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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모든 시간, 모든 일상, 모든 나날에 네가 있었다. 나는 너를 훔쳐보았다. 나는 항상 광대였다. 광대는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에 있어 능통하다. 나는, 그렇기에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면서 너의 시선 또한 받으려 했었다. 하지만 너는 네게 한 번의 깜빡임조차, 그 눈길을 내어주지 않았다. 오후의 해변에서, 커피잔을 들고 바다 내음과 함께 신문을 즐기는...
제법 단호하다. 내 몸 편하라고 배려해주는 거니까 그냥 받기로 한다. 명색이 양이지사 사천왕이다. 제 앞의 마리오 분장 남성이 ‘그’ 광란의 귀공자라니. 왠지 웃겨서 작게 웃으니 카츠라의 고개가 기울어진다. 말할 수 없는 이야기다. “긴토키, 저녁 먹고 파르페 사줄게요. 이만 일어나요.” “흠. 절대 파르페 때문에 일어나는 건 아니다? 난 아직도 실망했다고...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이건 한 통의 편지로 부터 시작되었다. <초대장> [친애하는 악마집사들의 주인 마요에게 3개월 뒤의 연회에서 내 파트너가 되어주지 않겠어? 필요한게 있다면 내 쪽에서 보내도록하지 ...... 그대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지 대답은 빠를 수록 좋아 기다리지 추신) 연회 당...
삼일 밤낮을 머리 싸매고 고민했다. 여행을 주최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특히 자유여행은 계획 짜는 게 더럽게 피곤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 계획한 인원도 한두명이 아니다 보니 더 복잡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계획을 세웠겠지만 나에게는 한도 없는 카드가 있으므로 그냥 마구 카드를 긁기로 했다. 역시 돈만 있으면 다...
"대체 뭐하냐니까?" 레오나르도는 지금 대형 모니터만을 응시하며 키보드를 아주빠르게 타타닥 치고있는 도나텔로 주위를 쉬지 않고 맴돌았다. 그러나 뒤에서 어떤 말을 해도, 뭐하냐는 질문을 반복해도, 시끄럽게 굴어도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실로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중이였다. 함부로 건드려선 안될거같은, 마치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레오는 그 앞에서 건드리는...
이해? 술? 왜 마셔? 무슨 맛으로 마셔? ㅋㅋㅋㅋㅋ시발 술을 맛으로 마시는구나 몰랐다 술인생 10년이 넘었지만 한번도 맛을 생각한 적이 없다 그저 어린 날의 날 기억 하고싶어서 베개를 던지고 이불을 던져도 돈,여자(남자),혹은 명예 다 필요 없는것 같아 술만 마시면 여기저기 적성이란다.. 근데 너무 이해가 되고 공감이가.. 스물 아홉살의 나에게...
“앞으로 자주 봐야겠다, 우리.” 심장이 얼만큼 뛰는지 가늠도 안 갈 정도로 마구 뛰어댔다. 쿵쿵쿵, 쿵쿵쿵.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장난스럽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듯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는 그 애였다. 진짜 자주 볼 것 처럼 말이다. 그 이후로 그 애는 정말 말 그대로 ’자주’ 내 곁에 찾아왔다. 아, 그냥 ‘자주’가 아니었다. ‘자...
(설정 날조, 캐붕, 필력 좋지 못함, 캐해석 잘 못함 주의. 오이카와 (여주 한정으로) 은근히 많이 쓰레기로 나옵니다. 그에 반해 나오야는 상대적으로 양반이긴 한데 얘도 결론적으로 보면 좋지 못한 놈입니다.) '오이카와 선배, 저 사람 누구예요?' '아-. 모르는 애야. 신경 쓰지 마.' '난 또-.' 그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잊어버리려고 애썼던 것 같았...
최기연은 조까지 이름을 새로 정한 낭연방을 이끌고 가는 길 수적채를 털기 시작했다. 아직 배 위에서의 전투에 익숙하지 않을 이들을 위해 차근차근 적응까지 마쳐가며 빠르게 장강의 수적들을 아주 말려 죽일 기세로 나아가며 일차적인 명성을 쌓는 이들에 최기연은 마음 놓고 얼굴을 가렸다. 낭연방, 사파 무리의 이름이 서서히 퍼지기 가장 좋은 형태는 협행 아니겠는가...
자정이 훨씬 지난 시각, J사의 뒷골목.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 무렵 때면 진작 거주 지역으로 돌아가, 새벽을 기다리면서 숨죽이고 있어야만 했었다. 몇 시간 뒤면 시작될 도시의 뒷골목의 밤. 잔뜩 굶주린 청소부들이 기분 나쁜 붉은색의 연료탱크를 채우기 위해 기어 나올 것이다. 이들과 함께하고도 살아남을 몇몇 미치광이들을 빼고는 거리에서 그림자조차 사라지는 것...
너 때문에.
*특정 커플링에 대한 묘사가 있을 수 있음을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인 해석이 섞인 글입니다. *원작의 흐름과는 다르게 갑니다!!!!!!! 참고해주세요 *0편을 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하였으나. 0편은 전반적인 내용임을 확인해주세요. 중학생. 중학교의 봄은 따스하고 좋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는 날을 기다리는 아이들. 오전의 볕은 뜨거웠고,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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