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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젯밤의 저녁시간은 생각외로 간단하게 지나갔다. 김태형은 집에가기 전까지도 나를 보면서 웃음을 멈추지 않았지만, 요즘따라 김태형이 부쩍 더 달라붙는 것 같다. 아무래도 본인의 비밀을 알아차린 사람은 나밖에 없을테니까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왜인지 모르게 어디선가 쎄한 느낌도 드는 것이 여간 불안한게 아니다. 운동화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
보랏빛을 띈 머릿결이 밤바람에 흔들렸지만, 그의 파란 눈은 어두운 밤에서도 확고한 생각을 가진듯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왔다. 혼자만의 세상에 빠진듯 약간은 화나보이는 표정으로, 내 눈을 바라보더니 나로는 생각도 하지 못할 말들을 내뱉었다. 지금도 기억난다. 정말로, 나에 대해 생각한 적은 있어? 몇 년을 함께 해왔는데 그런 마음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니, ...
한 차례 일로 인한 분노가 가시고 나니 정갈한 글을 쓸 기운이 없어 뱉어내는 글을 쓰려고 한다. 엉망진창이 될 글에 대한 앞선 변명이라고 볼 수 있다. 부모님뻘 강사님들과 연락하고 일정을 조율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다 보면 소통과정에서 마찰이 있을 때가 열에 두세 번 꼴로 있다. 그럴 때면 나도 ‘나이 어린 담당자’라는 책이 잡히지 않도록 한껏 깃털을 부풀리...
색시 스무 살 서방 스물네 살 새로운 왕의 시대가 도래한 지 삼 해가 지났다. 세 번의 해가 바뀌고 성윤과 주찬에게도 변화가 있었다. 첫째 성윤이 나라의 한 관직을 맡아 왕의 신뢰를 사는 충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둘째 주찬은 이제 글을 다 깨우쳐 어린아이들에게 알려줄 정도로 글솜씨가 훌륭해졌다. 마지막으로 그 둘이 분가를 했다. 주찬의 부모님의 청에 따라 ...
https://twitter.com/esistdochgeil/status/1275391176082776065?s=19 (해당 연재물 위의 클로즈 계정에서 잠시 던진 썰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무슨 일만 좀 잘 되면 ‘조상신이 도왔다’라는 말을 하곤 했다.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잘 만난 조상신은 일종의 로또 당첨과도 같다. 그래서 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선 새들이 자유롭게 헤엄치는데 나는 하늘만을 바라보며 그저 파랗게 물들어가는구나 나도 저곳으로 가 그저 하염없이 떠다니고 싶어라 * "한가하네." "한가하다, 해." 여느 때와 같이 해결사 사무실에선 유유한 공기가 흐른다. 긴토키는 의자에 기대앉아 창밖을 보고 있고 카구라는 소파에 엎드려 다시마 초절임을 물고 있다. 사다하루는 반대쪽...
실존인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완전한 허구의 글입니다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보관용 결제상자이므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페이지 전문 감상가능합니다. 남들이 말하길 콩가루 집안이랬다. 그래서 그런가 이동헌은 인생이 고소하고 찰지기만 했다. 부와 명예를 모두 갖춘 집안에서 부족할 것 없이 자랐다. 아버지는 처가 지원을 받아 박사과정을 밟고...
테마 꾸며볼라고 홧김에 열어버림~~ 근데 쓰다가 한번 나가버려서 날아감 개빡쳐
이것은 작가의 실제 생활을 히나타에 연결해 다룬 이야기입니다. 봐주시고 댓글과 공감 눌러주세요! (작가와 동생들의 나이는 1살차이입니다) "언니 일어나...... 씻어 (일어나서 불만)" - 쌍둥이 1 아침 6시 40분 동생의 깨우는 소리에 일어난 고2인 히나타는 고양이 자세로 베게를 얼굴로 박고 2~3분 있다가 일어나 밍기적밍기적 들어갔음 그러면서 칫솔 ...
나는.. 어릴때부터 게임을 참 좋아했음ㅇㅇ 그 게임 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좋아서 사실 구라고 어릴때 집 쳐드가면 할꺼없어서 의존할게 그거밖에 없었음ㅋㅋ 점점 게임하는 시간이 길어지더니 시발 11살 고작 초4때는 하루 8시간을 컴퓨터 겜했음 그때 눈돌아가서 할아버지 주민등록번호 몰래 알아내서 게임에다가 50만원지름 씨발ㅋㅋㅋㅋ 내 기억상으로는 엄청 조금...
처음에 너랑 만났을 때는 소극적이고 매일 움츠러들어 있어서 같은 반인지도 몰랐어. 미안해. 그런데 네가 발표 때 저어..! 하면서 조곤조곤 자기 이야기를 말하는게 눈에 들어오더라. 곧 자그맣게 살풋 웃는 모습이, 꼭 한번씩 물은 다음에 조심스레 손을 잡는 게, 도서실 깊숙한 곳에서 책 읽는 모습이, 어려운 공부를 할 때마다 턱을 받치는 습관까지, 모든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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