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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가이드가 악착같이 이런저런 알바를 하다가 어느날 카페에서 계산을 해주는데 센티넬이 카드를 전해주는 과정에서 손이 스치며 이 사람이 단번에 가이드란걸 알아 보겠지. 가이드가 악착같이 알바를 한 이유는 중학생 때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현재는 유일한 혈육인 동생을 대학까지 뒷바라지하기 위해서인 거야. 가이드인 걸 단번에 알았을 정도로 가이딩이 부족한데...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임신?" "네. 이걸 축하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대사형, 어디서 사고치신거예요?" 운몽의 주치의의자 7사제가 불안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위무선의 뒤를 힐끗 바라보았다. 뒤에 뭐가 있냐고 묻는다면 스멀스멀 살기를 내뿜는 보라색 야차 한 마리가 있다고 말해두겠다. "야." 보라색 야차가 말했다. "야 아빠 누구...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미간을 살짝 찌푸리고는 남망기를 밀쳐냈다. "아, 좀! 우리가 아직도 도려인줄 알아? 그 술버릇 좀 고쳐!" "‧‧‧‧‧‧싫어." "너 진짜 말이야, 나라서 다행이지 예를 들어서 강징이나 애들이었으면 어쩔 건데. 진짜 그 버릇 좀 고쳐라." "‧‧‧‧‧‧다른 사람한테는 안 그래." 위무선은 어이가 없어져서 눈을 ...
낯선 방에서 눈을 뜨는 상황이 인생에 몇 번이나 될까. 그것도 물결무늬가 금박으로 섬세하게 세공되어있는 곳이라면? 집 주변에 이런 병원이 있던가. 이찬은 눈을 뜨기 직전까지 기억을 더듬었다. 매일 집에만 처박혀있다 어떻게든 취직에 성공한 누나가 여름 휴가를 받아 집에 돌아온 날이었다. 찬은 여섯살이나 차이 나는 누나가 좀 부담스러웠고, 암만 나이를 먹으며...
BGM - that's us - Anson Seabra 첫 사랑. 단어만 들어도 그 언젠가 풋풋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사랑. 스무 살에 대학을 다니기 위해 갓 서울로 상경한 나는 서울처럼 화려한 도시가 아닌 여름의 향기가 무덥고 겨울의 숨이 눅눅한 그런 곳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내 기억이 시작되기 이전인 아주 어렸을 적부터 엄마의 일 ...
시한부 4 또 침대로 옮겨져있다. 익숙하면서도 불쾌한 기분에 사스케가 혀를 찼다. 고개를 돌려 오른쪽을 보니 나루토가 불편하게 침대 끝에 걸려 잠들어있었다. 며칠째 새벽마다 똑같이 보이는 풍경이었다. 발로 조금만 툭 치면 굴러떨어질 것 같은 게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었다. 괘씸함에 한번쯤은 진짜 발로 차줄까 생각한 적도 더러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동해는 그저 눈만 껌뻑거렸다. 늘 또렷한 안광으로 빛나던 눈동자가 상황을 따라가지 못했는 지 멍하기만 했다. 어울리지 않는 이동해의 반응에 이혁재의 양심이 또 한 번 콕콕 쑤셔왔다. 이동해를 쥐고 흔들다 못해 멘탈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짓이란 걸 모르지 않았다. 물론 혁재 역시 그러고 싶진 않았다. 태생이 소심한 인간이 굳이 이런 짓을 하고 싶을 리가 없었...
나무위키 클리셰 문서 참조 1. 지창민 오렌지 주스를 엎으면 사랑이 시작된다? 아니요. 지창민군은 소리를 지릅니다. 야아악!!!!여주야갑자기왜이래내폰위에오렌지주스를쏟으면어떠캐!!!! 어정쩡하게 자리에서 일어나서 소리 지르는 지창민군. 사랑이 시작되긴 개뿔,, 지창민 흡혈다람쥐 mode on. 여주야빨리어떠케좀해봐!! 열손가락에 꽃을 피워라.. 더위를 밀어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록해는 시선을 한곳에 모았다. 활시위를 당기며 부들부들 떨리던 손의 떨림이 멈춰있었다. 그 순간 딱 손을 놓으니, 백발백중이었다. 남록해는 자신이 쏜 화살의 결과를 보고 씩 웃었다. "아현, 봤어? 나 또 맞췄어!" "응." "아현, 아현, 아현 형, 혀어엉." "왜." "조금 더 리액션 해주면 안돼? 나 섭섭하잖아."...
「후웅-」 시원치 않은 소리를 내며 배트가 공중을 갈랐다. 몸을 낮춰 공을 기다리던 현기는 땅에 뚝 떨어진 야구공과 승관을 번갈아 바라보았다. "야이... 공을 쳐줘야 잡든 말든 할 거 아니냐 승관아" "아 진짜 미안미안. 미안해 딴생각했어....." 어지간해선 훈련 중에 흐트러진 모습을 잘 보이지 않는 승관이기에 현기는 그것을 의아해하면서도 순순히 집중력...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저희는 고소의 11대 종주가 될래요."" 위무선이 눈에 띄게 당황하며 횡설수설 말했다. "얘들아, 구, 굳이 할 필요 없어. 하기 싫으면 정말 안 해도‧‧‧‧‧‧." "아니요, 어머니. 저희가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응, 엄마. 나도, 아현도 하고 싶어서 하겠다고 한 거야." "어째서‧‧‧‧‧‧." 아이들...
「클리셰로 물들었지만 복수하러 가겠습니다」 반에 돌아오자마자 나는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렇게 크게 말했는데 아무도 못 들었을 리도 없고. 밀려오는 쪽팔림과 망삘에 담요를 베개 삼아 엎드렸다. ’ 쟤야 아까? ’ ‘ 어 아까 복도에서 봤어. 김다솜 남친 뺏으려고 했다던데, 몰랐대 지는. ’ ‘ 미친 진짜? 아니 김다솜이랑 이도연 사귀는 거 전교에 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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