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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뭐······ 도움만 주고 가긴 했지. 그래도 결과적으로 괜찮은 삶이라고 느꼈으니, 그거면 됐다. 이게 보답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지금 이렇게 너와 대화하는 것도 나한테는 보답처럼 느껴지니까. ······죽은 사람한테 너무 많은 시간을 쓰려고 하지 마라. 결국에는 시간 낭비라고 느껴질 테니까. 게다가 희미하게 빛나면 다른...
손님 갑질은 겪었어도 알바 갑질은 처음이겠지. 놀란 눈 똥그랗게 뜨고 고개 갸우뚱거리던 기현의 모습은 황당 그 자체였으니 말이다. 1열에서 직관하던 여주는 상상 속에서 제 머리를 몇 차례 때렸다. 때에 맞게 그런 말을 했어야지 알바 첫날에 다짜고짜 부담스러우니 가까이 오지 말라니.. 같은 알바도 아니고 엄연한 고용관계에서 단 몇 시간 만에 일어날 수 있는 ...
"파멸의 예언자들의 말에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거 정말 웃기지 않아? 가장 정직한 사람들인데 말이야." —방랑자빛이 선택한 축복받은 마법의 아이가 된다는 건 길을 잃어도 언제든 되돌아올 수 있다는 뜻이지. 그러니 동상 걱정에 머리가 무겁다거나 하면, 잠깐 잊어버려도 돼. 아프지 않다는 건 아니야. 당연히 아프지. 하지만 설사 발가락을 잃는다고 해도 크...
"운명으로부터 달아날 수는 없다고들 하지. 다들 이 방랑자님이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없는 모양이야." —방랑자네가 누구인지는 몰라. 어떤 파벌을 따르려고 하는지도, 어느 쪽에 있는지도 몰라. 앞면일 수도, 뒷면일 수도 있겠지. 그냥 모서리일 수도 있고. 동전이 떨어지기 전에 쏘는 쪽일 수도 있고.내가 그 동전을 주울 사람이라는 것만 잊지 마.자기 총알구멍 ...
돌래미 TALK 1. 둘의 모습은 달라졌나? "해준다며" "현관부터 하다 들킬 일 있어?" "급해서 그래" "....박원빈한테 치킨이나 던져줘." * "주고 왔어. 이제 빨리 들어가자." "단어 선택을 좀 순하게 해봐. 들어가자가 뭐야." "그럼 안아서 들어가자고 해?" "어쭈 집에서 그런 말도 하고 다신 오기 싫나 봐." "같이 살 건데 뭘" "누가 허락...
"침몰하는 배를 구할 방법은 없어. 선택해야지. 가라앉든가, 헤엄치든가." —방랑자기분이 어때, 영웅 나으리?지금 죽은 심장이 네 가슴 속에서 뛰고 있잖아. 네가 아직까지 움직이고 있는 건 누군가 네게 시킬 일이 있고, 네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최근에 네 관점에 대해 물어 본 사람 있어? 요즘은 달라지는 것도 많지. 여기로 가라. 저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징후는 늘 있었지. 찾는 법을 아는 사람에게만 보였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잘 몰라." —방랑자내가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얘기는 아마 들었을 거야. 아니, 벌써 여행을 한 뒤려나. 이걸 언제 듣게 될지 모르겠네.내가 다시 진정한 추위를 경험해야 했다면, 모든 것을 바꿔 놓을 만큼 중요한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야. 고개를 숙였을 때 그게 이미 네 손에 들...
여주를 데리고 향한 곳은 도영이 아는 형이 운영하는 작은 마을병원이었다. 도영은 불안한 눈빛으로 의식을 잃은 채로 침대에 힘없이 누워있는 여주를 응시했다. 재현은 지금 상황을 알리기 위해 연락하러 잠시 자리를 비웠고, 그런 그들에게 다가온 건 흰 가운을 입은 영호였다. "처음 보는 독성분이야. 해독제는 커녕 해독되는 성분조차도 찾기 힘들 거야." 영호가 여...
"항상 대재앙 쪽에 판돈을 걸라고. 일이 잘 풀리면 그냥 네 생각이 틀리는 것뿐이고, 최악의 경우라도 준비는 되어 있을 거 아니야." —방랑자이봐, 자매. 아니, 형제인가. 젠장, 누가 이걸 듣게 될지는 모르겠네. 첩자일 수도 있고, 바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어느 쪽을 택할지 아직 선택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겠지.괜찮아. 어느 한 쪽을 택한다는 거? 그...
"네가 가까이 갈 때까지 그냥 두는 녀석은 당해도 싸지." —방랑자 "신뢰는 몹쓸 것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하지만 신뢰라는 건 이래. 진짜가 아니야. 손에 잡을 수도, 쥐어짤 수도, 주머니에 넣을 수도 없지. 형체가 없어."그러니까 그냥 믿는 수밖에 없어. 너는 어떨지 몰라도, 난 동화엔 ...
2014년 6월에 열린 페르소나 피오케에서 판매했던 회지를 웹발행 합니다.P3P의 각종 네타를 담고 있습니다.여주인공의 이름은 ‘햄코’로 통일합니다. ▶……. 역시 이제 깨워야 하겠지? 동지가 지났다고 해도 여전히 해는 짧아 금방 저녁이 되어버린다. 잠든 햄코의 얼굴을 질리지도 않고 계속 바라보던 준페이는 고민 끝에 햄코를 깨우기로 마음먹었다. 노을 진 하...
갓슈벨 트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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