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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이스마엘, 이스마엘 하퍼, 내 친구. 미안하고 고마운 마지막 남은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안녕? 네가 만일 이 편지를 읽는다면 내가 드디어 죽었다는 뜻이겠지. 바라던 대로 관에 누운 내 표정은 어때? 가족들과 너를 두고 가는데 그리 좋을 리는 없겠지마는. 영상을 남기자니 또 꼴 보기 싫게 발작 할 것 같아서 말이야. 글로써는 내가 너의 옛적 친구 ...
야치,이와이즈미,켄마,스가,아카아시,오이카와,아사히,야쿠는 검은 주변을 봐라보고 있었다.주위를 쳐다보던 이와이즈미가 오이카와를 발견했다. 망할카와가... 이와짱? 오이카와의 눈한쪽은 오니였고 한쪽은 인간 눈이어서 갑자기 껴안는 이와이즈미를 놀라 쳐다봤다.야치가 검은 곳은 무섭다며 몸을 떨고 있었다. 야치 무서워 할것 까지야 없어. 응?히나타? 야치의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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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_say goodbye 4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 날의 장면은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스물 넷. 스물 넷의 크리스마스. 어린나이에 한 큰 결심이었다. 작지만 앞으로의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할 큰 결심. 고급 레스토랑으로 예약을 잡고 주머니 속에 넣어둔 반지케이스를 만지작 거리며, 약속장소로 올 그녀를 기다렸다.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환하게 웃으며 나...
“케니, 박자가 빨라!” 사도닉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아하하, 말간 웃음소리가 신이 난 듯 보였다. 사도닉스의 둥그렇게 굽은 등이 잘게 떨렸다. 사도닉스는 눈꼬리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웃으면서도 케니의 손을 놓지 않았다. 맞잡은 손은 따뜻했고 공기를 부유하는 웃음은 간지러웠다. 나무집의 둥그런 창으로 들이치는 빛 마저도 안온해 보이는 그런 오후의 조각....
1.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겨울 별자리가 하늘을 유영하던 시기의 일이었다. 침대 가에 엎드려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소설을 읽던 내 머리를 뼈대만 간신히 남은 손으로 쓰다듬으시고는, 그저 사랑한다는 말만을 유언으로 남기셨다. 참 기묘한 일이다. 기력이 쇠하신 아버지가 소설 한 장(章)을 다 듣지 못하시고 잠드시는 것은 매일 있는 일이었는데, 잿빛 머리칼 사이사...
서준이 주사를 아직 공개한 적이 없는데 공개합니다 두구두굳구두구두구두굳수두구둑두ㅜ구두구두구 바로바로~~ 사투리~~~@@###!!! 특별편에서도 나왔듯이 어머니가 부산 사람이셔서 엄마랑 잇을 땐 부산 사투리를 쓰는데 서준이가 술만 마시면 부산 사투리+괴상망측 이상한 사투리를 섞어서 씁니다... 서울말이랑 사투리랑 막 섞이다 보니까 머리 속에서 오류가 나서 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나재민은 짝사랑을 포기해가는 중이다. 얼굴에 드러나지 않고, 혼자서 덤덤하게 그냥 묻어가려는 성격을 가진 나재민은 역시 짝사랑을 접는 과정 또한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다. 아무리 싸가지 없이 굴고, 이동혁에게 팩트만 날리면서 딜을 넣어도 나재민은 이동혁과의 우정을 잃기 싫어한다. 싸가지...
이놈의 대학병원은 병원비로 사람 등쳐먹는다. 하는 일이라고는 술 따라주고 위장에 술 퍼붓고, 웃음 파는 일이 전부인 터라 정한은 위염을 달고 살았다. 일요일 대낮에 팔자에도 없는 대학병원을 찾은 이유도 그것이었다. 습관성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위장약 좀 많이 처방해 주시면 안 돼요? 호기롭게 던진 말이 대차게 까였다. 동네 병원에선 뭉텅이로 퍼주는 거 뭐...
“야근 없으면 퇴근하고 데이트나 할까?” 휴게실에서 마주치니 넌지시 묻는 말에 원우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연애를 시작한 것도 벌써 두 달. 더는 10년 전처럼 돌려 말하지도 않고 하고 싶은 표현을 다 해주는 그에게 원우는 늘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민규는 재촉하지 않고 웃었다. “좀 멀리 나가도 돼?” [민원] 네 옆이 정답이었어 - 2021 미넌...
박이현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본인의 연인을 쳐다보았다. 날카로운 턱선, 잘 정돈된 앞머리, 끝은 약간 날카롭지만 동그란 눈매, 앙다물고 있는 입술 등등…. 그의 애인은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어도 사랑스러워서 눈을 떼지 못했고, 그 시선에 이기지 못해 돌아볼 때 반짝이는 눈을 잠깐이라도 마주치면 혼자 전력질주를 한 것 마냥 심장이 둥둥 울렸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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