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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비노기 2차 창작 + 개인 습작 ※ 메인스트림 신의 기사단 챕터 (G19~G21)의 내용을 조선시대 풍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 마비노기의 NPC가 등장하지만 특정 인물의 연령 변화와 함께 소재나 내용 등에서 원작과 다른 개인 창작 요소가 사용되었습니다. 열람에 참고해 주세요. 멀리서 인정(人定)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다. 총 스물 여덟 번의 울림...
@서귤 → @성건우 [유사가족 관계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음에도, 얄팍한 정 한 방울만 있으면, 그 한 방울로 손을 맞잡을 수 있다면, 난 그것을 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내 인생의 행복은 내가 고작 열 세 살 때 끝났다. 그 날의 기억은 눈을 감으면 다시금 선명하게 떠오른다. 흩어지는 사람들, 매캐한 연기, 타오르는 불길. 그 흩어진 ...
"어우, 나는 이놈이 내통자인 줄 알았어. 호텔에 들어가자마자 멀리 달려가더니 갑자기 대뜸 비밀통로를 찾았다고 하잖아. 이야, 대체 어떻게 알아낸 건지. 게다가 아주 농성을 부리던 놈들을 싸악 끌어내기도 하고, 응? 이 새끼 이거 권 팀장 뒤에서 울기만 하는 놈인 줄 알았는데 브레인이 맞긴 맞구만?" "하하……칭찬과 욕 중에 하나만 해주시면 안됩니까?" "...
호흡이 성가시다. 숨 한 번 들이쉬면 얼음으로 된 송곳이 가슴을 푹푹 찌르는 것 같고 다시 그것을 내뱉을 적엔 핏기 섞인 기침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덩달아 튀어나온다. 전혀 반갑지 않다. 결국 범이 고 호흡 한 번을 갖겠다고 하면 스읍, 컥, 허억, 후, 콜록, 켁! 그런 요란법석한 소리가 난단 말이 된다. 케헥, 컥, 콜록. 으아악 빡쳐 억, 허억, 콜록·...
*네임버스(+조직물) **BGM 살이 타는 냄새는 오징어 타는 냄새 같구나. 열 살의 이민호는 그렇게 생각했다. 시뻘건 쇳조각이 제 팔 위의 읽을 수도 없는 한자 위를 지긋이 눌러댔다. “이 한자가 뭔 줄 아냐, 민호야.“ 이민호는 마취된 팔을 가만히 쳐다보며 고개를 저었다. “그래, 평생 모르고 사는 거다. 우리는 한 사람한테 목매여 살면 안 되는 거야....
* 쿠라게 P 님의 나의 R을 오마주하여 쓴 글입니다. - 원작의 요소가 있기 때문에 '스포 주의'- 고죠는 옥문강에 갇혀 있는 배경입니다. 낡은 건물의 계단을 하나 씩 오르다 보면 도착하는 맨 꼭대기의 옥상.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외진 곳에 금방이라도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을 난간은 최적의 상태였다. 유지가 옥상에서 신발을 벗기 시작하던 그때, 언제 온 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디가서 털어놓기 힘든 나의 강박을 정리해보고싶어서 적는다. 1. 식이 강박 - 칼로리가 확실하거나 예상 가능한 것만 먹는다. - 내가 허용한 특정 음식만 먹는다. - 계획대로 먹고 계획에 어긋난 식사자리가 생기면 최대한 먹지 않는다. 어떠한 핑계를 대서라도. - 식사자리에서는 내가 제일 느리게 먹어야 한다. 빨리먹으면 식탐있어보이고 무언가 더 먹으라고 권...
[ 데못죽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 단 1명만 살릴 수 있다면 청려는 누구를 살릴까? naver.me/GxR736ac
# 얕은 수 조선의 여인들은 바보가 아니다. 아니기에 팔려간 혼인을 좋아할 이는 아무도 없었다. 정인을 두고 새 사람을 찾아야 하는 집안과 그런 바람에 이루어져야 하는 모든 제약들 그건 유리에게도 별 다른 바는 아니었다. 유리는 있는 집 자식이라면 더 하다는 방탕한 생활이나 개화한 이들이 즐긴다는 가배나 좋은 집안에 시집 가는 일 정도야 제 알바가 아니었기...
효월 네타 주의 그리고... 아마도 글섭네타도 주의 1. 방금 알티한거 관련 효월네타 (엣냥관련) 별거 아니고 ㅋㅋㅋㅋ 엔딩때 새벽애들이랑 하는 얘기 있는데 이제 종말도 멈췄으니 새벽은 할일이 없어져서 각자 하고싶은거 뭐할지... 한명씩 빛전이랑 얘기하거든 근데 에스티니앙이랑 대화할때 뭐라고하냐면우리... 내일부터 뭐하냐? << 이렇게 빛전이 물...
전 편 꼭 보고오세요 백현-Cry for Love 들으면서 썼어요. 늦은 밤에 보길 추천드려요. 1. 밤을 꼴딱 새버린 김도영. 아침부터 택시타고 빠르게 인턴쉽 면접 장소로 향했음. 이럴 때 일수록 냉철해지는 성격답게 어떻게 그리 매정한지, 온앤오프 버튼을 누른 것처럼 여주에 대한 생각을 하나도 안하고 면접까지 잘 보고 나옴. 면접장에 나와서 웃으면서 패딩...
「많은 별자리 중 널 닮은 자리를 저 하늘 위에 고이 담아 비춰주기를 바래」 반짝하고 빛날 테니까, 언제나 그 자리엔 내가 있을 거야 가사 참조 - http://vocaro.wikidot.com/strobo-last [ 언 제 나 , 회 색 별 ] " 그러니까 너도 웃을 수 있길. " 잘 지냈을까? 나도 잘 지냈어 다른 말은 살짝 내려놓자. 이 밤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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