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인도 없는 꽃다발을 샀다. 그저 눈에 들어오는 꽃이 참 예뻐서, 그 애를 닮아서. 그 애가 나를 끌어당기듯 홀린 듯 들어가 꽃다발을 샀다. “누구한테 줄 거에요? 여자친구?” “… 잘 모르겠어요.” “네?” “그냥… 잘 포장해주세요.” 그 애를 닮은 꽃이 예쁘게 포장까지 하니 더 그 애를 닮았다. “이거 왜 샀냐 나….” 충동적으로 구매한 꽃다발을 들고 ...
Stay, hey!-00 [뷔민] 높다란 철문. 지민이 멍하니 우산 너머로 시선을 올려다보았다. 세차게 퍼붓는 비에 철문의 끝이 어디인지도 흐릿했다. 침을 꼴깍 삼킨 지민이 답지않게 주춤거렸다. 아아, 지금이라도 돌아갈까. 심상치 않아 보이는 저택의 모습에 막상 도착하고 나니 갈등이 생긴 것이다. 통장에 잔고가 얼마나 남았더라. 급하게 방을 빼고 받은 보증...
#프로필 " ..할 말이라도...? " 외관 (프로필 외관상으론 머리를 풀고 있지만 원래는 비녀로 머리를 고정하고 다님. 머리 길이는 허리에서 조금 위로 꽤 긴편.. 쿠션에 앉아 있는 상태이므로 머리카락이 덜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장옷을 걸치고 다니는 아이에요..) (세부적인 캐릭터 외관은 댓글을 확인해주세요! :)) 성격 특징 선관: (추가 예정) 지향...
Sexybomb "날 추워지기 전에 오픈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슬슬, 마무리 작업도 끝나가고." "…언제 예상하시는데요?" "저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을 것 같긴 한데. 운영하실 분 생각이 가장 중요하죠. 유대표는 여주 씨 원하는 때에 맞춰서 내보내자고 하던데." "…" 카페 브랜드 사업이 진행될 수록 유태오는 하루가 다르게 바빠졌다. 이즈음엔 카페 1...
[시즌 3의 전개와 프리드킨의 중요성에 대한 가설] 최근에 시즌 2를 다시 봤는데, 다시 봐도 시즌 2가 모의실험 가설을 암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또, 프리드킨은 확인되지 않은 능력 소유자 중 하나이고, 그는 시즌 3에서 "물리법칙" 자체가 되어 현실을 지배하며 다가오는 파멸과 같은 역할이 되었을 거야. 프리드킨의 능력에 대해서는 조금 나중에 설명할게.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어서 보기는 여기! 더 많은 작품은 여기! ONE PLAYER 일주일 만에, 세계가 바뀌었다. 일주일은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은 시간이지만, 세계가 변하기에는 다소 짧았다. 일주일은 그에게는 긴 시간이었으나, 이번만은 그도 짧다는 것에 동의하리라. 세계는 일주일 동안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바뀌어 갔다. 변화의 시작은, 그래. 더위였다. 늘 ...
"야, 진짜 봄인가 봐. 벚꽃이 다 핀 거 보면." 그렇게 말하며 벚꽃잎을 움켜잡는 송화를 보던 익준은 속으로 외쳤다. 야, 진짜 봄인가 봐, 송화야. 내 가슴이 이리 뛰는 거 보면.
Hey teddy bear 보고 싶어 잠든 네 곁에 나 살며시 누워 널 그리곤 해 "야 마셔마셔 건배~" "추추 적당히 마셔. 너 어떡하려고 그래." "냅둬 좋은 일 있나보지. 어 야 추민하!" 민하는 건배라는 마지막 말과 함께 장렬히 전사했다. 무슨 좋은 일이 있는건지 신나서 술을 쭉쭉 들이키던 민하는 테이블에 엎어져 버렸다. 그러게 천천히 좀 마시라니까...
*각 잡고 쓴 망상이 아니라서 음슴체로 풉니다. *~와이프와 부인, 여주를 혼용할 때가 있는데 문맥상 이해하시면 됩니다 'v') 오늘은 MSBY의 부부 유형을 알아보자. 1. 잡혀사는 유형 이상하게 잡혀사는 부부즈는 남편이 사투리 쓰고 와이프가 쪼꼬미임. 체구 차이가 큰 커플들. 아츠무네 와이프 아기 토끼는 사람 자체도 생김새처럼 말랑하고 귀여운 성격. 그...
(오늘의 자정이 다가오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체감했다. 땅거미가 늘어진다. 붉은빛 태양은 져버린 지 오래. 그렇다고 해도 당신이 먼저 끌어안은 품의 온기가 일분 일초가 아까워 붙잡는다. 인형사의 말이 들린다. 음성은 조용하고 나지막했으나 이 거리에서 충분히 들을 수 있었다. 우리는... 역시 인간이었다. 전쟁터를 짓밟고 서 있는 두 인영은 인간이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