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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걸 뭐 어떡해 W.당근𝗲𝗮𝘀𝘆 무영이 이야기 (1) " 좋은 말로 할때 이리 와라. 하나. 둘! " " 아 진짜. 내가 몇번을 말해. 연락 안받은 니 잘못이라고! " 내 머리 위로 뚜껑이 열리는 형상을 봤는지 녀석은 '아니 그게 아니라' 웅얼거리면서, 죄인 모드로 빠르게 태세전환을 했다. " 우리 한주한테 같이 가자고 했다고 니 입으로 말했잖아. 한주를...
벽린사의 해는 다른 곳보다 빨리 지는 편이었다. 연홍서는 일기장을 건네준 후 한층 마음이 후련해진 듯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 분위기에 말린 소요는 받은 일기장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작은 손에 이끌려 폐허가 된 풍경을 덩달아 감상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작은 머리로 어떻게 기억을 한 것인지, 연홍서는 한창 수려했던 시절 벽린사의 풍경을 ...
대학교에서 입학하자마자 사귄 남자친구 [박지성] 나보다 선배인 2학년이다 - - "김여주, 같이가자" - "선배, 어디가는데요?" - "저기, 동문쪽에 가야해" - "알겠어요" - - "선배, 핸드폰 좀 그만봐요" 나는 몹시 화가난 상태로 짜증을 내었다 - "알겠어, 이제 그만 볼게" - "무슨 톡인데, 계속 보는데요?" - "아니야, 그냥 뭐 중요한 톡"...
름뭐, 춘팔, 凜無語春捌. 기본적인 예의만 있으시다면 뭐든 OK. 가스라이팅만 하지 말아주세요! 알잘딱깔센합시다! 지뢰는 거의 없는데 밟아도 알아서 피해요.
자주는 아니고 가끔 친한 셀럽 언니들이랑 놀러다님 엄마 친구 딸 외할머니 친구 손녀 사촌언니(성예지 언니) 친구 또 넘어넘어 알게 된 친구들일 듯 나이 대는 비슷비슷한데 웬만하면 성인 19~26 정도 주애정 팔로워 창에는 사람이 다양할 것 같음 유명 셀럽 파란딱지 연예인 춤 추는 사람 일반인 팬계정도 있을 듯... 팔로잉 창에는 지 친구들 성수형이라든가 아...
뭘로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저번 관싹후기 마무리 멘트로 시작하기로 함 그냥 보기 심심하니까 내가 보냈던 노래도 첨부진짜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 관싹후기 쓴 지 1주일도 안 됐는데 이걸 또 적고 있네요 진짜 황당하다 이번엔 진짜 또 뭐부터 말해야 되지; 하... 그래요 바야흐로 월요일. 저는 탐라에서 지인분과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대충 아기강아지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사실 상황문답으로 한꺼번에 올릴까 단편으로 하나씩 올릴까 하다가 너무 짧아서 같이 올리겠습니다 ✨ 미야 아츠무 생각하고 만든거라 미야 아츠무 분량이 제일 크네요 😂 ✨ 뭔가 매일 올리지는 못 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올리니까 만족스러운데 좀 더 빨리 많이 올리고 싶은 욕심아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 ✨ 글 맨 아래에 설문지도 있으니 시간 괜찮으시다...
우리 봄에 만났어야 됐는데. 그래야 꽃이 만발할 때 당신이 아름다웠음을 기억하며 눈 감을 수 있는데. 우리가 봄에 만나면 모든 게 달라졌을 것 같다. 이 겨울이 이토록 시려서 당신 손을 놓게 되는 것 같아. 그래도 다행인 것은 눈이 아주 감길 때까지 당신이 내 시야에 남아 있다는 거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차서, 당신이 금방이라도 따뜻한 방 안에 들어갔으면...
의자에 느슨하게 기대 앉은 인태가 책상을 톡톡 두드렸다. 아직도 그날 밤이 생생했다. 옷자락을 날리며 도망치던 다급한 뒷모습, 예상치 못한 총성에 당황하던 몸짓, 고통에 물든 눈빛으로 피를 흩뿌리며 비틀거리던 검은 날개, 어둠을 뒤덮던 흰 연기. 그가 사라지고 연기가 걷힌 후 그 자리에는 짙은 혈향과 붉은 얼룩만이 남았었다. "...어떻게 됐으려나." 혼자...
정말 문득 포스타입 들어가봤는데 마지막 글이 크리스마스 이야기다. 그 사이에 하려던 얘기가 몇 개 있긴 했었는데 너무 우울해서 접어뒀다. 아직 임시 보관함에 저장되어 있으니 언젠간 쓰겠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오늘 글은, 이미 다 지나가버린 방학과 다 지나간 1학기에 대한 글이 될 것 같다. 1월 한 달은 (집에서)그래도 알차게 보낸 것 같다. 친구들이...
https://youtu.be/GDaUd5uZBoM 血祭りの夜に出来た湖で泳ぐその夜は 피축제(*제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의미) 의 밤에 생긴 호수에서 헤엄치는 그날 밤은 塩分濃度が高すぎて空まで浮かんでしまいそう 염분농도가 너무 높아서 하늘까지 떠버릴 것 같아 だから僕ら果てしないどん底に縄でくくって 그러니 우리 끝없는 구렁텅이에 밧줄로 묶어서 縛っておかなきゃ 묶...
실력 낮은 d급이라서 팀 짜서 돌아다녀야 하고 그런 약한 히어로들이 악마나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 사이에 떨어지는 그런거 이 악마들을 다 없애버릴 수도 없고(능력이 딸려서), 그렇다고 히어로인데 가만히 있기에도 그래서 갈등하는거지 차라리 자기보다 더 강한 이들이나 더 정의로워서 자신이 약한 거에 신경쓰지 않고 나서는 그런 히어로들이 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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