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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주위에 살면서 그래도 연예인급 같은애들 한명씩 있지 않음? 주로 대학교나 교회 술집이나 카페 알바 하는 애들 보면 (편견은 아닌데 음식점이나 피시방 등 에서는 못봄) 진짜 와 소리나는 애들 있잖아 그런애랑 딱 한번 사겨봤는데(거의 노리개 ㅠ) 사귀기 전에도 같이 걸어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흘끔흘끔 쳐다보고 그다음에 날 스캔하듯 위아래로 훑어보고 (오만생각이...
안녕하세요~! 제 트위터 푸슝으로 감사하게도 스티커 통판 요청도 주시고 제작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이 계셔서 도안 공유 겸 제작 방법을 짧게 설명드리고자 포스타입 글을 발행합니다. 먼저, 제작은 따로 안 하시고 이 도안 그대로 인쇄 업체에 맡기겠다! 하시는 분은 바로 아래의 파일 두 개를 다운 받으셔서 제작 맡기시면 됩니다. (혹시 그대로 맡기신다면...
*RPS / 센티넬버스, 로맨스코미디 센티넬 욺×가이드 클 + 아주 약간의 가이드 듄×센티넬 밍 첫 날은 무난하게 지나갔다. 강형호는 피곤에 찌든 얼굴을 해서는 밤 9시나 되어서야 돌아왔고, 고우림은 잘 준비를 하던 강형호에게 카드키를 줬다. 이제 벨 누르지 말고 이걸로 열고 들어오세요. 어어, 고맙다. 아침에 깨워드릴까요? 안 그래도 된다. 네엡, 안녕히...
하이틴 드림(배세진♀️×이세진♀️) (2023.05.21) 배세진은 강의 오리엔테이션 내내 애써 이세진을 무시했다. 강의가 끝날 타이밍을 기다렸다. 재빨리 도망칠 생각이었다. 필통은 이미 주머니에 슬쩍 넣어놨고, 노트와 가방을 양손에 그러쥐었다. “자, 그럼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들 다음 주에 만나요.” 교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짐을 챙겨 ...
무컨펌|반고정틀|1500x500px 300dpi|2인 9.5 ▲ 커미션 공지 필독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르트🥧타입 🟣 포즈, 구도 고정 🟣 표정, 성별, 의상 등 외관 요소 변경 가능하나, 체형은 크게 조정 불가능합니다. (ex. 떡대&떡대) 왼쪽 캐릭터가 더 작게 그려집니다. 🟣 배...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김여주🐰 "이마크 센티넬과 각인을 하셨다구요." 이마크가 각인을??? 누군가의 독백과 함께 회의장의 구석 중에서도 구석탱이로 급격히 빨려들어가는 화면. 가장 말석에 앉아있는 어느 한 센티넬 나부랭이(이하 김 아무개)가 생각한다. S급이 어떻게 각인을 하냐? 내 평생 머리털 나고 저런 경우는 못 봤다. 지금 위원장님이 잘못 말씀하신 거 아니겠지?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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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트윗 썰을 백업한 포스트입니다.*단순 백업이므로 썰체, 오타, 비문 수정 거의 안했습니다! 북산 농구부 매니저 양호열... 을 짝사랑하는 후배 선수(농구부)가 나타나 갑자기 굉장히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 강백호로 호열백호 보고싶다. 시점은 3학년 즈음이면 좋겠음. 강백호는 주장이 되었고... 강백호 재활 복귀 후 펄펄 날아다녀서 2학년 때 인터하이에...
[그림: 무기력님 | 트위터: @ilejeumipa1 ]
화풍(和風)이 불어오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만이 들려오던 사천당가의 뒷뜰에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더해졌다. 바스락. 흙의 오할이 모래인지라 척박한 환경에서도 기어이 자라난 억센 잡초 하나가 결국 낯선 객의 발에 무자비하게 짓밟혔다. 후우. 뜰을 가로질러 한 사당 앞에 멈춰선 이가 심호흡을 내쉬었다. 이내 다시 발걸음을 옮긴 객은 사당의 문턱을 넘어 그 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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