음엔 누구나 판타지 같은 휘향찬란한 연애를 꿈꾸지만, 현실은 너무나도 달랐다. 그래도 강민희는 10년 동안 송형준과 사귀었다. 아, 지금은 아니다. 사실 우린 헤어질 것이다. 남들과 같게. " ...
그래, 그러는 게 좋겠네. 역시 너다운 선택이야.(싱긋 눈이 호선을 그리며 웃어 보였다.) ...사람마다 빛이 있다는 뜻이야? 천만에, 네 빛에 모두가 삼켜진 게 아닐까? (농조, 하지만 사실이지 않을까. 만인을 비춰주는, 그런 광명을 가진 너라면 가능할지도 몰라. 라고 말하고 슬쩍 웃어보였던가.) (여기에 발을 내딛기 전 나에겐 머리가 아플 정도로 눈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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