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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Valentine, 2001) 이 영화는 나만 괜찮게 본 것인가? 처음 보고 아쉬움보다는 만족감이 컸던 슬래셔 호러물로 데쓰 신과 바디 카운트, 마지막 반전까지 나름 아귀가 맞는다고 생각한다.
- case by. 데인 데인에게서 제안을 받고 사흘이 지났을 때, 나는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당장 새 일자리가 필요했고, 기왕이면 경험과 관련 있는 걸 하는 편이 나을 테니까. 그렇게 데인이 눈속임으로 세워두었던 회사는 내가 관리하게 되었다. 그렇게 또 몇 개월이 흘렀을까. 처음엔 아르바이트 한 번을 제대로 해본 적 없던 탓에 이런저런 실수가 ...
친애하는 당신에게. 편지를 쓸 일이 적고 살결이 맞닿아도 마음까지 울리는 이 없어 책장 가득 쌓아둔 편지지는 줄어들 일이 없다보니 서문을 어떻게 떼어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름 동안 비가 쏟아졌으니 편지지 맞붙은 곳이 습습해진 만큼 마음도 눅눅해졌는지 가만히 앉아 귀퉁이만 접고 펴길 반복하게 됩니다. 오른쪽 귀퉁이가 잘린 것은 빙빙 도는 마음이 말로 ...
개그 방송에 같이 나오는 동료 연예인 2명과 함게 진행하는 프로 혹은 자기네 프로그램 (아무튼 6명이서) (혜윰의 차례. 상황은 아이돌 오디션 준비) 😢혜윰 : (Eden의 <Exceed>를 열창+댄스) 🐍이바라 : 허리를 더 숙이는 게 좋겠습니다. (여유) 😢혜윰 : 흠…… 뭔가 부족한 것 같은데…… (뒤에서 리코더를 들고 나타난 사쿠라. 곧이...
최근들어 급증한 악령들에 의해 사회가 어지러워졌습니다. 급증한 악령들을 퇴마하고자 각 구역마다 기관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카페 역시 그 기관 중 하나입니다. 카페 이름은 engaño. 이 카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지 않은가? 지금부터 engaño 카페에서 일어날 일들을 기대해주세요. 이름_ 코마 음료_ [잠겨있는 문서입니다.] 주무기_ 부채, ...
*전력 드림 60분 신데렐라 [1회 주제: 처음] ‘난감하군, 여기가 아니면 더 돌아볼 곳도 없는데…….’ 노을이 지는 오후. 식물원 안을 돌아다니는 쟈밀은 열심히 바닥을 살펴보았다. 분명 아까 전, 수업 중 온대 존을 들렀을 때까지만 해도 있었으니 여기에 떨어져 있을 확률이 높은데. 대체 제 손수건은 어디에 떨어진 건가. 없다고 해서 큰일 날 물건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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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기다린다는 그 자식이 돌아 와서 령이 그 곁으로 가게 된다면, 그걸 옆에서 지켜 보긴 싫어서. 괜찮은 척, 령의 사랑을 응원 한다는 그런 말을 할 성격도 아니거든. 령에게만 그렇지, 본래 제 성격이 그렇게 착한 편은 아니었으니까. 혹시 알아? 비록 기간 한정 연애 일지 라도, 그동안 나랑 만나면서 그 놈 보다 내가 더 좋아 질 수도 있는 거 잖아....
이게 저의 방식이자 정의이자 그 벌에 대한 심판입니다! 범죄인 만큼 그 댓가도 업보도 많을 터이니 정당방위 일겁니다. 그니깐 그 신체를 저한테 양보 하도록 하세요. 신사 분, 혹은 숙녀 분. 제 방식대로 처분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토록 죽지 않고 싶으신 분과 그걸 지켜보는 모습 그대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제 말은 언제나 옳아요. 책임감도 높고. 그러...
아뇨, 전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날씨가 유난히 더운 날이었다. 왠지 그 날은 빨리 집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은 날씨였다. 집으로 갔어야 했다. 빨리 잠깐 외출로 그를 만날 거란 생각은 안 했다. 그건 나의 오만이었고 실수였다. 그는 날 찾고 있었단 사실을 난 왜 생각지 못했던 건일까 어쩌면 난.. 그가 날 찾길 바랐던 건 아닐까 곧 울 것 같은 표정...
I feel like I' m drowning You're holding me down and You're killing me slow - Two Feet - I Feel Like I'm Drowning “ 강력계.... 아, 아닙니다. 해리슨입니다.” 이름 해리슨 진 Harrison Jin 나이 37 살 키 / 몸무게 182cm 75kg 외관 푸른색이 도...
아마 당신이 마지막 조사관이 되겠네요. 알다싶이 그곳의 존재들은 당신에게 집착하고 있습니다. 그곳의 데이터를 위해서라도 당신의 요구를 들어주는것이 나쁘지 않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어짜피 이미 폐쇄된 곳이지만 그것들이 당신을 노린다면 혹여 거래를 통해 남은 '인형'들과 당신을 바꾸는것도 가능하니까요. 그럼 이제 진입하세요. 누나. 아직도 모르겠어? 여긴 누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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