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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01. 통합 공지사항 https://docs.google.com/document/d/17KgRUvEXw4tqCIbXLlxYikzv0XKR1mB0w5u_du61c_s/edit?usp=sharing ✉ 02. 세계관 공지사항 https://docs.google.com/document/d/1WUGajaDIUHclgIdko1U-0vEJh1xMYiRr3kJbwa...
난 그대가 높고 넓은 곳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이 좋아.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노력하는 모습. 힘들더라도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 그러나 나는 그대가 도전하고 나아가는 것보다도 환하게 웃을 때, 그대의 얼굴에서 걱정과 고민이 사라졌을 때, 사소함에 감사하며 기뻐할 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즐거워할 때. 모습이 더 사랑스러워.
Q & A 1. 작가님 홈이 여러개인 경우 포타, 글잡, 블로그, 책방골목 순서로 정리 및 표시 (단, 작가님이 계정은 살려뒀지만 홈을 비워뒀을 경우에는 가져오지 않음) 2. 글이 삭제되거나 비워졌을 경우 이처럼 취소선으로 나타냄 (괄호에는 사유를 적음) (ex - 포타 삭제, 글비움, 글 삭제 등) 3. 글 제목 부가설명 - 完: 완결 - 유료: ...
새내기였던 나는 너를 복도에서 마주쳤다. 흰색 배경에 까만 글씨로 적혀있는 '이민혁."이라는 세 글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너는 멀리서 보여도 참 예뻤다. 널 뚫어지게 쳐다보던 나를 향해 너는 걸어오며, " 뭘 그렇게 봐. 너 나 좋아해?" 싱긋 웃으며 나에게 말을 붙였다. 내 얼굴에 분홍빛이 떠올랐던지 너는 능글맞게 웃으며 " 맞구나? 너 이름이 뭐야...
※ 이후 내용은 온리전 개최 이후 공개됩니다. ※ 1부 종장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공지] [나페스 모음집 TIP] ◁ Click to check | 2022.02.04 Update | 코멘트는 천천히 올라갑니다 해당 포스트는 전체 모음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밑줄은 강력 추천작 작가별 필명―중요도순: ㄱ-ㅎ / A-Z / 기호 / 이모티콘 ※ 주식 싸움은 완결 후 남주에 따라 옮기거나 유지 (전체 모음집) (BGM) 중·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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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아트상 - 하나리 [눈사람 축제 /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눈사람 군단. 작고 하찮다.] ▶ 우정링 : 친구와 나누어 낄 수 있는 우정링이랍니다! 누가 큰 쪽을 가질지 내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귀여워상 - 레스터 앨리 [ 친구 눈사람 / 만들어달라고 조르길래 어쩔 수 없이… ] ▶ 눈사람 수트 : 겨울엔 따뜻한 눈사람 수트 어떠세요? 보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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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의 상황에 맞게 계산한 것이라 다른 분들에게는 도움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 (위 내용은 딱히 안써도 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고급/프리미엄 패키지에는 대량의 스테이터스 피스 포함중급 스카우트 패키지는 유료 다이아 1360개로도 구매가능'유료' 다이아만이라 효율 계산은 어렵지만 개수로만보면 엄청난 효율'유료' 다이아 보유 중일때 유용할듯 무료/...
축제로 화려하기만 했던 발레리안은, 언제 그랬냐는 듯 평온하다. 축제 동안 멈추었던 알파 포인트에서는 다리가 여덟 개 달린 필레아 행성인들이 발레리안 운영에 쓰일 에너지를 생산하고, 오르펨에서는 함선들을 정비하며 출격 준비를 한다. 낮밤 상관없이 축제 시즌에는 언제나 불이 켜져 있던 노바테인의 유흥가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해가 쨍쨍한 낮이 되자마자 전부 ...
*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 :: 백예린 (Yerin Baek) - Intro 나는 종종 두려워. 이 행복한 순간들이 모두 성냥불이 피워낸 환상처럼 거짓일까 싶어져서. 살짝 차갑고 묵직한 공기. 오래된 종이에서 올라오는 퍼석퍼석한 향. 그 사이를 비집고 올라오는 따스한 온기. 매일 아침 바닥을 쓸고 지나가는 햇빛까지. 옛날에는 신경 쓰지도 않고 지나치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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