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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기다리다 여쭙자 주변인들은 어머니와 아버지께서는, 내가 돌아오지 않는 것에 상심해 기분전환을 위한 산책을 가셨다고 알려주었다. 진작 찾아뵙는 것이 좋았을까? 죄송한 마음에 들었던 장소로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뵙게 되면, 우선 사과부터 드려야지. 그 다음에는 회포라도 풀고… 내 생각으로 설득하는 거야. 분명 두 분이라면 언젠가 이해해주실 테니까……....
W. 머무 “싫은데요?” “네?” “무슨 도움 맡겨놓으신 것도 아니고...” 도움을 청하시려면 적어도 이런 점을 해주겠다, 정도의 이야기는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다못해 술이라도 한 잔 사면서 부탁하셔야죠. 지민이 일부러 들으란 듯 투덜거렸다. 진짜로 물질적인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도와달라는 말을 무시할 생각도 아니지만 이건 좀 괘씸했다. 내가 ...
#프로필 [멘탈 꽉 붙드세요!] (탁..타닥.)"아,제가 맘에 드신다고요?" (타다다다타닥다다다다닥.타다다다닥다다닥.) 🐠이름: 에트웨어 사르코지 🐠나이: 28 🐠성별: 여성 🐠선점 어류: 방가이 카디날 🐠성격: 능글맞은/친절한/외향적인/여유로운/성숙한/엉뚱한 누구에게나 말을 잘 붙이는 밝은 사람입니다.웃음도 많고,남을 돕는 것을 좋아하죠.또한 대부분에 상...
1. 우리 천 살까지 만나 살까요, 그러면 어떨까요 황인준은 매번 삿포로에 갈까, 하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그러지는 않았다. 오직 나재민에게만 그랬다. 그 말에 숨겨진 함의를 추측하는 것은 언제나 재민의 몫이었다. 이럴 때면 재민은 황인준 탐구영역 응시자라도 된 듯, 화자의 기색을 읽으려고 애를 썼다. 말을 할 때 저를 바라보는 눈동자라던...
* 내용은 전부 픽션입니다. 9월 초, 드림콘 당일. 철은 아직도 본인이 드림콘에 초대 받았다는 사실을 아직도 믿을 수 없었다. 그것도 ZK Ent. 관계자로…! 목에 걸려있는 스태프 출입증을 닳아 없어질 기세로 만지작거렸다. 누가 갑자기 다가와서 싸대기 날리면서 거짓말이라고 하진 않겠지? 철은 불안감에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다른 아티스트 분들이 많아서 ...
#1 "선배, 선배는 신사처럼 가면 안 돼요. 백 정장 같은 거 입어 봤자, 모 애니메이션의 괴도처럼 보일 뿐이라니까요." "그렇다고, 옷을 빼돌리니, 그리고 이건 너무 유치하잖아. 해적이라니, 심지어 너무 화려해." "선배 유치한 거 맞잖아요." "뭐 임마?" K는 황당함에 입을 딱 벌리고 영상 통화 화면의 후배를 보고 있었다. 저 생글생글 웃는 얼굴에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꼴에 다음 편도 있습니다
펜리르 서버 서버이전 생각은 없습니다. 애초에 감옥이라서 나가지를 못해요. 섭초 언약까지는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면 할 의향이 있어요. 캐릭터 남코테, 여코테 고정 커마가 있어요.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종변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고정으로 보셔도 좋아요. 커플 종변, 서로 커마 맞추기도 좋아해요. 고정 커마에 대해선 위 쪽 스샷을 참고해주세요. 컨텐츠 ...
행복한 삶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크지 않다. 이미 살아있으니까. 그렇지만 가끔은 그를 위해 대가로 지불해야 할 것이 너무 커서,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때가 있다. 이재헌의 심정이 딱 그랬다. 이유도 알 수 없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무력하게 드러누워서 시간이 흐르기만 바라는 것. 그런데도 살아 있어 다음을 추구해야 하기 때문에 ...
그간 안녕하셨나요? 원래는 지난주에 글이 업로드 되었어야 했는데 업로드 전 다시 한번 읽어보니 너무나 진부하고 재미가 없더라고요. 네... 그래서 다시 쓰고 있습니다. 제가 1년 안에 또 이사를 할 예정이라서 에어컨 설치를 하지 않았거든요. 더위와 싸우며 겨우 버티고 있었는데요. 여러분 더위와 싸우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절대! 컨디션이 바닥을 치더라고...
열어놓은 창으로 후텁지근한 바람이 밀려들어왔다. 종일 틀어놓은 에어컨 때문에 계절을 느낄 새도 없었던 탓에 후텁지근한 바람에도 쉬이 창문을 닫지 못 했다. 매미들이 소란스러웠다. 창틀에 팔을 기대고 지우는 바람에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화보 촬영이라던 서준과는 브레이크타임에 잠깐 통화를 한 게 다였다. 자정이 가까워오는 시간 탓에 도로는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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