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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만의 학교는 공기부터 다른 듯싶었다. 3년간 바쁘게 달려왔던 공대생활에 지쳐버려서 무작정 휴학계를 내버렸고 그대로 1년 동안 학교 근처에도 얼씬하지 않은 채 말 그대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지냈다. 뭐 사실, 고등학교 때나 열심히 하던 공부는 대학에 들어오며 반쯤 손을 놓아버려서 적절한 핑계거리는 아니었다. 3년간 CC로 사귀던 남자친구와 깨지고, 그...
'카톡-, 카톡-' "뭐야? 아침부터" 휘파람 소리 같은 내 핸드폰 알림음 대신 울리는 알람소리에 느즈막하게까지 늦잠자던 나는 핸드폰 소리에 자연스럽게 일어났다. 평소 버릇처럼 어제도 1시이 전에 잠들었고, 오늘도 벌써 핸드폰을 보니 9시......???????!!!!!!!!! "헉, 여주다!" 단순히 카톡 알림 때문에 깼다간 시계를 보려고 든 핸드폰 화면...
"'너랑 나 피도 안섞였는데, 무슨 상관이야, 누나와 나, 완결 완결!!!!, 끝끝끝!!!!!!!" 노트북 모니터 위, 온 점 뒤에 반짝이는 커서는 드디어 오늘 작업의 끝을 알려준다. 지금 쓰고 있는 내 글의 주인공, 요즘 한참 주가가 오르는 '김석진' 아이돌 가수님 덕택에, 요즘 나의 일은 두배로 늘었다. 글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 눈으로 한번 쓱쓱 내려보...
あの,すみません Marlin 作 지금 나는 일본어, 특히 한자라고는 한 글자도 못 읽으면서 전광판을 10분째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이렇게 들여다 보고 있는다고 무슨 해결책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별 방법도 없고 언니와의 연락도 다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6시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타국에서 무려 국제 미아가 될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길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곧 내 시선에 핸드폰이 녹아 내려버릴 것 같다. 액정 너머 누군가와 눈싸움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나는 눈이 따끔할 정도로 바짝 기를 세워 화면을 쳐다보았다. 마치 눈꺼풀을 살짝 내리 감는 것 만으로도 이 전쟁에서 한발짝 후퇴하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일까. 건조해진 눈 표면이 까끌해진 것 같다. "아흐, 괜히 나 혼자 유난 떠는건 아니겠지?" 침대에 엎으려...
지루하다. 언제부터였을까. 사춘기시절? 첫사랑과 헤어지고? 새 길을 걷기에는 너무 멀리왔음을 깨달았을때? 그 것도 아니면 마지막 여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이제는 기억 조차 명암 뿐이 존재하는 하얗고 검은 세상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어린시절 빛나던 시간은 뿌연 연무 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희미하게 남은 색체의 흔적만이 뭉개진 색연필 마냥 남아있었다. 그...
직업이 군인이던 아빠 탓에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잦은 이사에 익숙해져 있었다.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한동안 잠잠했던 방랑 생활도 고 3이 되면서 다시 시작되었다. 엄마와 나는 수능이라는 것을 앞에 두고 있는데 또 이사를 하는 것에 탐탁지 않았지만, 무조건 집안은 하나고 같이 움직여야 한다는 아빠의 말에 결국 고등학교 마지막 이사를 하게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
안녕? 나는 지금 비글에 빙의해 있는 정호석이라고해. 빙의라고 하기는 정확한 표현이 아니고, 실제로 비글인데, 10분만 지나면 다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어. 근데 나랑 사는 저 동거인은 내가 비글일때도 '미친 비글아' 라고 부르고 사람일때도 '미친 비글아' 라고 불러, 나를 부를수 있는 말이 미친 비글아 밖에 없나봐. 10분이 지났어. 해가 졌으니...
백 년 만에 단편 투척인데 이런 소름 끼치게 재미없는 단편을 들고 올줄이야.. 그냥 심심풀이로 보세요.... 하드에 묵혀두다 버리긴 아깝고... 그래서 뭐.....(애써 변명) 알콩달콩 그런 거 전혀 없으니 정말 보실 분들만...^^공개발행 하고 싶었으나 부적절한 소재(협박?이라고 해야하나..) 때문에 유로설정했습니다. 키워드는... 집착공? 야한거 없어용...
<거울이 있는 교사; 鏡舎> <하츠라뷸 기숙사; ハーツラビュル寮> 그림「우와~! 엄청 호화스러워! 우리들의 기숙사와는 전혀 달라!」 グリム「ほわぁ~!めっちゃ豪華だ!オレ様たちの寮と全然違うんだゾ!」 우리 기숙사는 아직 발전 도중이니까!うちの寮はまだ発展途上だから! 비교하는 건 슬퍼지니까 그만하자比較すると切なくなるからやめよう <하츠라뷸 기숙사 - 장미의 미로;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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