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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and take 03 배우 김무영과 임한주 이사의 정략결혼 무영은 잠든 한주를 바라봤다. 바깥은 푸르스름한 빛을 띄웠고 굴곡진 한주의 얼굴에는 그림자가 생겼다. 조금 부은 눈가를 손가락으로 매만지면 잠결에도 쓰라린 듯 미간을 찌푸리며 더욱 이불을 끌어안았다. 그 행동이 꼭 자신을 끌어안는 것 같아 기분이 묘해졌다. 그런 한주를 빤히 바라보다가 볼을...
#프로필 ꧁━━━✦❘༻۩༺❘✦━━━꧂ 작고 푸른 어린 싹 ┗━━━✦❘༻࿈༺❘✦━━━┛ 당연한 거 아냐? 안 놓을 거야~. 이름¹ Perez S. Rivera 페레즈 샐리 리베라 나이 1학년 성별 XY 키/몸무게 148cm / 표준 ──────⊱༒⊰────── 기숙사² Gryffindor 혈통 혼혈 ──────⊱༒⊰────── 성격³ #당돌한 #정의로운 티 ...
" 이 이야기는 망했다고 생각한 삶이 어처구니없게 구원받은 이야기이다. " 이 세상에 대해 알고 싶은가? [신화 이야기] 태초에 행성을 만드는 자가 있었다그것이 바로 까마득한 '우주'. '우주' 는 어느 날 특별한 행성을 만들고 싶었다.은하수처럼 푸른색으로 빛나는 돌은 참으로도 높고 푸른 하늘을, 자신의 모습을 본떠 만든 빛이 없이 찐한 검은색 돌은 깊고도...
" ... 너랑 상관이 있는 일인가? " 이름 :: Isabel Ivy (이자벨 아이비) " ... 이름은 이자벨, 성은 아이비. " 아무런 의미도 없는 평범한 이름. 어머니께서 아무거나 생각나는 이름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아주 평범하죠. 나이 :: 11살 " ... 평범한 11살 꼬맹이야. " 갓 호그와트에 입학한 파릇파릇한 신입생이랍니다. 아이비 자신은...
“먼저, 여기 기다려, 바랍니다. 다리 생존자랑 다시 오겠습니다.” 지수가 짧은 한국말로 어영부영 설명했다. 발음도, 억양도 미국인 티가 덕지덕지 묻어있었다. 말이 끝나자마자 지수는 못 다한 숨을 그제서야 내뱉었다. 말을 듣는 순영 역시 숨이 가빠 보였다. 두 명이라 한 사람 움직이는 것쯤,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식을 잃은 사람을 옮기는 일은 쉬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만하자. 이제는 그만하자. 박문대를 좋아하면서 항상 생각해왔었다. 그 앤, 날 사랑하지 않아. 비참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마음은 쉽게 돌아서지 않았다. 뭐든지 내 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대로 박문대를 사랑하는 심장을 찢어버리고, 내 마음대로 박문대를 기억하는 뇌를 짓이기고, 내 맘대로, 내 맘대로, 박문대가 나를 사랑하게 만들고........
(Lil Nas X - Montero) 석진의 그 되지도 않는 말은 집에서 이루어졌다. 그것도 여름방학 내내 아무 말도 않다가 갑자기 방학이 딱 하루 남은 시점에서 뜬금없이 이루어져 윤기를 아주 많이 당황하게 만들었다. 웬만하면 석진보다 먼저 일어나던 윤기는 이상하게 그날따라 좀 늦게 일어났다. 그것도 아주 힘들게 눈을 떴는데, 이유는 눈을 떴을 때 석진이...
'오!주인님' 드라마의 내용을 각색한 내용입니다. D-40 로건이 퇴원을 하고 난 후 첫 데이트가 있는 날이다. 로건과 함께 자주 가던 단골 카페에서 만나기로 한 수련은 약속시간보다 더 빨리 도착해서는 입구 쪽만 바라보고 있었다. 문에 걸려있는 종이 울리며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로건인가 싶어서 입구 쪽을 바라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잘못 들었나 싶...
“내가 원래 좀 약한 사람들한테 더 약하거든. 그래서 이 길을 택한 걸지도 모르지.” 기사에게 가장 취약한 약점이 등이라고 하던가. 그러나 제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너를 쥐고 흔들 수 있을 리가 없다. 너 역시 마찬가지 아니던가. 만일 내가 유약한 모습을 보였다면 너 또한 나를 위로하고 안아줬겠지. 그러니 결국엔 같은 길을 걷게 된 것이고 말이다. 너는 로...
나무 없는 초원을 지나, 여러 개의 언덕을 지날수록 주위 환경은 점점 더 황량해졌다. 가끔 나무들이 나타났지만 전부 앙상하고 뾰족했으며, 꽃이나 열매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땅에는 풀들이 듬성하게 자라 메마른 흙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하늘에서는 덩치 큰 새들이 사냥감을 찾아 불길한 울음소리를 냈고, 간간이 보이는 동물 뼈에서는 쥐 같은 작은 동물들이 모여...
또 만나죠. 한참 흐른 후, 비명의 날 바로 전날 밤. 마라는 무중력의 요람에서 책상다리를 틀고 명상하고 있다. 바릭스는 몰락자가 각성자를 어떻게 보는지 여러 번 말해 준 적이 있다. 생식 능력이 없고, 스스로의 살을 재생하지도 못하며, 영원히 흉터를 지고 다녀야 하는 자들. 또한 자기 자신의 그림자와 쌍둥이처럼 공존하는 자들. 아득한 옛날, 천국의 여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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