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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일곱. 축제. 2학기는 1학기보다 행사가 확 줄어들어 학생회가 조금 널널해진다. 물론 반년동안 일을 하면서 숙달이 된 것도 없잖아 있겠지만. 2학기의 자잘한 합창대회, 무슨 대회, 무슨 지역예선 등등을 빼면 학교 전체가 참여하는 행사는 축제밖에 없었다. 그나마 3학년은 제외네. 슬슬 축제 준비를 하라고 학교에서 작년에 학생회가 어떻게 진행을 했는지 참...
부제 넷. 도서실. 민윤기는 생각보다 공부에 성실했다. 전교권에서 노는 성적은 아니더라도 여느 운동부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실제로 그만큼의 성적이 나오는 편이었다. 시험기간이 되어 학생회일도 느슨해진터라 나도 덩달아 공부에 매진하느라 종종 늦잠을 자 민윤기와의 등교도 조금 띄엄띄엄 해질 때, 민윤기에게서 카톡이 왔다. [토요일에 학교 도서실 언제까지 여...
추천 BGM : 악토버 - Time to love 부제 하나. 첫만남. 새학기란 단어는 참 사람을 설레게 만들지만 10년 넘게 듣다보면 별 감흥이 없어지기 마련이다. 아직 겨울의 끝자락이 남아 주위를 차갑게 얼게 만들면 그 사이 온기를 찾아 헤집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새학기라는 단어가 무색해지는 시간이 오곤했으니까. 새학기란 것은 상당...
수도의 중앙에서 조금 빗나간 외곽쪽에 자리한 한 거리는, 낮에는 본연의 색을 감추고 있다가 해가 지고 어둠이 차츰 내려올 즈음에야 화려한 색을 뽐내기 시작했다. 그 거리의 색은 그 어느 거리보다 더 화려함을 내뿜었고, 보는 이의 마음을 현혹시켜 끌어들인다 했다. 그 거리의 중심에는 거대한 기루가 존재했다. 가장 붉고, 가장 화려한. 일반 평민은 들어갔다가 ...
작고 또 작은 손들이 자신의 손가락 하나보다 훨씬 큰 건반을 누르는 모습은 생각보다 귀여웠다. 피아노 아래에 달랑거리는 짧은 다리도. 작은 방에 있는 거라고는 작은 창과 피아노. 피아노 위에 쌓여진 몇 개의 악보집 정도였지만 그 방은 금방 서툴면서도 어리숙한, 하지만 그만큼 활기한 음색으로 가득 채워지곤 했다. 가끔 시간이 남을 때면 제일 큰 방에 앉아 벽...
39. 고민이 고민만으로 완벽하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휘자 아니고 기장아니야? 궁금하면 그냥 좀 먼저 물어봐라..
출처 : 하나님 나라 QT 2018년 03/04월 호, 숭실대 기독교학과 김회권 교수님 글에서 발췌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마태복음 공관복음서의 메시지 신약성서 27권은 장르상 복음서, 역사서(사도행전), 서신서(바울서신, 공동서신, 요한서신) 그리고 묵시록(요한계시록)으로 나눠진다. 바울서신에서 선포대상이던 예수는 공관복음서에서는 "선포자"로 등장한다...
티났어 다. 이름 순서 너무 맥락 없어서.. 둘이 웃는 얼굴 너무 예쁘잖아여ㅠㅠ 드립 조차도 빼박. 3번이면 우연이 아니지
저장겸 적어봅니다... love는 좀 부족 1. 지민이는 파워랩진러라는 이름으루 활동하는 아미인데 주로 쓰는 팬픽 씨피는 닉넴그대루 랩진 근데 또 유명한 이유가 애가 남팬이라서;; 첨에 보덴애들 부를때 형들이라구 한거 다들 첨에 물음표 찍다가 그냥 성별 드러나지 않게 하려구 그러나부지 하고 넘어갔는데 하는말이나 예비군 다녀왓다는 말이나 그런거 들으면 진짜 ...
모두 존재하는 것들에게는 처음이 있다. 첫 울음, 첫 걸음, 첫 설움. 기억하지는 못할지언정 모두에게는 처음이 있다. 남준은 수많은 처음 중에서도 석진을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했다. 석진은 처음부터 눈에 띄는 사람이었다. 목까지 올라오는 폴라티를 입고도 추위에 볼이 붉게 얼어 있었다. 그래 그 붉은 볼. 통통한 입술을 오물거리며, 삼수생이라 나이가 좀 있다...
3월은 늘 그렇듯 시린 계절이었다. 이따금은 눈도 내리고 입을 열 때마다 허연 입김이 나오는 그런 계절. 남준 매년 이 시기가 되면 많은 것이 바뀌길 바랐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니는 내내 말이다. 그리고 이제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다. 남준은 고등학교 내내 들고 다니던 가방을 다른 것으로 바꾸었다. 이전에 쓰던 가방도 그리 나쁘지 않았으나 이제부터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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