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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한 스포일러를 배제하고 쓰긴 하겠지만 에피소드 6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피소드 6의 결정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습니다. * 굉장히 주관적인 해석으로 스토리와는 관계가 없을 수 있습니다. * 공식카페에 같은 내용의 포스트를 업로드했습니다. 정운은 외로운 사람입니다. 정확하게는 자신의 목표를 외롭지 않는 삶을 얻는 것으로 정한 사람...
✔ 신나고 세련된 BGM! 꼭 들어보세요 증오와 절정 사이 w. 청리 “꺅! 미친년, 개멋있어!” “미친, 대박!” 눈을 빛내며 나를 보던 상희와 미정이가 서로를 얼싸안으며 꺅, 비명 지른다. 그 옆의 혜인이는 피곤한 얼굴로 담담하게 박수나 친다. 배가 찢어질 것 같았지만 애써 호흡을 가다듬으며 힘겹게 입 열었다. “졌지? 졌지? 인정?” 깐족...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2. 형, 나 이러려고 만나요? 13. <T&g...
이 글은 세븐틴의 팬픽션으로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작중 인물들 중 세븐틴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이름은 모두 제가 지어내는 것으로, 그들 또한 만약 동일 인물이 있다면 모두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BL이 아니며 열세명의 남자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 소설 내에서 동성애...
#11. 위기의 두 남자 해가지고 사방이 캄캄한 밤이다. 일찍부터 불을 모두 꺼둔 수빈의 방 역시 무거운 어둠이 내려앉았다. 수빈이 눈을 굴려 주변을 살피고 아주 천천히 일어났다. 혹시나 예기치 못한 소음이 발생해서 할머니 귀에 들릴까봐 매우 조심스럽다. 베개를 세로로 두고 이불을 덮었다. 혹시라도 잠시 들른 할머니의 눈을 속이기 위함이다. 위장이 끝난...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06. 폭동(1) "아기씨 괜찮아요? 더 자도 되는데요. " 막 일어난 히요리를 보고 쥰이 말했다. 쥰은 히요리에게 따듯한 물을 마시게 했다. "쥰 군…." "아기씨 물 많이 마시고 쉬세요." "…응. 쥰 군은 안 무서워? 내가 감염자면 어떡하려고 내 옆에 있어?" "전 면역력 좋아서 괜찮슴다. 말 많이 하면 목 더 아프니까 말 하지 마세요." 히요리는 고...
그 곳은 집 없는 아이들의 집합소였다. 어디서 데려온 건지는 몰라도, 아니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었다. 그 수 많은 아이들이 과연 어디서 나온건지. 집도 부모도 없는 빈민촌. 모두 15구역의 아이들이었다. 15구역. 정부의 보호도, 지원도 없는 그야말로 버려진 구역. 이름도 없는 아이들은 하얀 가운의 사람들에 의해 손목에 숫자를 하나씩 부여받았다. 버...
풍경 사진 속의 나 W. 햐네 개요 수도권의 어느 한 빌라에서 자취하고 있는 한승주. 그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로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그의 집에 찾아와 초인종을 누르자 한승주는 아는 사람이겠거니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 순간 이츠와리 「카메라 키메라」는 그의 집으로 들어와 한승주의 몸을 압축시켜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사진 속으로 그를 넣어...
모래가 유난히 하얗게 느껴지는 날이었다. 햇빛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모래사장은 눈부신 소금 같기도 했다가, 미적지근한 눈밭 같기도 했다. 나타샤 로마노프는 곧바로 드러눕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억누르며, 겨울의 바닷가를 천천히 걸었다. 세상이 더 이상의 변화를 허용하지 않는 날이 올지도 몰랐다. 바닷물이 전부 얼어붙고 그 위로 새하얀 눈이 내리고, 모래사장...
카놀리는 방패와 횃불을 내세우며, 오직 정면만을 응시하며 천천히 걷고 있었다. 오하기는 아이의 뒤를 바짝 쫓으면서 창을 겨누고 있었다. 그리고 경계를 풀지 않고 허리춤에 있던 모래주머니의 마개를 열었다. 무엇으로 칠했을지 모를 루비와도 같은 붉은 모래알이 아주 조금씩 흘러나와, 아이들이 지나간 길에 표식을 남겨주었다. 이 후, 오하기는 길을 구석진 곳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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