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진짜 아직도 안 믿기네요. 이게 무슨 일인지." "맞지. 실감이 안 나." "내는 너거덜이 도쿄말 쓰는 게 더 안 믿긴다." 긴과 아카기의 대화에 아란이 답했다. 아란의 말에 둘은 웃음을 크게 터뜨렸다. 창밖으로는 노을이 내려앉고 오가는 술잔 속에 하나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내만 그럴지는 몰라도 내는 이래 너거들이랑 모이면 아직도 내가 학생 땐 ...
호질 - 2021.01.15, 17, 18 - KPC. 한우림 PC2. 이지예 PC3. 한나리 - 비밀번호: 858075 (천재 탐사자들의 EDU 나이순) https://jamttung.tistory.com/27 - END 한우림(kpc), 로스트 이지예(pc2), 생환 한나리(pc3), 생환 - 키퍼링 후기 (시나리오 스포주의) 3일동안.. 치열했다......
글쿠낭 "Ab imo pectore (가장 깊은 진심으로 부터)" 출처:아이들 뮤비 루비에트 마을에서 가장 큰 성당, 루비에트 성당의 대사제. 오직 자신이 모시는 신만을 바라봐야 하는 사제와 달리 한 천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인지 대사제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죠. 하늘을 쳐다보긴 합니다. 그러나 하늘을 쳐다보는 것은 신이 아닌 천사에게 기도를...
하이큐 이나리자키 스나 네임리스 드림 * 이나리자키 학생들이나 다른 고 학생들도 나오지만 스나 위주 드림입니다! 약하렘 있습니다 :> -어..? 이.. 이거 놔주라.. 힘이 얼마나 센지.. 놔줄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진짜 무서워 죽겠다. 설마... 여기서 패려고..? 일부로..? 아니 그래도 이렇게 작은 여자애를 패려고 보건실까지 데려오는 건 좀.....
시나리오 작성자 : BG (@tr_b_g) 배포일시 : 2021. 01. 18 최종수정일 : 2021. 01. 18 ※ 해당 시나리오는 TRPG 클럽에서 한국어판을 발행한 모험기획국의 TRPG 룰 <inSANe>을 사용한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공식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공식 또한 이 내용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월드 세팅을 포함...
!!!스포일러 주의!!!마기카로기아 황혼선서 시나리오「우리가 사랑하는 여름이 오다」마기카로기아 황혼선서 시나리오「절망의 시계장치」마기카로기아 타이만 시나리오「주문은 전속 엽귀입니까?」w.세인마기카로기아 황혼선서 시나리오「흉성, 하늘에서 불타오르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전부 스포일러는 아니지만…서술로 드러나는 분위기 뿐만 아니라특정 시나리오의 핵심 기믹이나...
봐! 요정처럼 순수한 아가씨, 저토록 사랑스러워 이름마저 그럴 테지. 복중에서부터 연약했을 것이고, 자라나 사뿐사뿐 걷던 날에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신부로 클 게 분명했겠지. 성벽 너머 치열한 온도, 호쾌하게 들판을 달려 나가는 말발굽 소리, 가질 수도 없고 욕심내서도 안 되었을 일들을 덜고 나면 남는 것은 백합 한 송이뿐. 숨막히게 아름다운 그 아가...
'로그 호라이즌 TRPG'는 검증된 IP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배경과 아리안로드 RPG기반의 매력적인 게임성을 갖춘 멋진 룰입니다. 2016년 TRPG CLUB에서 '로그 호라이즌 TRPG'의 한국어판을 출간했을 때 한국 RPG팬들의 관심은 정말로 뜨거웠죠. 저희 역시 그 때 배송을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워 직접 창운당까지 찾아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
■트레일러 수많은 혼원자의 소원이란,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게 된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것. 설령 그것을 위해 남아있는 목숨을 전부 걸더라도.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렇다면 뭐든지 해주세요. 아니마 아니무스 「For you, for me」 함께 가자, 언젠가 헤어질 운명이더라도. ■레귤레이션 소요 예상 시간: 온라인으로 4시간 내외 필...
태어날 때부터 난, 세상이 흑백으로 보였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왜였을까. 친구들이 반짝이는 불꽃을 보아도, 화창한 밖에서 먹음직스러운 사과를 보아도 나에겐 그저 흑백으로 보일 뿐이었다. 그것 때문에 난 친구들에게 종종 놀림을 당했다. 과도한 관심 때문에 사람들을 기피할 때도 있었다. 나의 학창 시절을 요약하자면 우울이었다. 성인이 되었다. 난 명석한 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