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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은 깡(@s5g9nzj)님께 있습니다
거구귀가 깨어났다. 미처 영혼을 추스르지 못한 귀신은 거구귀의 모습이 되지도 못하며 ‘최현우’의 모습도 되지 못했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최시우를 지켜보며 이따금 환혼석의 빛을 내는 것 뿐이었다. 그녀는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거구귀의 뿌리깊은 사랑니였다. 괴로워도 입안 깊숙이 자리잡은 그녀를 뽑아내지 못하고 어찌할 줄 몰랐다. 최시우는 대체로 행...
모든 것에는 답이 있다. 그렇게 누가 말했던 것 같다. 그 사람도 시기도 기억나지 않고 그게 정말 사람이 했던 언어인지 책에서 읽었던 문장인지조차 알 수 없지만. 나는 그 말을 듣고 뭐라고 생각했더라. '그랬으면 좋겠다.' 이런 식이 아니었을까 한다. 나는 언제나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했고 몰아치는 파도에 잠기는 것처럼 흔들리기만 했으니까. 그럼에도, 답을...
~케챱볶음밥에서 가장 연애하고 싶은 캐릭터 앙케이트~ 크리스 리겔 시리우스, 알타이르 델 시리우스, 데네브 쿼츠 시리우스, 이 윤, 제이 카밀리아, 케이 카밀리아, 이데아 디케 레테, 세드릭 리샤흐, 니샤 에르웬, 조엘 라파스, 한비야, 정은주, 알비레오 일레인, 써머, 미즈하라 유사쿠, 알렌 메이어 한세민, 한세츠, 한세윤, 한세경, 김청림, 김청련, 정...
1. 집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면 유독 니 생각이 난다. 우리를 친구라고 정의하던 그 시기에 나를 위로해줬던 건 니가 아니었는데도. 집에서 받았던 상처 위에 새로운 생채기를 덧입히고 덧입혀 평생을 그 흉터로 살아가게 만든 너인데도. 한 번도 나를 위로해준 적 없는 너였지만 우습게도 나는 너의 눈에서 희망을 봤다. 그 때 내 삶의 이유이자 목적도 너였다. 미련...
~케챱볶음밥에서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앙케이트~ 크리스 리겔 시리우스, 알타이르 델 시리우스, 데네브 쿼츠 시리우스, 이 윤, 제이 카밀리아, 케이 카밀리아, 이데아 디케 레테, 세드릭 리샤흐, 니샤 에르웬, 조엘 라파스, 한비야, 정은주, 알비레오 일레인, 써머, 미즈하라 유사쿠, 알렌 메이어 한세민, 한세츠, 한세윤, 한세경, 김청림, 김청련, 정...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출발은 카프카의 <포세이돈>이었습니다 :) 다만 문학적으로 또는 철학적으로 깊이 있는 반영을 할 정도까지는 제 능력이 충분치 않고, 다이아데인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테마나 세계관 속 권력 구도와 잘 맞아 떨어져서 채택하게 된 것인데요. 첫째로 원전 속에서는 바다의 요정인 테티스를 심해의 티탄 여신으로 격상시키는 과정에서 주인공 광대가 심해의 여신과...
나이턴스는 손끝이 떨려옴을 뒤늦게 인지했다. 두려움은 아니었다. 불안감과 옅은 자책감. 이 떨림은 그 중간에 불어오는 찬바람과도 같은 감정에서 기인했다. 스스로에 대해 과대평가하지 않았기에 가능과 불가능을 분간했다. 안일함은 인정했다. 자신이 할 수 있었던 게 없었음도 인정했다. 그러나 이성과 감성은 다른 법. 몸 안 깊은 곳에 심긴 열기가 가라앉기도 전에...
#본 게시글에 작성된 지명, 기관명 등은 모두 가상의 설정이며, 현실의 지역, 기관과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또한 작성된 내용 모두 허구입니다. 고문, 자해 등 트리거 요소가 다분한 글입니다. 필자는 아래에 작성된 비윤리적 행동에 동조할 생각이 일절 없으며, 그냥 자캐 오타쿠의 뻘글이니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ㅠ. 어두운 복도 한쪽 끝에서 그 반대의 끝까지 한...
아주 먼 조상, 몬스터볼은 커녕 포켓몬을 겁내며 덜덜 떨고 지내던 시절 포켓몬과 사람엔 차이가 없었던 탓에 드래곤 포켓몬과 피가 섞인 팔자크의 가문은 계속해서 용을 다루는 일족의 수장으로 모셔졌음. 시간이 지날수록 포켓몬과 사람의 구분이 명확해지고 차이도 생겨났으며, 섞였던 피는 묽어져 사실상 순수한 인간에 가까워졌지만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팔자크네...
저작권은 희애(@Cm_bbo)님께 있습니다
기억 外傳 본편 44화 그 어딘가의 기억_ 목소리. 큰 폭발음과 함께 망설임도 없이 몸을 던진 사람이 있었다. 온 몸에 푸른 빛을 휘감고 반짝이는 사람, 친구를 위해 기꺼이 자기 자신을 내던졌다. 작은 틈도 내어 주지 않은 채 온 몸으로 폭탄을 짓누르며 터지기를 기다렸다.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었다. 자신을 희생 해서 라도 지키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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