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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주의 사항 본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사의 Call of Chutulu 7th의 룰을 기반으로 작성된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플레이하기 전 크툴루의 부름 공식 룰북을 구매해주세요. 시나리오의 개변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개변한 내용의 재배포나 자작 발언을 하는 것은 삼가 주세요. 시나리오를 플레이 할 때 상식적인 선에서 매너를 지켜주시고, 다른...
사진을 보냈습니다. 김민규다. 미리보기는 그 사진까지는 보여주지 않는다. 무시했더니 메시지를 또 보냈다. 칭찬. 어쩌라고, 속으로 한 말을 들은 것처럼 하나 더. 칭찬해조요. 사람 복잡하게 해놓고. 속도 좋다…. 손에 잡히는 대로 추파춥스를 꺼냈다. 레몬맛이다. 무감한 눈으로 날짜를 다시 봤다. 그러고보니 애들 여름방학이 가까웠다. 성적 올랐나. 생각만 했...
01. 마주치다, 02. 바라보다, 03. 빠져들다. 01. 마주치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느긋한 주말 오후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창문 없는 복도에 고여있던 바람이 나를 훑고 지나가자 긴장이 한껏 누그러졌다. 주차장의 고양이는 하품을 하면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 있어― 노랫말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을 듯한 한낮의 여유로움. 여름은, 그런 묘한 ...
하이틴 플로우를 타서 충동적으로 끄적인 글입니다 브금과 같이 읽으시면 몰입이 좋습니다 약 7300자입니다 - 삑!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가 필드 전체를 울리자 나루호도는 그제서야 헬멧을 벗어던졌다. 흥분으로 인해 거칠어진 손길로 땀에 푹 젖은 머리를 쓸어 넘기며 급히 시선을 점수판에 던졌다. 13 대 3. 완벽한 승리였다. 멀게만 느껴지던 결승...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단델 소니아 특별출연(?).... ------------------------------------------------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네요..... 그동안 게임 하느라 정신이 팔려서.... 흑흑 배틀타워 넘 재밌는것...ㅠ 다음편도 애매하게 길어질 것 같아서 언제 올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다음편에서 마무리 지어질것 같아요 아마...!
겨우 올해 끝낸 드라마. 사실 열심히 보다가 ... 남배우 사건 땜에 정떨어져서 한동안 안 보다가 심월 보고 싶어서 보게 되었다. 이거 첨 보고 심월한테 빠져서 한동안 심월만 보고 살았는데 ... 그래서 유성화원도 봤고 ㅠ 생각보다 풋풋하고 귀여웠다. 드라마 자체가 청량한 색감? 잘 나타내서 좋았다. 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속 터질뻔 했다. 남주는 뭘 그렇게...
*천호 AU입니다. 캐붕이 있습니다. 황자 시온을 지키던 호위무사 크레아는 황자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적들을 막아섰다. 그들의 공세에 결국 쓰러져 죽긴 했으나, 시온이 무사하면 자신이 죽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다. 단 한가지의 미련이 있다면, 시온을 챙겨줄 이가 없다는 것이었다. 외로움을 잘 타는 여린 황자를 누가 진심으로 보살펴줄까. 그런 크레아를 살려준...
깊은 잠에 빠져 있던 쟈쿠라이가 미심쩍은 낌새를 느끼고 눈을 떴을 때 주변은 짙은 안개로 가득 차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잠시 조용히 주위를 둘러보다가 상체를 일으켜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수습하는 사이, 등 뒤로 누군가의 기척을 느꼈다. 그와 동시에 주변엔 매화향이 풍기기 시작했다. "... 왔는가? 오랜만이군." "의원님이야 말로 그동안 강녕하셨습니까?"...
민형은 아침잠이 많았다. 이민형, 얼른 일어나! 엄마가 다섯 번쯤 그렇게 외쳐야 겨우 눈 비비고 일어났다. 중학교 3학년 내내 지각과 사투를 벌이며 등교했다. 감기만 하고 말리지도 못한 머리로 매일 도보 10분 거리의 학교까지 뛰어서 5분 내에 도착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민형은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굴었다. “아들 벌써 일어났어?” ...
트리스테인 공작은 산에서 태어나 바다로 간다. 북부가 다 그렇듯이 깎아지른 산이든, 높게 파도가 치는 제카브르해든 거칠고 사나운 건 같았다. 공작의 영지에도 호수가 있지만, 세 개의 호수는 한 해 중 얼어 있는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더 많았다. 부드러운 흙냄새,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살이나 바람 한 점 없는 호수 위로 괴괴히 내려앉은 안개는 북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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