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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존재 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캐해가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썰 모음이라고 쓰고 단편글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업용인 동시에 마음에 드는 글은 작성하여 올릴 수도 있으니 구매하실 때 유의해주세요. 이것저것 끌어 모아쓰다 보니 자극성 있는 소재(약물, 성적 묘사 등)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드림주가 나오는 것도 있고...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치후유는 금방 구세주처럼 등장했다. 미친놈처럼 킬킬 웃는 산즈의 뒷통수를 세게 후려치고 기절시키며 나타난 것이다. 약에 취한 데다가 등 뒤쪽을 전혀 경계하고 있지 않던 산즈는 그렇게 맥없이 쓰러졌다. 내 다리가 쓰러진 산즈에게 깔렸다. 무거워서 내 힘으로는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나는 훌쩍이던 것을 멈추지 않고 치후유를 향해 팔을 들었...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안타깝게도 내가 바지 케이스케에게 다가오지 말라고 성낼 일은 없었다. 그건 케이스케가 바로 다음날 출장을 간다며 홋카이도로 떠난 탓이었다. 나는 부러 허리에 든 멍이 잘 보이도록 얇고 헐렁한 상의를 입고 케이스케를 배웅했다. “그거 뭐야?” “멍. 아파.” 어제 봐놓고 까먹었나 보다. 내 옷을 훌렁 들춰내는 손길에 배려라곤 없었다. 하...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다시 말하지만 나와 바지 케이스케가 함께 살게 된 지는 2년이 되었다. 그 애는 그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날 정말 애지중지하는 멍멍이처럼 다뤘다. 음, 그런 것치곤 내가 어디 나가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긴 했지만. 도만 아지트에서는 내 활동 반경이 더 넓어질 수 있었다. 적어도 그 전에는 고작 집 하나만큼 뿐이던 반경이 지금은 높게 치솟...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그 정체 모를 남자가 바지를 공격하기 위해 침입한 당일 날, 나는 도만 아지트로 옮겨졌다. 아, 제기랄. 자다 일어난 상태 그대로 잠옷 상태였다. 나도 수치심이라는 건 아는데 말이지. 케이스케는 어린아이처럼 울음을 멈추지 못하는 날 달래기 위해 차에 타서도 이리저리 상냥하게 굴었다. 날 제 무릎에 앉히고 안아준다던가, 하여튼 뭐 그런 ...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바지 케이스케는 세간의 유명세와 달리 나에게 퍽 잘해주는 편이었다. 그 애는 내게 이름을 줬고, 생일도 줬으며 집, 밥, 가족, 친구, 하물며 내 선호와 비선호까지 모두 주었다. 하지만 그다지 내가 원하는 바는 아니었다. 케이스케가 원한 것이었다. “바지 유키.” “결혼하냐?” 케이스케가 고심해서 내놓은 이름에 누군가가 딴죽을 걸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내가 말했던가. 난 기억을 싸그리 잊고 기절해 버려져 있었다고. 산즈는 기절의 원인이 온 몸의 멍을 봐선 너무 맞아서 그런 것 같다고 그랬다. 무슨 약쟁이가 의사 행세를 하며 당연한 말을 지껄이는 것인가, 싶었지만 이 건달 무리의 대장으로 보이는 마이키가 제법 진지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길래 나도 따라했다. 근데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구원은 별 것이 아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누군가를 위험에서 구해내는 걸 뜻했고 나에게는 바지 케이스케를 의미했다. 정말 별 것이 아니다. 사실 그냥 별 게 아니라기엔 그 남자가 내 구원이 된 계기가 제법 스펙타클했다. 나는 죽기 직전까지 맞고 추운 겨울날 길거리에 버려져 있었다고 그랬고, 그걸 주운 게 고작 고등학생인 바지였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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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천 하이타니 란 x (-) * 남의 아이를 임신한 걸 들켜버린 드림주 * 산즈, 린도 언급 살짝 w. 미오 1. “누구 애야?” “…갑자기 그게 무슨,” “누구 씨냐고, 니 배에 그거.” “이해를 못 하겠는데 너 무슨 소릴 -“ “두 번째.” 입술이 절로 다물렸다. “주제 넘은 행동 두 번 까지 봐줬어.” “…” “세 번째 질문까지 어디 그렇게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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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요! 1-1. 1-2. 2. 3-1. 3-2. 4. (연인X) 5. (소꿉친구) 6. 반응이 생각보다 되게 좋아서 저 엄청 감동먹었어요.. ㅠㅠ 조만간 썰도 들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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